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은 HD 화질을 지원하는 블랙박스 제품 ‘파인뷰 PRO’를 11월 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인뷰 PRO 블랙박스
‘파인뷰 PRO’는 파인뷰 블랙박스 중 최고급 모델인 CR-500HD에 채택된 Sony Exmor CMOS Sensor가 적용되었으며, 녹화 시 해상도는 qHD(960x540)와 HD(1280x720), HD+(1600x900)를 지원한다. 그리고 효율적인 메모리 관리를 위한 자체 포맷 기능과 외장 GPS(옵션 상품)를 지원하며,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편광필터(옵션)도 제공한다.
또한 블랙박스 입력 전압을 기존의 12V에서 5V로 낮추어 발열을 줄였으며, 촬영 화각은 수평 119도를 지원한다. 저장매체로는 파인디지털의 자체 신뢰성 테스트를 거친 16GB 마이크로 SD카드가 사용되며, PC에서 파인뷰 전용뷰어를 사용하면 녹화된 영상물의 운행지역 확인이 가능하고 부분 확대 및 영상 보정 기능이 제공된다.
‘파인뷰 PRO’의 기본 패키지는 본체, 거치대, 차량용 시거잭, Micro SDHC Card (16GB), Video-OUT 케이블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29만 8천 원이다. 제품 및 배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파인뷰 블랙박스 고객센터(☎1588-694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파인디지털은 ‘파인뷰 PRO’ 출시를 기념해 여러 온라인 동호회에서 체험단을 진행하고,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 ‘파인뷰 PRO’를 무상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파인디지털 블랙박스 개발이사인 허성욱 박사는 '파인뷰 PRO는 Sony Exmor CMOS Sensor를 탑재해 최고 화질을 구현했다. 그리고 USB 타입 전원 설계와 엄격한 신뢰성 시험 및 다양한 환경에서의 실차시험을 진행해 최고 화질 튜닝 및 제품 안정성을 확보하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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