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가 국내 정식 출시 일주일 만에 동시접속자수가 1만 1천명을 넘어섰으며 이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7일 오후 6시 국내에 정식 출시한 ‘월드 오브 탱크’는 서비스 첫 날 동시접속자수 6,544명을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3일 만에 1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5일만에 1만 1천 명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워게이밍측은 ▲1회 전투 시간이 평균 4.7분으로 짧은점 ▲자신의 전차가 파괴되면 기다리지 않고 바로 다른 전차로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 ▲기다림 없이 빠르게 매칭되는 15대 15 일반 전투 모드 등을 인기 요인으로 분석했다. 또한, 현재 해외 계정의 국내 서버 이전 신청을 받고 있고 2월에는 이전을 완료할 계획이어서 앞으로 계정 이전이 적용될 2월까지 안정적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기대했다.
워게이밍 코리아 박찬국 대표는 “‘월드 오브 탱크’가 초기 진입 장벽이 높다는 의견도 있었고 해외 런칭 시에는 거의 모든 나라들이 초기에는 미미하게 시작해 꾸준히 성장세를 보였기 때문에 런칭 이후 국내 유저들의 높은 호응과 빠른 적응은 기대 이상이었다”며 “런칭 시보다도 앞으로 제공할 혜택과 이벤트가 더 많은 만큼 향후 더욱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워게이밍은 이번 ‘월드 오브 탱크’ 동시 접속자 1만 1천 명 돌파를 기념하여 금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탱크처럼 강한 남자가 되기 위한 4가지 방법’을 컨셉으로 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인의 계정 정보를 등록한 유저나 매일 접속한 유저, 전투 참여 횟수가 많은 유저 혹은 클랜을 생성하고 홍보한 유저들 중 추첨하여 도미노 피자, 게임 PC세트, 게임용 헤드셋, 무선 키보드마우스 세트, 5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월드 오브 탱크 스틸 텀블러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월드 오브 탱크’ 및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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