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n Technolog사의 국내 총판 대리점인 피에스코(www.piesco.co.kr)는 mSATA SSD인 ‘Crucial(이하 크루셜) M4 mSATA’ 를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mSATA SSD는 최근 급속도로 보급중인 울트라북, 태블릿PC 등 소형•경량 PC 제품군을 겨냥해 작은 크기로 제작된 저장장치로, 폼팩터는 작아졌지만 기존 2.5인치 SSD와 동일 수준의 스토리지 성능을 제공한다.
mSATA 폼팩터는 초박형 노트북 제조사들이 표준 크기의 명함(3cm×5cm)의 1/3에 해당하는 공간에 SSD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 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다.
마이크론의 클라이언트 SSD 솔루션 본부장 Justin Sykes는 “효율적인 메모리와 스토리지는 휴대형 컴퓨팅의 핵심 요소”라며 “우리의 mSATA는 SSD 기술의 진정한 미래를 보여주고 있는데, 바로 소형의 저전력 패키지에 고성능 스토리지를 구현한 것이다. 하드 드라이브가 안고 있는 엔클로저의 제약 요소를 모두 제거한 것은 진정한 모바일 컴퓨팅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한 비약적인 발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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