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NVIDIA)는 얼마 전 단일 GPU로 듀얼 GPU인 지포스 GTX 690에 근접한 성능의 지포스 타이탄 (GeForce Titan)을 출시한 가운데 지난 오버클럭 기록에 이어 쿼드 SLi로 3DMark 11 기록을 갱신했다는 소식이다.
mydrivers는 엔비디아의 플래그십 싱글 GPU인 지포스 타이탄이 질소 쿨링을 통해 1.75GHz 코어 클럭을 돌파해 3DMark 11 싱글 그래픽카드 기록을 깨뜨렸는데 이번에는 4개의 지포스 타이탄을 질소 쿨링으로 오버클럭 후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3DMark 11의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고 전했다.



테스트를 진행한 오버클럭 시스템은 코어 i7 3930K를 5.7GHz로 오버클럭, 쿼드 채널 DDR3-2440MHz, 4개의 지포스 GTX 타이탄은 코어 1400/ 메모리 6900MHz의 동작 클럭을 적용했다.
4-Way SLi 구성과 지포스 타이탄 오버클럭을 통해 달성한 3DMark 11 퍼포먼스 스코어는 P35210으로 MSI 라데온 HD 7970 Lightning을 4-Way CrossFire X로 구성한 P34945 스코어를 넘어섰으며 hwbot에 결과가 등록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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