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자유토론
 

듀얼코어 VS 쿼드코어 업그레이드 시기?


당신기억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5536
작성일 : 2009/01/13 17:51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7778
트위터    페이스북
  태그(Tag)   CPU

  



요즘 CPU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환율이 급등하다보니 생긴 현상인데 그 결과 컴퓨터를 조립하시려는 분들에게는 엄청난 고민이 생겼습니다. PC를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논쟁은 늘 있었습니다. 그 해답은 "언제나 필요하면 사라 고민하면 평생 못산다" 였습니다.
하지만 환율이 급등해서 16만원에 팔던 CPU를 20만원 넘게 주어야 된다면 사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지죠.
하지만 비싼 돈을 주고 사시려는 분들에게는 고민이 있습니다. 바로 CPU. 쿼드어어냐 듀얼코어냐, 인텔 코어i7 같은 경우에는 더 부담스럽죠. 업그레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텔 i7 뿐만 아니라 메인보드 DDR3메모리등은 정말 부담스러운 가격입니다.

저는 컴퓨터 업그레이드를 꾸준히 해서 현재 CPU는 Core2 Duo E6550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인보드와 CPU, 메모리를 한번에 업그레이드 한 적이 가장 큰 작업있었는데 평균 2년에 한번은 CPU를 계속 업그레이드를 한 것 같네요.
지금 사용하는 듀얼코어는 사실 저게에는 과분한 사양인데 추세가 듀얼코어에서 쿼드코어를 넘어가는 시기에 불현 듯 메인보드와 메모리만 지원해 준다면 앞으로도 몇 년은 더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코딩 작업 같이 CPU 힘을 많이 필요로 하는 작업을 동시에 여러개를 돌려서 하신다면 쿼드코어를 사용하는 것이 유리하겠지만 가끔가다 동영상 인코딩 작업과 게임, 인터넷용으로 사용한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듀얼코어도 충분하기에 값비싼 댓가를 지불하고 굳이 쿼드코어를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결국 현재 듀얼코어 사용만으로 2~3년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보고든요.
보드국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찬성 - 듀얼코어나 싱글코어로 2년은 버틸 수 있다.
반대 - 대세는 쿼드코어 2년 안에 쿼드코어로 간다.

29
 
9
 
듀얼코어로 충분합니다 쿼드코어로 Go! Go!
당신기억 님의 다른글 보기
211.200.2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공감
   이 주제의 엮인글 보기
   이 주제에 대한 의견 보기
자유토론 찬성/반대 표시안내
자유토론 코너에서는 찬성/반대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의 합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100점, 찬성 혹은 반대 투표시 : 10점, 의견작성 : 10점
  윤승배 (bogert) /  2009-01-13 18: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쿼드는 이제 시작일뿐입니다. 앞으로 상용화 될려면 1년이상은 걸릴듯하고 초기버전이기때문에 아직 부족한부분이 많이있죠... 대중화 될려면 아마도 2년후쯤이 되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쌔뽁조아 (hsn1981) /  2009-01-13 19: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 안에는 쿼드코어로 가고 싶습니다.
성능은 둘째치고 쿼드코어 가격만 내려간다면 업그레이드는 쿼드로 가는 것이 맞아 보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3 19: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업무상 쿼드코어가 필요할 듯 하네요.

지금도 유얼코어로 잘 쓰고 있긴 합니다만, 작업용 PC에서 웹서버를 돌리고, DB 서버를 돌리고, 개발용 어플리케이션에, 때로는 VMWare같은 가상머신도 돌려야 하는 상황이라 아무래도 듀얼코어 보다는 쿼드코어가 나을 듯 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경우라면 2년 정도는 듀얼코어로도 충분하지않나 싶긴 하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3 21: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듀얼이냐 쿼드냐는 좀 다르죠.
업무상 그리고 시간의 가치를 어떻게 두는가에 따라 다르겠죠.

하지만 간단한 사무나 일반적인 가정에서 굳이 쿼드를 이용해야만 할만큼 급한 일은 많지 않으리라 봅니다.

또 듀얼코어도 새 아키텍쳐, 공정 개선 등을 통해 충분히 제활약을 할테니 몇년뒤든 존재하리라 생각합니다.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3 22: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듀얼코어로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2년이 아니라 고장 날 때까지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윈도우7 이 출시되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OS가 쿼드코어를 요구하면 어쩔 수 없겠죠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3 22: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듀얼코어면 충분하죠,ㅎㅎ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3 23: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이영상은 이해가 안감.? 현실적으로 이렇게 머리가 4개라는 쿼드코어를 제대로 잘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정말루 좋은 면을 많이 보여주지만 그만큼 고출력이라는 사실을 안다면 그만큼 손해라는 사실도 알지 않을까요.............ㅡ.ㅡ;
4가지의 일을 하지 않았을때는 듀얼코어가 더 빠르다는거 같은데...
그런면을 제외한 그저 쿼드에만 집작을 했기에 많은분들이 쿼드가 좋다고 하는거 같네요.
실질적으로 4가지의 일을 하지 않는다면 ?
그만큼의 성능차이는 없다는것이 ..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0:54/ 자국/ 신고/
인텔에서 만든 홍보용 영상을 캡쳐하신듯 싶네요.ㅡㅡ;
사실 저거 홈쇼핑에서 자주.. 아니 매번 쿼드코어 제품나오면 나오던 광고죠;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15: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 컴 작업의 특성상 옥타가 필요해! 라고 해도. 듀얼로 충분히 버티고 있습니다.
  해피검프 (happygump) /  2009-01-14 17: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대세를 따를 수 밖에 없을 듯. 뭐 2년 안에는 업그레이드를 해야하는데 그 때가 되면 쿼드코어 셀러론이 나오겠죠. 그럼 쿼드코어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필연이 될 듯 싶습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18: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년이라는 기간 안이라면, 쿼드로 갈 듯 합니다.

당장은 듀얼코어로도 일반적인 컴퓨터 사용이라면 전혀 무리가 없겠지만, 앞으로 1년만 지나도 본

격적인 쿼드코어 지원이 될 듯 해서요. 새로 나오는 os를 필두로 게임도 지원이 확대 되겠죠.
  용비늘장식장검 (lunglung) /  2009-01-14 19: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몸이 간사해서...
듀얼에서 싱글쓸때는 버벅대던 창전환과 다중작업에 적응되었는데,
쿼드 쓰면서 듀얼에서는 좀 껄꺼럽던 와우 띄워두고, 인던대기타임에 스타나 워크 좀하거나 영화보고 인터넷사이트 몇개 올려두고,
다운 몇개 걸어 놓고...
이런 짓을 불편함 없이 하는걸 생활화하고 보니..

새로 콤푸타 산다해도 쿼드이상으로 살 것 같습니다.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4 20: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코어로도 충분할거 같아요 쿼드코어는 작업량이 많으면 괜찮을거 같지만..
  우왕굳민지 (katmey) /  2009-01-14 20: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듀얼코어는 필수이지만 쿼드코어는 선택인거 같습니다. ㅎ

씨피유던 뭐던 제발 전기만 덜먹었으면 ㅋㅋ
  말랑이 (anfrhks2) /  2009-01-14 21: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사용중인 시스템이 싱글코어인관계로... pass..
  오리지날킴 (hellogang) /  2009-01-14 22: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듀얼로도 사실 넘치죠...
  역병창궐 (역병창궐)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5 10: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분지족에 마음으로 편히 사는 것도 좋긴 한데..

제 선택은 초기버전 코어 2 로도 잘 살고 있다는;;;
  컴맹탈출 (playday) /  2009-01-15 1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펜티엄4 2.4 셀러론인데. 램도 1기가이구요.. 하드도 80기가짜리...쿨럭..ㅜㅜ

현재4 년째. 쓰고있는데요.. 와우도 돌아가요..ㅋㅋ [약간끊김..ㅜㅜ]

업그래이드.. 필요하지만. 정말 자신한테 필요한 사양을 확인하는게 가장 바람직하겠네요.

[근데.. 펜티엄 3.0으로 업그래이드하면 빠를까요? ㅡㅡ;;;]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5 16: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듀얼코어인데 쿼드코어 너무 과분한것 같고 해서 듀얼코어가 무난한것 같고

듀얼코어로도 충분한듯 합니다
  묵천 (saintip) /  2009-01-16 23: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기가 주로 무엇을 주로 하는지에 중점을 두고 듀얼로 할지 쿼드로할지 판단하는것이 좋을듯...

저의 경우 인터넷서핑이나 게임, 그리고 컴퓨터 뜯기(?)를 주로하고 동영상이나 프로그래밍 또는 3D그래픽은 아주 가끔 하는 관계로 듀얼코어를 쓰고 메인보드를 좀 좋은것을 사용하여 필요시 오버클럭을 하여 사용하지요.

PC를 2-3대를 사용하기에 전기세도 무시할 수는 없고 장시간 다운로드를 하게되는 경우에는 노트북에 외장하드를 연결하여 쓰기도 합니다.

무조건 고사양을 선호하기보다는 적정수준에 맞추어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한게 아닌가 합니다.
  하이바쓴애 (mygirl2)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8 07:1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솔직히 저는 코어2듀오는 되어야 만족할 것 같아요.
노트북은 코어2듀오 메롬 T7400이어서 만족하면서 쓰는데...
데스크탑은 펜티엄D 805거든요. 조금 느리다고 느껴지네요. 아주 간단한 작업 시에는 못느끼는데.. 순간 버벅거릴때가 많아요.
아무튼 쿼드코어는 아직 시기상조일 것 같습니다.
  제로샤넬 (lina226)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18 18: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라두 쿼드 갈꺼 같습니다. 요즘 어도비 오디션3.0 해보면서 느꼈는데 정말 이팩 걸기 무섭네요
갯수가 점점올라가면 갈수록 힘들어지고있습니다 어이쿠 ㅠ.ㅠ
자유토론
114 118474 소비자가 선택하는 인텔 쿼드코어의 차세대 주자 Q8200 VS .. 6 인충이 5 / 0 09-02-10 3205
113 118457 페넘2 800, 700 시리즈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14 공부하자 17 / 4 09-02-10 3675
112 118441 아름답고 살발한 인텔 쿼드코어 Q8200, Q9400 이야기 8 데롱이 10 / 7 09-02-09 4449
111 118410 흉악범의 신상 공개, 해야 하는가? 7 MrBerkt 23 / 2 09-02-07 5342
110 118358 사이트 가입시 주민등록번호 입력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10 셸머.P.휀 14 / 0 09-02-05 4054
109 118173 웨스턴디지털의 단종제품에 대한 AS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25 수혀니 39 / 2 09-01-29 9543
108 118115 유승준의 병역문제, 용서해야 할까요? 24 허접프로그래머 10 / 30 09-01-27 3339
107 118105 특별공구제품 되팔기 과연 떳떳한가? 20 jeehy 17 / 26 09-01-27 4841
106 118049 제품 평가를 할때 가격이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입니까? 5 공부하자 4 / 0 09-01-23 2808
105 118045 불법 복제를 부추기는 각종 강좌들은 없어 져야 합니다. 18 박성민 11 / 14 09-01-23 4861
104 118011 시게이트 바라쿠다 HDD 인식불능 문제 어떻게 보십니까? 35 김종기 38 / 0 09-01-22 13854
103 117977 정치에 관심 없는 젊은 층 과연 해결책은? 6 whoru 11 / 2 09-01-21 3162
102 117916 그럼, True Real 방송은 가능할까요? 8 굳플레이 5 / 6 09-01-19 3071
101 117913 명절은 가족과 보내야 한다? 6 굳플레이 12 / 1 09-01-19 2754
100 117886 DDR3의 활성화는 내년이라는 기사에서 올해 DDR3활성화가 .. 19 정재성 9 / 12 09-01-18 4539
99 117879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김선하 1 / 0 09-01-17 2413
98 117865 기상청 예보, 믿을수 있나요? 8 햇님아빠 12 / 2 09-01-16 2905
97 117864 인텔 Core i5 (Lynnfield) 출시연기 왜일까? 10 jeehy 6 / 13 09-01-16 4879
96 117849 NVidia VS AMD, 2009년의 승자는?? 16 허접프로그래머 29 / 6 09-01-16 4458
95 117804 한국을 희망하는가? 10 安全地帶 11 / 6 09-01-14 2766
94 117783 예전부터 항상 의문을 가졌던 사항. 17 추경수 23 / 5 09-01-14 3340
93 117778 듀얼코어 VS 쿼드코어 업그레이드 시기? 22 당신기억 29 / 9 09-01-13 5536
[1][2][3][4][5][6][7][8][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