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에서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대형세단 신차
KH 프로젝트의 정식 명칭을 'K9'으로 확정하고 외관 사진을 공개했다
K9의 앞모습은 기아의 디자인 DNA를 계승한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과
럭셔리카를 연상시키는 LED 헤드램프, 클래식카에서 영감을 얻은 후드 디자인 적용

옆모습은 간결하면서도 강한 힘이 느껴지는 사이드 캐릭터 라인,
풍부한 볼륨감을 강조한 면 구성, 유광 블랙 컬러 휠캡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강인한 힘을 강조했다
 뒷모습은 날렵하고 하이테크적 감성을 살린 면발광 LED 리어콤비램프,
당당한 품격을 강조한 크롬 가니쉬,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범퍼내장형 머플러
기아차 관계자는 "K9은 기존 대형세단을 뛰어넘는 새로운 럭셔리 대형세단의 시대를 열어갈 기아의 야심작"이라며 "K9은 최고의 공간, 미래지향적 디자인, 최첨단 기술로 대형세단 시장에서 독일 등 세계의 명차들과 당당히 경쟁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