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저전력 및 작은 크기의 폼팩터의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Micro-ATX, 그리고 미니 ITX (Mini-ITX) 제품군을 확장해가고 있으며 기가바이트 (GIGABYTE)도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다양한 미니 ITX 메인보드를 공개하고 있다.
기가바이트가 최근 공개한 C1007UN-D 미니 ITX 메인보드도 저전력과 보급형 데스크탑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22nm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기반 셀러론 1007U 듀얼 코어 프로세서 (BGA 타입)를 온보드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세서 쿨링을 위한 쿨러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1007U는 저전력으로 1.50GHz의 동작 클럭과 L3 2MB, TDP 17W 스펙, 인텔 NM70 칩셋과 조합된다.
또한 2개의 DDR3 메모리 슬롯을 통해 최대 16GB 및 듀얼 채널 메모리 지원, 하나의 SATA3 (6Gbps) 포트, 2개의 SATA2 (3Gbps) 포트, eSATA2 포트, PCI 슬롯 한 개, 듀얼 기가비트 이더넷과 6채널 HD Audio, 6개의 USB 2.0과 RS232 COM 포트, LPT, PS/2 포트, 출력은 D-SUB (VGA)와 HDMI 포트를 제공한다.
기가바이트는 이 제품의 가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techpowerup은 CPU가 90달러 ($90)이고 이를 바탕으로 메인보드 전체 가격은 약 150달러 ($150)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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