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S(Elitegroup Computer Systems, http://www.ecs.com/)에서 메인보드의 안정성 향상을 위한 Durathon 기술을 발표했다.

ECS는 Triple Density PCB/ Extreme Temp Resistence/ 1.5K Marathon Test/ Superior Solid CAPs의 네 가지 조건이 충족된 것을 Durathon 기술이라 명명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Triple Density PCB는 양방향으로 유리섬유를 교차 구성, 회로 단락과 과열로 인한 위험을 줄이고, 충격 흡수력을 키우며, 일반 제품보다 습기와 전자기 누설에 대한 내구도를 높여 메인보드의 내구성과 열 피로에 대한 저항을 높인다.
Extreme Temp Resistence는, 일반 메인보드의 온도 범위보다 10도 가량 향상된 -10℃ ~ 50℃까지에서 사막 기후/ 습기찬 환경/ 극냉 환경에서의 테스트를 거치게 된다.

Superior Solid CAPs는 65℃에서 22년의 수명과, 100℃에서 안정적인 수명을 보장하는, 일반 솔리드 캐서피터보다 ESR과 온도 안정성, 주변 환경에 대한 내구도가 높은 고품질 솔리드 캐퍼시터를 사용하는 것을 뜻한다.
또한, 1.5K Marathon Test는, 메인보드의 전력 소모와 컴포넌트 스트레스 테스트, 전압/ 전류 테스트, AC/DC 사이클링 테스트와 실제 동작시 온도와 습도, 진동, 낙하 테스트, 메인보드 바이오스와 하드웨어 동작 안정성등, 1500여종에 이르는 테스트를 통해 안정성을 확인하는 것이다.
한편, techpowerup에 따르면, ECS는 Durathon 기술 발표를 기념해 4월 15일부터 5월 6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ESC Durathon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CS Durathon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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