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이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S 2013에 인텔의 차세대 CPU인 하스웰 (Haswell)을 지원하는 인텔 8 시리즈 메인보드 제품군을 미리 선보인다는 소식이다.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CeBIT 2013에서 인텔의 차세대 CPU인 하스웰 (Haswell) 지원 8 시리즈 메인보드가 공개될 것이라는 소식이다.
xbitlabs는 ASRock이 하스웰의 출시일로 알려진 오는 6월보다 빠르게 이를 지원하는 인텔 8 시리즈 메인보드를 CeBIT 2013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ASRock이 준비 중인 인텔 8 시리즈 메인보드는 ASRock Z87 Extreme6, Z87 Pro4-M, H87 Pro4, B85M을 공개할 예정이며 하스웰 프로세서는 전시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ASRock이 공개 예정인 메인보드는 퍼포먼스와 멀티미디어, 비즈니스를 타겟으로 하는 인텔 LGA1150 소켓 기반의 하스웰 프로세서를 지원한다. 경쟁 메인보드 제조사인 ASUS, 기가바이트 (GIGABYTE), MSI 등도 인텔 8 시리즈 메인보드를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텔 4세대 코어 프로세서인 하스웰은 이전에 공개했던 것처럼 이미 생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시는 컴퓨텍스 2013이 열리는 오는 6월 초로 예상된다.
하스웰은 22nm 공정을 기반으로 하며 LGA1150의 새로운 소켓 적용으로 기존 프로세서와 호환되지 않으며 2코어에서 최대 4코어, 하이퍼스레딩 (Hyper-Threaing) 기술 지원, 공유 L3 캐쉬와 DDR3/ DDR3: 메모리 컨트롤러 및 아이들 전력소모 최적화를 위한 DDR 파워 게이팅 내장, CPU 성능과 내장 GPU 성능 개선, PCI-Express 3.0 컨트롤러 3개, 인텔 터보 부스트 (Turbo Boost) 향상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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