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드 사운드의 보다 나은 퀄리티를 위해 Hi-Fi 기술을 접목 시켜온 BIOSTAR(바이오스타)에서, 오는 2013년 개최되는 컴퓨텍스에서 6월 4일부터 8일까지 난강홀 M0402부스에서 Hi-Fi Puro 기술을 접목시킨 모델들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컴퓨텍스에서 바이오스타는 6월 출시될 것으로 알려진 인텔의 차세대 CPU인 하스웰 기반 8 시리즈 메인보드와 AMD의 데스크탑 APU 리치랜드 지원 메인보드에 자체적인 Puro Hi-Fi 기술을 접목시켜 선보일 예정이며, 2세대 기술인 Hi-Fi 3D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오디오 매니아나 HTPC, 하이엔드 게이머를 겨냥한 바이오스타의 Puro Hi-Fi 기술은 전자기적 노이즈를 줄이기 위해 오디오 컴포넌트에 독립된 전력 공급 설계와 노이즈 방지를 위해 다중 PCB 레이아웃 설계가 적용되었으며, AMP 내장, 192kHz/ 24bit 샘플링 레이트를 지원한다.
또한 각 사운드 채널별로 노이즈와 외곡을 줄이고 해상력을 높이기 위해 무극성 오디오 캐퍼시터(Non-Polarized Electrolysis Electric audio capacitors)를 사용했으며, 메탈 옥사이드 필름 타입 저항을 사용해 오디오 안정성을 높였다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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