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하여, 오피스 365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교직원과 학생에게 교육용으로 활용 가능토록 하는 ‘교육을 위한 오피스 365’를 공식 선보였다.
‘교육을 위한 오피스 365’는 문서 작성이나 정보 공유, 그리고 다양한 협업 방법들을 제공하여 다양한 형태의 학습을 가능하게 하며, 교직원과 학생이 필요한 과제나 다양한 학교 활동, 프로젝트 등을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손쉽게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보장된 보안 기능과 안정성을 지원해 학생들의 프라이버시를 보다 안전하게 지킬 수 있으며 메일 서비스인 익스체인지 온라인을 비롯해 맞춤형 포탈 서비스인 셰어포인트 온라인, 통합커뮤니케이션 도구인 링크 온라인, 그리고 웹 오피스 서비스 패키지가 교직원과 학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교육을 위한 오피스 365’ 서비스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별도로 서버를 구축하거나 관리할 필요 없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클라우드에 접속하여 학습경험을 얻을 수 있다.
오피스 365는이메일과 통합커뮤니케이션, 전사포털 및 협업 솔루션 등 대기업 수준의 협업 및 통합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2011년 6월 전 세계에 새롭게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2011년 6월 기존 정기가입계약을 맺고 있는 대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처음 소개된 이래, 통신사 KT를 통한 결합상품과 온라인 직접 판매 등을 잇따라 선보이며 현재 3개 채널을 통해 ㈜LG, 넥슨 등 대기업을 비롯해 푸른텍스타일, 토탈소프트뱅크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총 500 여 고객사의 약 2만 4천명 이용자들에게 오피스 365를 통한 스마트워크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오피스 365는 새롭게 추가되는 11개의 언어를 포함 32개의 언어로 전 세계 88개국에 지원되며, 기타 오피스 365 및 ‘교육을 위한 오피스 36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office365.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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