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http://www.his21.co.kr/, 대표 양정규)은 1월 28일(월) 화웨이코리아 (www.huawei.com/kr, 대표 리처드 유)와 화웨이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 제품군의 국내 공급을 위한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에 제공되는 화웨이의 제품군은 감시 카메라 및 NVR (Network Video Recorder: 네트워크 영상 감시 시스템) 등의 영상저장관리 플랫폼을 비롯하여, 도시 안전과 도로 교통 감시, 재난 재해 방지, 캠퍼스 보안 등을 지원하는 영상 관제 시스템 등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강남구, 용산구, 대구 수성구 등 전국 지자체 CCTV 통합관제 시스템에 스토리지를 공급해 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CCTV 통합관제 시스템의 구성 요소 중 하나인 스토리지와 CCTV 카메라 및 기타 저장∙관리 솔루션, 지능형 솔루션을 함께 공급함으로써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
화웨이코리아의 김학수 전무는 “강력한 R&D 자원을 보유한 화웨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CCTV 네트워크 카메라는 고성능 제품으로 이미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 받은 제품이다. 이에 국내 시장에서도 많은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탄탄한 영업망을 보유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자사의 우수한 제품을 국내 고객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