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인 JPR (Jon Peddie Research)은 2012년 4분기 그래픽 칩 출하량과 공급자의 시장 점유율을 공개했다.
지난해 4분기 그래픽카드 전체 출하량은 하락했으며 그래픽카드 제조사 전체는 출하량 역시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조사별로 AMD는 13.6%, 인텔은 2.9%, 엔비디아 (NVIDIA)는 16.7%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전체 PC 시장은 2.8% 성장이 알려진 가운데 그래픽 시장은 이를 반영해 8.2%의 하락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2012년 4분기 전체 그래픽 출하량은 11.5%가 하락했으며 전체 PC의 하락세인 5.6%보다 큰 폭의 하락률을 보였다. GPU는 모든 시스템에 장착되고 있으며 2013년 1분기에는 출하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AMD 데스크탑 이기종 GPU/CPU 분기별 전체 출하량 중 APU는 3분기 0.8% 증가, 노트북은 19.1%가 감소했으며 전체 PC 그래픽 출하량은 13.6%가 감소했다. 인텔의 분기별 데스크탑 프로세서 그래픽 EPG 출하량은 지난 분기 3%가 증가했으며 노트북은 6.76% 하락, 전체 PC 그래픽 출하량은 2.9%가 하락했다. 엔비디아의 분기별 데스크탑 외장 그래픽 출하량은 15.1%가 하락했으며 모바일 외장 그래픽 출하량도 18.4% 하락, 전체 PC 그래픽 출하량은 16.7%가 하락했다.
또한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그래픽 출하량은 3백만장 이하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포함한 전체 외장 GPU는 지난 분기와 비교해 15.9%, 지난해 같은 분기와 비교해 9.7% 하락했으며 이는 전체 PC 시장 수요 감소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외장 GPU의 2016년 연평균성장률 (CAGR)은 3.2%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인텔은 그래픽을 포함한 비서버 프로세서가 시장의 99%, AMD는 내장 그래픽 포함 비서버 프로세서는 67% 이상이며 AMD는 여전히 IGP를 출하하고 있다.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데스크탑과 노트북은 덜 공격적일 것으로 알려졌으며 태블릿 등은 일부 PC 시장 대체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했다. PC 그래픽의 2012년에서 2016년 사이의 연평균성장률 (CAGR)은 3.2%, 그래픽 칩 전체 출하량은 2016년 5억 4천 6백만장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결과는 데스크탑과 노트북, PC 기반 산업용 및 특수 임베디드용 외장과 내장 그래픽 (CPU와 칩셋 포함)을 모두 포함한 결과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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