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MeXchange는 올해 전세계 낸드 플래시 (NAND Flash) 생산량이 25.5%가 증가한 2백 5십 3억 9천만 달러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Tablets), 울트라북 (Ultrabooks)의 급성장에 따른 빠른 수요 증가 때문이라고 전했다.
DRAMeXchange는 이전에 15%의 성장을 예상했는데 올해의 생산량은 예상치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전체 낸드 플래시의 비트 수요 성장 (bit demand growth, 낸드 플래시 전체 수요 성장률)은 2013년 47.7%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 울트라북에 사용하는 SSD (Solid-State Drives)와 eMMC (embedded MMC) 솔루션의 적용 증가가 이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했다.

칩제조사들은 지속적으로 채널에는 타이트한 공급 전략을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공급자들은 또한 16nm 공정 이전 계획을 느리게 진행하는 중이다. 이것이 2013년 낸드 플래시 가격 트렌드를 안정하게 이끌어가는데 도움이될 것으로 예상했다.
DRAMeXchange는 3월 상반기 낸드 플래시 고정거래가격을 소개했는데 3월 초 64Gb와 32Gb MLC 칩의 고정거래가격은 각각 평균 5.34달러 ($5.34)와 2.88달러 ($2.88)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이는 각각 6.8%와 9.5%가 인상된 가격이며 32Gb TLC는 평균 3달러 ($3)를 형성해 57.1%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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