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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1-30 11:03
[뉴스]

마이크로소프트, 정액제 개념 소비자용 ‘뉴 오피스’ 출시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는 30일 정액제 개념의 구독 서비스 방식을 포함하는 소비자용 ‘뉴 오피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 액세스, 퍼블리셔 등 사무용 소프트웨어 전 제품군을 포함하는 ‘뉴 오피스’는 구독방식의 ‘오피스365 홈프리미엄’ 버전과 ‘오피스365 유니버시티’ 버전 및 기존 방식의 ‘오피스 2013’으로 구성된다.


오피스 365 홈프리미엄 버전은 연간 11만9000원을 내면 5대의 기기에 설치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 365 유니버시티 버전은 9만9000원으로 2대의 기기에 4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두 버전 모두 Windows는 물론 Mac OS에도 설치할 수 있다.윈도우 8 및 터치 디바이스에 최적화 된 ‘뉴 오피스’는 클라우드, 소셜 기능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선보인 구독 서비스 방식


구독 서비스란 사용하는 기간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1년 단위로 구입할 수 있으며, 오피스 365 홈프리미엄 버전은 온라인 스토어에서 월 단위 구매도 가능하다.
 뉴 오피스를 구독하면,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이 출시될 때마다 자동으로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강력한 클라우드 연동

 

뉴 오피스를 구독하면, 문서와 개인 설정이 클라우드와 연결돼 언제 어디서,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해도 동일한 오피스 작업을 연속적으로 할 수 있다.
또한, 클라우드 저장 공간인 스카이드라이브도 20GB가 추가로 제공돼 총 27GB를 사용할 수 있다. 스카이드라이브는 저장된 문서를 친구, 가족 및 동료와 공유하거나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또 오프라인 상태에서 개인 PC의 스카이드라이브 폴더 안에 문서를 저장해 놓으면 인터넷 연결시 해당 문서가 자동으로 스카이드라이브에 동기화 된다.

 

소셜 네트워크를 오피스에 연동하여 활용

뉴 오피스는 소셜네트워크 기능도 대폭 강화돼 아웃룩에서 Facebook, Linkedin 등 SNS에 새롭게 업데이트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번거롭게 SNS 사이트를 오가지 않고도 한 곳에서 자신이 가입한 SNS를 활용할 수 있다.

 

한층 새로워진 기능
뉴 오피스는 자주 사용하는 응용 프로그램에 사용자의 편리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기능들을 추가하였다.
워드 2013 에서는 PDF 문서를 워드 문서로 변환 및 편집이 가능하다. 또한 워드 2013에서도 아래아한글 문서를 열거나,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워드와 원노트에서 사진 및 그림을 삽입 할 경우에는 사진을 따로 저장하지 않고도 워드/원노트 내에 있는 온라인 그림 탭에서 Bing 검색을 통해 바로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특히 업무 회의나 강의시  필기하고 노트 형식으로 정리할 수 있는 윈노트의 기능들이 한층 강력해졌다. 노트 작성은 물론, 오디오 및 비디오 파일까지 모두 한 번에 첨부할 수 있다. 오디오 및 비디오 녹음/녹화 기능을 활용하여 녹음 할 경우, 원노트 페이지에 음성/영상 파일이 생성되며, 녹음 도중 원노트에 녹음 내용을 메모를 하면 메모와 녹음된 파일이 일치하는 부분을 자동 검색해 재생할 수도 있다.


또한 엑셀 스프레드시트 변환 모드가 있어 원노트에서 작성한 표를 선택한 후 엑셀 스프레드시트로 변환을 클릭하면 엑셀 파일로 즉시 변환되어 생성되는 등 기능의 확장성을 더했다.
한편 파워포인트 발표자 도구에서는 발표자가 현재 발표 슬라이드와 슬라이드 노트, 그리고 다음 슬라이드까지 한 번에 볼 수 있어 발표시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독형 서비스 외에 기존처럼 사용할 수 있는 ▲오피스 홈&스튜던트 2013(169,000원) ▲오피스 홈&비즈니스 2013(289,000원) ▲오피스 프로페셔널 2013(529,000원) 등도 선택 가능하다.
모든 제품은 오피스 공식 사이트 (www.Office.com)와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www.microsoftstore.co.kr)에서 구입 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마케팅 오퍼레이션즈 사업본부의 강희선 상무는 “멀티 디바이스 시대에는 장소나 디바이스에 상관없이 연속성을 가질 수 있는 오피스 환경이 필수적”이라며 “뉴 오피스는 사용자들에게 언제 어디서 어떤 디바이스를 사용해도 항상 동일한 최신 오피스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다.

 

뉴 오피스 출시를 기념하여 1월 30일부터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Officekorea)에서 매일매일 진행되는 이벤트를 통해 하루 3개씩 총 365개의 뉴 오피스 정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태그(Tag)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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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꾸냥 / 13-02-03 15: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한 달에 만 원 꼴로 다섯 대 PC에 사용할 수 있으면 딱히 비싼 편은 아니지만 매년 갱신해야 한다는 점은 좀 그러네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2-03 16: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한제인가...괜찮은 방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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