모토로라 코리아는 편안함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언제 어디서나 통화를 즐길 수 있는 블루투스® 헤드셋 모토로라 HX550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토로라 HX550
모토로라 HX550은 원거리에서도 통화할 수 있으며, 편리하게 통화연결이 가능한 래피드커넥트(RapidConnect™) 기술과, 2개의 마이크를 탑재해 소음을 차단하는 크리스탈 토크(CrystalTalk™) 기술이 적용되어 소음이 심한 곳에서도 통화가 가능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HX550은 온-이어(on ear) 스타일과 인-이어(in ear) 스타일, 또는 귀걸이형 스타일 중 사용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는 최초의 헤드셋으로 장시간의 통화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으며, 전화기로부터 300피트(약 90m)까지 원거리 통화를 지원해 항상 전화기를 휴대해야 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아울러 간편하게 플립을 젖히는 것만으로 통화 연결 및 종료가 가능한 래피드커넥트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A2DP™ 규격의 블루투스® 기술은 통화 이상의 기능을 제공하여 헤드셋으로 네비게이션 안내와 음악, 비디오, 게임 등 다양한 기능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모토로라 HX550 블루투스 헤드셋은 전국 모토로라 서비스 센터와 모토로라 홈페이지, 백화점, 대형서점, 할인매장, 전자기기 복합상가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모토로라 HX550의 소비자 가격은 7만 4천 9백 원이다. A/S는 전국 모토로라 서비스센터에서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otorola.com/kr/consum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토로라 코리아 박진우 CP 사업부문장은 “모토로라 HX550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며, 가볍고, 탁월한 음질을 제공하는 모토로라 HX550 헤드셋은 편리한 핸즈프리 경험을 제공한다”며 “소비자들은 모토로라HX550과 함께 뛰어난 모바일 음악을 경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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