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츠(http://www.mylots.co.kr/, 대표이사 박창진)는 미국 제이버드(Jaybird)社의 블루투스 이어폰 JF4 Sprint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국 제이버드社의 JF4 Sprint는 직전 모델인 JF3 Freedom에 비해 40%나 더 작아졌고, 스마트폰에서의 통화 송수신, 음악 재생, 볼륨 조정이 가능하다. 또한 특허출원된 이어쿠션과 이어팁이 종류별로 들어있어 총 9가지의 커스텀 피팅옵션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블루투스 헤드셋 LTB100-Hybrid에 이어 블루투스 기기를 연이어 출시한 라츠는 2013년도 제이버드 한국인 모델선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패션전문지 <GQ>와 <보그>의 온라인 사이트인 스타일닷컴(http://www.style.com/) 이벤트 페이지에서 1월 29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선발된 사람은 <GQ>와의 화보촬영 등 2013년도 제이버드 공식 광고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라츠 부가상품개발팀 심규진 팀장은 “최근 스마트폰의 사용범위가 다양하게 확대되면서 스포츠나 레저에 특화된 음향기기의 수요도 높아졌다“며 “JF4 Sprint의 후속 모델이자 프리미엄 라인인 Bluebuds X를 추가로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츠에서 공식수입•판매하는 제이버드 제품은 라츠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샵(www.lotsshop.com)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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