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코어 i7 2600K가 코어 i5 박스에 담겨 일본 아키하바라 (Akihabara)의 한 상점에서 판매 중이라고 mydrivers는 전했다.
인텔 코어 i7 2600K는 코어 i7 시리즈로 코어 i7 2700K 출시전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프로세서 중에서 가장 높은 클럭의 제품이었다. 코어 i5는 2500K가 배수락이 해제된 버전으로 사용된 박스의 배수락 해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보아 코어 i5 2500K의 박스로 추정된다.

이에 대해 판매 중인 상점에서는 박스 패킹 과정에서의 오류로 추정되며, 제품의 수는 소수라고 전했다.
가격은 23,800엔으로 정상적인 박스 버전인 코어 i7 2600K의 천개 주문 당 가격보다 약간 낮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정품 코어 i7 2600K와 달리 단지 1달의 보증기간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에도 셀러론 (Celeron) 박스에 펜티엄 (Pentium) 프로세서가 담겨 판매가 이루어진 유사한 사건이 있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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