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 http://www.playstation.co.kr/)는 디즈니•픽사(Disney•Pixar)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디즈니 인터랙티브 스튜디오(Disney Interactive Studios)에서 개발한 액션 게임 ‘토이 스토리 마니아(Toy Story Mania)’를 PlayStation®3 (PS3™)로 11월 22일(목) 출시한다고 전했다.

‘토이 스토리 마니아’에는 우디, 버즈를 포함한 기존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모든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디즈니랜드와 월트디즈니월드에서 형상화시킨 놀이 기구로 가득한 배경이 구비되어 있다.
‘토이 스토리 마니아’에는 테마파크 놀이 기구와 유사한 것에서부터 독창적인 분위기의 사격 연습장 30여 개가 제공되며, 유저들은 사격 연습장과 스키볼, 링 던지기 등의 미니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10개의 미니 게임 스테이지를 즐길 수 있으며, 풍선 정원, 동물과 친구들 등 5개의 테마 부스 가운데 원하는 곳을 선택해 방문할 수도 있다.
그 외에 PlayStation®Move에 대응하는 게임도 제공되므로 컨트롤러 대신 직접 몸을 움직여서 즐기는 것도 가능하다.
‘토이 스토리 마니아’의 국내 출시 가격은 39,800원이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PlayStation® 공식 웹사이트(http://www.playstation.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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