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8 운영체제와 태블릿/컨버터블 PC를 야심차게 준비중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진영에 태블릿 PC 시장을 선점한 애플이 독설을 퍼붓기 시작했다.
포브스가 전한 이 소식에 따르면 스티븐잡스 이후 애플을 운영하고 있는 최고 경영자 팀 쿡은 지난 24일 실적 발표 이후 경쟁사가 준비중인 키보드 기반의 태블릿 플래폼을 조롱하며 쓰레기에 비유했다고 한다.

"토스터와 냉장고를 결합할 수 있어도 누가 사겠냐"는 식으로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진영의 태블릿/컨버터블 PC에 독설을 날린 것인데 아무리 애플에 대항하려해도 이런식의 제품은 의미 없다고 주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인텔 진영의 태블릿/컨버터블 PC는 현재의 태블릿에 전통적인 키보드 기능이 더해진 형태의 제품으로 이미 비슷한 컨셉의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지만 이들과는 차별화된 제품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인텔이 울트라북으로 노트북의 슬림화와 경량화를 만들어낸 만큼 슬림&경량화를 통해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 될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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