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잇(대표 손창조, http://www.coit.co.kr/)은 대만의 PC 하드웨어 제조사 ECS (Elitegroup Computer Systems)사와 공식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ECS 메인보드를 국내 시장에 공급한다고 전했다.

ECS Z77H2-A3
코잇이 출시하는 제품은 인텔 칩셋 기반의 LGA 1155 소켓 메인보드 5종으로, Z77 칩셋의 ECS Z77H2-A3와 H77 칩셋의 ECS H77H2-M3, B75 칩셋의 B75H2-M3, H61 칩셋의 ECS H61H2-M6 및 H61H2-MV 등이다.
각 제품은 인텔 3세대 코어 프로세서(아이비브릿지) 및 2세대 코어 프로세서(샌디브릿지)를 지원하며, PCI-Express 3.0 x16 슬롯이 제공되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8 OS 환경에 대응한다.

ECS H61H2-MV
코잇의 손창조 대표이사는 '세계적인 메인보드 제조사인 ECS 사의 뛰어난 제품 안정성 및 ECS 코리아의 3년 품질 보증 서비스 제공을 통해 코잇은 IT 제품 전문 유통사로서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잇은 ECS 메인보드 외에 인텔 CPU와 서버, SSD 등을 국내 시장에 유통하고 있으며, ECS 메인보드는 ECS 코리아를 통해 3년간 무상 A/S를 제공 받을 수 있다. 각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ECS 코리아 홈페이지(http://www.ecs-korea.com/, 02-706-2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