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이엠텍아이엔씨(대표 이덕수)는 컴퓨존(대표 노인호)이 선정한 2012년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 그래픽카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는 컴퓨존의 2012년 한 해동안의 판매량과 매출액 자료를 토대로 검증과 심사를 거치고 브레인박스 IT 전문 기자들의 추천을 더해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지난 2월 26일 수상 업체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용산 전자랜드에서 열린 기념 행사에서 (주)이엠텍아이엔씨는 NVIDIA 그래픽카드 부문과 AMD 그래픽카드 부문의 2개 부문 어워드를 동시에 수상했다.
2011년에 이어 2012년에도 국내 PC용 그래픽카드 최대 점유율을 보인 (주)이엠텍아이엔씨는 다나와 히트브랜드, 케이벤치 베스트 브랜드, 아이러브PC방 고객 만족 브랜드 대상 등 IT 매체에서 수여하는 각종 어워드 석권에 이어 유통 일선에 있는 컴퓨존에서 수여하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 어워드까지 수상했다.
수상과 관련하여 (주)이엠텍아이엔씨 오병찬 홍보팀장은 "국내 최대 쇼핑몰인 컴퓨존은 제품의 소비자 반응과 성패를 판가름할 수 있는 바로미터이며 그만큼 컴퓨존에서의 매출은 전체 매출에서도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수상은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컴퓨존과의 공고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시장 확대의 발판으로 삼고 나아가 PC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역할과 소임을 다 하겠다."라고 소회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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