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전문업체 (주)일우엠앤디(http://www.roadcam.co.kr/, 대표 권승일)는 광센서 기능을 내장해 야간 영상을 기존 제품에 비해 더욱 밝게 녹화할 수 있는 HD블랙박스 ‘로드캠 i-2000WHD’의 출시를 기념하여 공동구매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야간 촬영 기능이 강화된 블랙박스 ‘로드캠 i-2000WHD’
‘로드캠 i-2000WHD’은 2012년 1월에 출시된 블랙박스로, 200만 화소의 고감도 CMOS 센서를 탑재하고 1280x720 해상도(30프레임)와 화각 120도를 지원하여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그리고 좌우 360도, 상하 90도로 각도조절을 할 수 있어서 차량 전방과 실내 중 어느 방향으로든 촬영하기 용이하며, 상시전원 안전장치 기능을 자체 내장하였기 때문에 별도로 상시전원 케이블을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외장 GPS를 연결할 경우 주행 속도 및 구글맵 연동을 통한 주행 이력 등을 조회할 수 있으며, AV OUT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녹화 중인 영상을 지원 기기와 연결하여 확인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외에 보조전원인 슈퍼캡을 내장하여 갑작스러운 전원 차단 시에도 녹화가 가능하며, 자동주차 모드를 지원해 차량의 움직임이 없으면 스스로 주차상태를 인식해 주차모드로 진입하고 차량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주차모드를 해지한다.
‘로드캠 i-2000WHD’의 공동구매는 2월 1일까지 차량용 IT기기 정보 포털 네비인사이드(http://www.navinside.com/)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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