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디지털존(대표 심상원, http://www.digitalzone.co.kr/)은 802.11n을 지원하는 초소형 휴대용 USB무선공유기 ‘위보 에어(WeVO AI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얼텍(Realtek)사의 ‘RTL8188CUS’ 칩셋과 고감도 안테나를 내장해 최대 150Mbps의 무선속도를 지원하는 ‘위보 에어(WeVO AIR, http://www.iwevo.co.kr/)’는 100원 동전보다 작은 크기로 제작되어 휴대성이 높고, 802.11n(802.11b/ g지원) 기술을 지원한다.
USB2.0포트를 지원해 USB2.0을 지원하는 데스크톱PC 또는 노트북 등에 장착하면, 와이파이(Wi-Fi)기능이 지원되는 갤럭시, 아이폰, 옵티머스 등의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갤럭시탭, 스마트TV, 각종 컨솔 게임기 등과 무선랜 접속이 가능하며, ‘위보 미디어 서버’를 지원해 네트워크 상의 PC에 저장된 동영상, 음악, 사진, 문서 등을 손쉽게 접속하여 별도의 변환 작업이나 복사하지 않고도 즐길 수 있다.
무선랜카드로도 사용 가능한 ‘위보 에어(WeVO AIR)’의 가격은 2만5000원으로, 디지털존의 심상원 대표는 "이번에 출시된 ‘위보 에어(WeVO AIR)’ 무선공유기는 특히 위보 미디어 서버기능으로, 2000만이 넘는 스마트기기 사용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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