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텍코리아(대표 노승환, http://www.edtechkorea.com/)는 8인치 LCD를 장착한 내비게이션 신제품 'ED-3000K5'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ED-3000K5는 오디오와 비디오 기능을 지원하는 8인치 LCD의 내비게이션으로, 듀얼 CPU를 장착하여 3D Map 처리 속도를 높였으며, 멀티미디어 기능을 전담하는 CPU를 배정해 처리 속도를 최적화시켰다.
8인치 LCD는 1920 x 1080의 해상도(Full HD)를 지원하며, 필립스 DVD 플레이어 매커니즘을 통해 최적화된 화질을 찾아 이미지 해상도를 높여주므로 선명한 이미지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고감도 블루투스 페어링 기능으로 스마트폰을 연동시킬 수 있으며, 별도로 전후방 카메라를장착하는 경우 8인치 LCD를 통해 모니터링 가능하다. 그리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하여 사용자 설명서를 숙지하지 않아도 큰 불편함 없이 사용 가능하며, 별도의 케이블로 아이폰과 연결해 아이폰에 저장된 동영상을 8인치 LCD로 감상할 수도 있다.

아울러 기존의 매립형 내비게이션은 순정 오디오 뒷부분과 사제 내비게이션 앞부분을 임으로 개조해 차량에 삽입하는 방식이지만 ED-3000K5는 내비게이션과 오디오 일체형이어서 차량에 전혀 손상을 주지 않고 장착 가능하다.
ED-3000K5는 현재 폭스바겐, K5용 모델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추가로 5종의 차량용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며, 8인치 LCD를 장착하고 각 차량에 알맞게 특화된 ED-3000K5와 ED-3000VW, 7인치 LCD를 장착하고 2.5인치 SATA 하드디스크 연결을 지원하는 ED-3000으로 라인업이 형성되어 있다.
한편 이디텍코리아는 6월 25일부터 ED-3000K5 출시 기념으로 페이스북을 통한 경품 행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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