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정보통신(대표 박충선, www.topsync.com)은 홈쇼핑몰 GS SHOP를 통해 자사의 100% 국산 모니터 브랜드 ‘TopSync’가 선보인 Full HD LED TV ‘ORL3200HTV’를 499,000원에 특가 판매하는 이벤트를 한 번 더 진행 한다고 밝혔다.
지난 연말 GS SHOP을 통해 정가에서 30만원을 할인한 가격으로 이벤트를 진행한 바 있는 ORL3200HTV 모델을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 번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ORL3200HTV는 백색 LED 백라이트를 사용한 친환경 모니터로서 최저 소비전력 65W, 초절전 대기전력 0.3W의 절약효과를 누릴 수 있다. 게다가 별도의 취침예약이나 잠금 장체를 하지 않아도 3시간 동안 무동작할 경우 자동 전원 꺼짐 기능이 있어 에너지 절약에 최적의 효과를 보인다.
또한 5.1 채널의 입체음향 돌비 사운드를 지원하며,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과 HDMI 3조, USB2.0, 컴퍼넌트 등 다양한 입력단자도 탑재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최적의 사양을 갖췄다.
한편, GS SHOP에서 1월 11일부터 진행되는 이번 론칭 특별행사는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 특별 이벤트로 워머세트(모자+워머)를 증정하고 소비자가에서 30만원 할인된 499,000원에 제공으로 시작하여 KB카드(1/11~1/12),신한카드(1/13~1/19)사용 시 5% 청구할인 해주고 있다.
오리온정보통신 관계자는 “TopSync는 14년간 국내 자체 개발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에게 토종브랜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에 출시한 신모델 대국민TV ‘ORL3200HTV’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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