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인터넷(대표 이기원)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타우인사이트(대표 노은석)가 개발한 스마트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대전’을 티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국대전’은 유비, 조조, 손권 등 삼국시대 영웅들의 전투를 다룬 스마트폰 게임으로, 역사를 근거로 한 1,500명의 영웅과 147종의 군사 부대가 존재한다. 전략적으로 전투 병력을 생산하고 무기를 제작해야만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으며, 다른 게임 유저와 동맹 관계를 맺고 전쟁을 준비하는 소셜 기능도 제공된다.
한편 ‘삼국대전’은 작년 11월 출시한 ‘워크라이시스’의 후속작격 게임으로, 세계 대전을 주제로 한 ‘워크라이시스’는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통합 100만 다운로드에 육박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삼국대전’은 현재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통해 게임 출시를 위한 최종 점검을 진행 중이며, CBT는 500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오는 2월 9일까지 실시한다. CBT 참가자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문화상품권, 음악포털 벅스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피망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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