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중 최대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하면서도 두께는 9mm이하로 줄인 모토로라 드로이드 RAZR MAXX를 1월 26일, 2년 약정, $299.99의 가격에 발매한다고 발표하였다.

모토로라 드로이드 RAZR MAXX는 1.2GHz 듀얼코어, 4.3인치 qHD(960x540) 슈퍼 AMOLED 디스플레이, 두께 8.99mm, 800만화소 카메라, 4G LTE, 32GB 내장 스토리지, 안드로이드 2.3.5 진저브레드(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제공 예정) 등의 사양을 제공한다.
특히 5인치 이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중 가장 큰 3300mAh용량의 배터리를 채용하면서도 8.99mm의 두께를 제공해 더욱더 향상된 그립감과 21.5시간 통화, 380시간 대기의 막강한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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