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http://www.playstation.co.kr/,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증강 현실 파티 게임인 '스탓 더 파티'의 속편 '스탓 더 파티! 2: 세이브 더 월드(Start The Party! 2: Save The World)'를 자막 한글화하여 PlayStation®3 (PS3™)용으로 11월 25일(금) 정식 발매한다.

'스탓 더 파티! 2: 세이브 더 월드'는 PlayStation®Move 모션 컨트롤러를 손에 쥐고 즐기는 20종의 미니게임 모음집이다. 각각의 게임에서 모션 컨트롤러는 물고기를 잡거나 물에 빠진 잠수부를 구하고, 벌레를 때려잡는 등 상황에 맞춰 알맞은 도구로 변해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각 미니게임은 공통 된 이야기에 따라 전개 되는데 바로 세계를 파괴하려 하는 미치광이 악당 ‘테러블 박사’에 맞서 이를 저지하는 것이다.
또한 '스탓 더 파티! 2: 세이브 더 월드'는 다양한 게임 모드를 제공한다. 멀티 플레이의 ‘속사’ 모드는 최대 4명까지 3개 라운드에 걸쳐 설정 된 게임을 빠르게 즐기는 방식으로, 플레이어는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여 높은 점수를 얻어야 되며, 한 명이 플레이를 마치면 다음 사람이 컨트롤러를 넘겨받아 하는 방식으로 진행 된다. 3번째 라운드의 끝에서 전체 점수를 종합해 승자를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다른 모드인 ‘파티 모드’는 ‘속사’와 유사하지만 게임 시작 시 라운드 별로 시간을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오랜 시간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스탓 더 파티! 2: 세이브 더 월드'의 게임 화면
한편 멀티 플레이 모드에서는 처음에 플레이어를 선택할 때 자신의 사진을 찍고 이름을 기록하면 재미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듀얼쇼크를 활용해 게임 중인 플레이어를 돕거나 방해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예를 들면 한 플레이어가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움직이는 로봇을 만들고 있을 때, 다른 플레이어가 듀얼쇼크를 이용해 컨베이어 벨트를 더 빨리, 아니면 좌우로 움직이는 식으로 방해하여 로봇 제작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아울러 싱글 플레이어 모드에서는 ‘살아남기’와 ‘자유 플레이’ 모드가 지원되는데, 살아남기 모드에서는 스크린 오른쪽에 위치한 바가 비기 전까지 각각의 게임을 플레이해 가능한 많은 점수를 얻어야 한다. 그리고 자유 플레이 모드에서는 20개의 미니 게임을 자유자재로 플레이할 수 있다.
'스탓 더 파티! 2: 세이브 더 월드'는 최대 4명까지 멀티 플레이를 지원하여 가족,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타이틀로, 오는 11월 25일(금) 자막 한글화 되어 39,800원으로 출시 된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소개는 PlayStation®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station.co.kr/)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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