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텍 (http://www.zotackor.com/ 대표이사 김성표)에서는 지난 4월 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NVIDIA e-SPORTS, 리그 오브 레전드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여덟 개 팀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참가선수들이 거의 다이아몬드 1티어의 랭커들이 대다수였을 뿐만 아니라 몇몇 선수들은 챌린처 티어라는 국내에 50여명밖에 있지 않은 프로게이머 못지 않은 선수들까지 참가했던 대회였다.
조텍의 마크를 등에 새기고 결승에 진출한 팀 "조텍 도마뱀 꺄하하" 는 상대팀에게 석패하면서 준우승을 차지했었다.
조텍은 행사장에 자사의 그래픽카드와 iTX 메인보드를 장착한 오렌지시스템과 지포스 타이탄을 묶어 SLI 로 데모 부스를 설치한바 있다.
조텍의 서만석 마케팅 팀장은 “참으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라며 “게임을 사랑하시는 게임 팬 여러분은 물론이고 NVIDIA와 조텍을 사랑하시는 유저 여러분들까지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셔서 정말 즐겁고 감사한 하루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저희의 Be Orange! 시스템에 보여주시는 여러분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에 특히 감사를 드립니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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