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분기 인텔과 AMD, 엔비디아 (NVIDIA)를 포함한 전체 그래픽 시장 점유율이 공개되었다.
expreview는 JPR을 인용해 전반적인 PC 시장 침체에 따라 올해 1분기 그래픽 시장 성적도 영향을 받았으며 출하량도 대체적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시장조사기관인 JPR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2013년 1분기 인텔의 그래픽 출하량은 5.3% 감소, AMD 출하량은 0.3% 감소, 엔비디아는 3.6%가 증가했다.

그래픽 시장 점유율은 이를 반영해 인텔은 지난 분기 63.1%의 점유율에서 낮아진 61.8%, AMD는 출하량 감소에도 19.7% 점유율에서 20.2%로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다. 엔비디아는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1.19%가 증가한 18%의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인텔 데스크탑 그래픽은 3% 하락, 노트북 프로세서/ 그래픽카드는 6.3% 하락했으며 AMD APU 제품 출하량은 지난 4분기 대비 30%가 증가했으나 노트북 시장은 7.6% 감소했다. 엔비디아 데스크탑 그래픽 출하량은 지난분기와 차이가 없으며 노트북에서는 7.6%가 증가했다.
AMD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29.4%가 감소했으며 인텔은 8.8%, 엔비디아는 3.6%, 비아는 8.4%가 감소했다.
전체 그래픽카드 시장 출하량은 지난 분기 대비 1.1%가 증가했으나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11% 감소, 2016년까지 평균 성장률은 2.6%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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