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송 2013-05-13 12:00
[뉴스]

엔비디아, 내장 GPU의 강력한 도전에도 불구하고 외장 GPU의 미래는 밝을 것

최근 내장 그래픽 (iGPU)은 몇해동안 무서운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AMD와 인텔 차세대 내장 그래픽은 올해도 빠르게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동시에 PC 판매가 최근 분기에도 하락했다. 이 두 가지 사실은 일반적인 모든 PC 하드웨어 시장뿐만 아니라 특히 외장 그래픽 칩 생산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엔비디아 (NVIDIA)는 외장 GPU는 이를 해결해 나갈 것으로 믿고 있다.

 

xbitlabs는 엔비디아의 말을 인용해 외장 GPU 시장은 지난 4-5년 동안 연평균성장률 12% 이상이 이어져왔고 엔비디아는 이러한 이유로 외장 GPU의 성장이 멈추지 않을 것을 믿으며 우리는 GPU를 더 유용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4년 전 아무도 GPU가 일반 컴퓨팅 목적이나 서버, 디지털 컨텐츠 생산 어플리케이션 가속용으로 사용될 수 있을지에 대해 말하지 않았다. 엔비디아는 이것에서 더 나아가 비 PC 장치에도 넣을 계획이라고 최근 열린 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엔비디아 Rob Csongor 부사장 (VP)은 밝혔다.

 

 

오늘날 시스코 (Cisco), IBM, Dell, HP 등과 같은 회사는 서버에 GPU를 탑재했다. 이들 서버는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등을 비롯한 많은 다양한 목적의 고성능 기술 컴퓨팅을 위해 사용되며 오늘날의 GPU는 많은 소비자 및 전문가용 어플리케이션을 가속할 수 있다. 이것은 누군가는 고성능을 필요로 하며 이를 위해 외장 그래픽을 구입하는 것을 의미한다.

 

또 스마트폰 및 태블릿 시장이 성장 중이나 PC는 크라이시스 3 (Crysis 3), FarCry 3, Grid 2, Metro Last Light 등과 같은 게임을 다루는 게이밍 플랫폼으로도 적합하며 여기에는 강력한 성능의 GPU가 탑재된다. PC는 오늘날 가장 중요한 게이밍 플랫폼 중의 하나이며 오픈되어 있다. 중국과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며 PC는 가장 선호하는 게이밍 플랫폼으로 여전히 높은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이유로 엔비디아를 비롯한 게이머들은 외장 GPU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이 PC를 방해하지만 PC는 키보드와 마우스 대형 디스플레이, 대용량 저장장치를 통해 보다 생산적인 것을 만들고 이들의 방해에서도 나름의 위치를 유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태그(Tag)  :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칩셋)
관련 기사 보기
[영상] 수입가는 상승 판매가는 하락, 그래픽 카드에 무슨 일이?
[영상] ASUS의 창신메모리 호환성 지원이 미치는 영향 등, PC시장 흐름 파악에 필요한 작은 뉴스모음
[영상]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 시대에 라데온 9050 출시하는, AMD의 PC시장 CPU와 GPU 전략 평가
[영상] 하반기 엔비디아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더 오른다?, RTX 50 Super의 운명은? RTX 60 직행하나?
[영상] 8월 지포스 그래픽카드 가격 폭등, 누가 왜 올렸나? (feat. 살아 돌아온 감자나무)
[영상] NVIDIA RTX SPARK는 인텔과 AMD의 X86 노트북 시장을, AI를 무기로 정복할 수 있을까?
태그(Tags) :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칩셋)     관련기사 더보기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기자가 쓴 다른 기사 보기

Creative Commons License 보드나라의 기사는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넥스젠리서치(주) 보드나라 미디어국
싸이월드 공감 기사링크 퍼가기 기사내용 퍼가기 이 기사를 하나의 페이지로 묶어 볼 수 있습니다. 출력도 가능합니다.
홈으로 탑으로
보드나라 많이본 기사
HP 코리아, 쿠팡 ‘쿠가세’서 AI PC부터 게이밍 노트북까지 대표 포트폴리오 선보여
이엠텍, 단 일주일간 하이마트 단독 PALIT 브랜드 데이 특가 기획전 진행
MSI, 쿠팡 '쿠가세' 참여 게이밍부터 학업 업무용까지 노트북 할인
엔비디아, RTX Pro 증산 위해 지포스 RTX 5090 단종?
넉넉한 VRAM으로 게임과 AI 환경 OK, 기가바이트 지포스 RTX 5060 Ti Eagle Max OC D7 16GB 제이씨현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대화면과 휴대성의 균형을 추구한 작업용 노트북, MSI 모던 16S AI+ G3MG-U7 OLED
   이 기사의 의견 보기
트위터 베타서비스 개시! 최신 PC/IT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확인하세요 @bodnara

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5-13 1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오르고...점점 일부 사용자들만의 물건이 될듯.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5-13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GPU 시장은 어둡지 않다고 봅니다. GPU 활용도는 많아요. 보일러라든지, 물먹는하마 자매품 -> 전기먹는하마 라든지...

꾸냥 / 13-05-19 12: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장은 내장이라 외장이 밀릴 이유는 없겠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5-20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래가 밝으려면 하이엔드 가격을 대폭 낮추는게 좋을듯.
닉네임 웹봇방지

홈으로 탑으로
 
 
2026년 11월
주간 히트 랭킹

[결과발표] 2026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6년 2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3
[결과발표] 2026년 1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5
[결과발표] 2025년 4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7
[결과발표] 2025년 3분기 포인트 소진 로또 16

실시간 댓글
소셜 네트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