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장 그래픽 (iGPU)은 몇해동안 무서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AMD와 인텔 차세대 내장 그래픽은 올해도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PC 판매가 최근 분기에도 하락했다. 이 두 가지 사실은 일반적인 모든 PC 하드웨어 시장뿐만 아니라 특히 외장 그래픽 칩 생산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엔비디아 (NVIDIA)는 외장 GPU는 이를 해결해 나갈 것으로 믿고 있다.
xbitlabs는 엔비디아의 말을 인용해 외장 GPU 시장은 지난 4-5년 동안 연평균성장률 12% 이상이 이어져왔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이유로 외장 GPU의 성장이 멈추지 않을 것을 믿으며 우리는 GPU를 더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4년 전 아무도 GPU가 일반 컴퓨팅 목적이나 서버, 디지털 컨텐츠 생산 어플리케이션 가속용으로 사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이것에서 더 나아가 비 PC 장치에도 넣을 계획이라고 최근 열린 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엔비디아 Rob Csongor 부사장 (VP)은 밝혔다.

오늘날 시스코 (Cisco), IBM, Dell, HP 등과 같은 회사는 서버에 GPU를 탑재했다. 이들 서버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등을 비롯한 많은 다양한 목적의 고성능 기술 컴퓨팅을 위해 사용되며 오늘날의 GPU는 많은 소비자 및 전문가용 어플리케이션을 가속할 수 있다. 이것은 누군가는 고성능을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외장 그래픽을 구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이 성장 중이나 PC는 크라이시스 3 (Crysis 3), FarCry 3, Grid 2, Metro Last Light 등과 같은 게임을 다루는 게이밍 플랫폼으로도 적합하며 여기에는 강력한 성능의 GPU가 탑재된다. PC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게이밍 플랫폼 중의 하나이며 오픈되어 있다.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며 PC는 가장 선호하는 게이밍 플랫폼으로 여전히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이유로 엔비디아를 비롯한 게이머들은 외장 GPU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PC를 방해하지만 PC는 키보드와 마우스 대형 디스플레이, 대용량 저장장치를 통해 보다 생산적인 것을 만들고 이들의 방해에서도 나름의 위치를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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