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인터내셔널㈜(대표 김경덕, 이하 델 코리아)는 중소기업을 위한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 ‘파워에지 VRT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IT 인프라의 복잡성, 비효율성 및 경직성으로 인해 고객들이 공통적으로 안고 있는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컨버지드 인프라 포트폴리오 정책이다. 구체적인 애플리케이션 및 워크로드 사례에 따라 맞춤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5명 이상 소형 지사와 중소기업이 타깃이다.
박스형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원격 사무소 및 소규모 사무소 환경에 맞게 설계된 파워에지 VRTX는 탁상형, 공간 절약형 디자인에 엔터프라이즈급 성능까지 갖췄다.
델코리아의 한상옥 부장은 “델은 고객의 문제를 위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제안하는데 노력해왔다. ‘파워에지 VRTX’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기업에 맞춘 솔루션으로 교육, 헬스케어 시장 및 지사 등 사무실 환경의 데이터센터가 필요한 시장을 공략하는데 집중할 것”이라며 고객의 성공을 돕는데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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