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제임스)는 국내 디지털 프린팅 기업인 타라그래픽스(대표 강경중)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기반의 새로운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를 오는 12월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타라그래픽스가 제공하는 '오피스 365 클라우드 프린팅’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오피스 제품인 ‘오피스 365’와 연동한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프린팅 솔루션이다.
‘오피스 365 클라우드 프린팅’ 솔루션은 오피스 365 공유 문서함에서 인쇄할 파일을 선택하면 해당 파일이 타라그래픽스의 클라우드 프린팅 서버로 전송이 되어 클릭 한번으로 손쉽게 인쇄 및 제본 주문을 마치고 배송까지 해주는 원스톱 서비스로 오피스 365를 사용하는 기업이나 단체라면 누구나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다.
종이 사이즈, 컬러 및 흑백 출력, 제본 여부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제본 제품 미리보기 기능도 제공된다. 특히 사용자에게 가장 적합한 출력물에 관해 상담하고, 이미 작성된 원고를 교정하는 등의 모든 절차를 온라인에서 할 수 있다.
직접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경우에도 USB에 문서를 담아가거나 이메일로 보낼 필요 없이 오피스 365에 저장되어 있는 문서를 바로 불러와 쉽게 출력할 수 있다. 이외에 단순히 파일 서버나 외부 웹하드 서비스로 문서를 저장하는 대신 셰어포인트 온라인을 통해 체계적으로 문서를 관리하고 공동작업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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