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은 오는 9일(수)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IBM이 오랜 기간 축적해온 기술과 경험을 총 집약한 전문가통합시스템 ‘IBM 퓨어시스템즈(IBM PureSystems)’ 고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IBM 퓨어시스템즈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인프라 시스템용인 'IBM 퓨어플렉스 시스템(IBM PureFlex System)'과 플랫폼 시스템인 'IBM 퓨어애플리케이션 시스템(IBM PureApplication System)'을 비롯해, 이들의 효용 가치를 설명할 예정이다.
최근 IBM이 발표한 연구조사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80% 이상의 기업이 IT 예산의 2/3를 기존 인프라 운영 및 유지보수에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IBM은 지난 4년간 2조4천억원을 투자해 연구개발(R&D)과 인수합병(M&A)을 통해 IBM 퓨어시스템즈를 개발했다.
IBM 퓨어시스템즈는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최적화한 통합 어플라이언스 제품으로, IT 시스템 도입 시간을 단축시키고 IT 운영비용 절감에 효과적이며, IBM의 노하우와 전문성을 패턴화시켜 특정 과제를 수행할 때 인프라, 플랫폼, 애플리케이션별로 다양한 패턴이 제공됀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한국IBM 행사 등록 홈페이지(www.ibm.com/events/puresystems_kr)를 통해 사전 등록 신청하면 된다.
행사문의: 한국IBM 마케팅 총괄본부, 02-3781-7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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