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 추천게시물       운영진 선정 | 추천순 | 최근댓글달린순 | 갤러리(포토)

 
 
 
자유토론
 

시게이트 바라쿠다 HDD 인식불능 문제 어떻게 보십니까?

김종기

조회 : 13955
작성일 : 2009/01/22 02:47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8011
트위터    페이스북
  태그(Tag)   씨게이트, 하드디스크
지난 주말 시게이트 본사에서 바라쿠다 7200.11을 비롯 일부 제품이 사용중 갑자기 HDD인식이 불가능해지면서

사용불능이 될 수 있음을 인정하였고 이에 따라 바라쿠다 제품이 잘 죽는다는 의혹이 사실이 되었의며

시게이트 측 에서는 인식만 안되고 데이터는 살아있는것 이라며 무료 복구를 해주겠다는 입장과

개선된 펌웨어를 제공해서 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발표를 하였으나-국내 유통사는 ???

현 상황은 개선 펌웨어 역시 계속 문제를 일으켜서 현재는 후속 펌웨어가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상황이고

펌웨어 업그레이드 중 HDD가 죽어버린 경우가 상당수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어 펌웨어 업그레이드 자체가

매우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문제가 되었으며

결국 문제되는 HDD의 데이터를 타 HDD에 백업 후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시도해 봐야 하는 실정입니다

당연히 새 HDD를 하나 더 사야하는 비용부담은 소비자의 몫 이고요

백업하는 시간도 소비자의 부담입니다

덕분에 시게이트의 판매량은 급 추락할것으로 예상되기는 하는데

문제는 이 잠재적인 문제점들이 모든 HDD에 해당하는것이 아닌 일부 HDD에 해당하는 문제이고

이것은 시리얼을 통해서 알 수 있는데 현 상황은 시게이트 측에 소비자가 일일히

HDD의 모델명과 시리얼을 메일로 보내야만 시게이트에서 펌웨어를 보내준다는 점 입니다

다수의 잠재적 피해자가 있는 상황에서 왜 시게이트가 시리얼을 통해 문제있는 제품을 검색할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하지 않고 매우 소극적인 대처를 하는것이 매우 불만입니다

아니 시게이트 측에서 문제있는 시리얼들을 공개하고 이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해야지 

메일을 통해야만 하는 소극적 방법은 소수의 피해자만 구제할 텐데요

상당수의 사용자는 문제있는 HDD인것을 모르고 계속 사용하다 데이터를 상실할텐데

그냥 나중에 RMA오면 바꿔주면 그만 으로 생각하는지?

제 경우도 지금 메일 보낸지 이틀이 지나가고 있는데 응답이 없군요

허허허 이러다 데이터 날아가면 어쩌라고요?

당장 시게이트가 입을 손실이 상당하겠지만 시게이트측은 광고등을 통해서

세계적인 문제가 되어버린 이 문제를 홍보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고 시게이트가 더 잘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펌웨어 업그레이드는 계속 문제를 일으키고 있으므로 되도록이면 교환 쪽으로 문제 해결법을

찾기를 요구합니다



38
 
0
 
김종기 님의 다른글 보기
61.102.81.xxx
불법 광고글 신고하기
I 트위터 페이스북 싸이월드 공감
   이 주제의 엮인글 보기
   이 주제에 대한 의견 보기
자유토론 찬성/반대 표시안내
자유토론 코너에서는 찬성/반대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찬성과 반대의 합이 5 이상이면 메인페이지 헤드라인에 게시물을 걸어 드립니다.

포인트안내 글작성 : 100점, 찬성 혹은 반대 투표시 : 10점, 의견작성 : 10점
  영국인환자 (almashy) /  2009-01-22 13:4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시 개선된 펌웨어 다운로드 사이트가 열렸군요

http://seagate.custkb.com/seagate/crm/selfservice/search.jsp?DocId=207951

그런데 시리얼 체크등 없이 다운로드 받게 되어있는것을 보니

일부 국내유통사의 주장처럼 08년12월 모델 에서만 문제가 있다는건 말이 안되는듯 하고

메일로 문의하라는 특정 모델만 일부에서 문제가 있고

나머지는 동 모델의 동 펌웨어에서 모두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엄청난 갯수의 HDD가 잠재적 피해자란 얘기인데 원.....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13: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 사용하시는 분들은 엄청 불안하시겠습니다.

단순한 펌웨어의 문제가 아니라 하드웨어 구조적인 결함이거나 설계상의 문제라고 한다면 전체 물량을 리콜해야 할텐데... 엄청난 일이 될 수도 있겠네요.
  cvera (ID) /  2009-01-22 14: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돌연사 해당모델(500기가)갖고 있습니다.

이런 소식나오기전에 돌연사로 이미 한 번 교환한 제품이고요.

그 때 날려먹은 자료를 생각하면...

5기가의 여유공간을 제외한 채 채워진 자료를 어떻게 백업해야 할 지

정말 할 필요가 없는 쓸데없는 고민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네요.


펌업도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고

유통사에서는 12월제품아니라서 아직 대책이 나온 게 없다는 말 뿐이니


하드하나 더 사서 백업하고, 이 제품은 교환하는 게 그나마 편한 방법일 듯 합니다.

하지만 설명절에 나가는 돈이 얼만데 생각치도 못하게 약 10만원을 가외로 더 지출해야 하다니...

서민이라 괴롭군요.
  주동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15: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문제가 된 500기가 사용중입니다.

처음 구입 후 잘 사용하다가..
갑자기.. 아무 이유없이 윈도우로 진입을 못하는 일이 발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4번 정도 그런거 같은데..

당시 증상이..
하드안에서 뭔가 부딪치는 듯한 소리가 계속 나더군요..
일반적이 하드 디스크 소음이 아니라 꽤 크게 들렸습니다.
틱 틱 틱 틱~ 이런식으로..

부팅.. 또 부팅.. 또 부팅.. 계속 마찬가지 길래 언제까지 이러나 보자 라는 심보로 기다려봤더니..
10분 넘게 틱틱 거리더니 윈도우 진입이 되더군요..

하드 불량인 줄 알고 교체하려고 했는데..
그 후에 다시 잘 되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는데...

본문에서 제기된 문제랑 같은 문제가 아닌지 걱정이 되는군요.
전 08년 7~8월 쯤에 구입했는데...

시게이트 쪽의 대응이 상당히 아쉬울 뿐입니다.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15: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미국에 한정되어있기는 하지만 무상교환정책이 실시되고 있지요.
아마도 조만간 전세계적으로 해당 제품들의 교환을 자체적 혹은 묵시적으로 용인하지 않을까 싶네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16: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무시무시하네요. 교환이 되고 않되고를 떠나 소중한 자료의 목숨을 걸고 사용할 짓이 못되네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16: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 7200.11 500G와 WD 6400AAKS랑 작년 가을에 갈등좀 했는데 6400AAKS로 넘어가는 선택을 한게 잘된거군요.
  꽃사슴녹용 (sjobhw) sjobh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16: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테스트하고 있는 제품도 과연 안전할지요.. 걱정이 앞섭니다. 무시무시한 일이로군요...
  cvera (ID) /  2009-01-22 20: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홈페이지에 펌웨어 떴습니다.
  cvera (ID) /  2009-01-22 20:1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seagate.custkb.com/seagate/crm/selfservice/search.jsp?Tab=search&Module=selfservice&TargetLanguage=selfservice&DocId=207951&NewLang=en


맞는 펌웨어 다운받고 cd로 구워서 부팅하시면 됩니다.

백업하고 하는 것이 안전하겠지만 전 백업할 수가 없어서 걍 했습니다.

성공했네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3 1:31/ 자국/ 신고/
문제는 미국이외에는 배송비뿐 아니라 펌웨어업데이트로 데이터가 날아가도 데이터에 대한 보증을 해주지 못한다는게 문제입니다.

교환자체는 국내에서도 해주고는 있습니다마는 문제는 그중간에 드는 비용(교통비, 택배비, 데이터 복원비)을 책임지지 못하고 있다는거죠.

또 새로운 펌웨어의 등장은 있지만 그 펌웨어 마져 불안하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습니다.ㅡㅡ;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20: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왜 리콜안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시게이트괜찮은 브랜드라고 생각했는데
AS3년으로 줄이는 이면에 뭐가 있던거 아닌지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20: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처음 알았습니다.
치명적 수준의 결함인데 대응은 마이너 결함수준으로 대처하고 있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21: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전 웬디 하드만 사용합니다. 같은 성능 용량에 더 저렴하더라구요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2 22: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3번의교체이후에 최종적인 최후교체받은것이 불과2주전인데..
12월달부터 1월달까지 교체가이루어지면서 문제가없어진것이 1월달제품을받아서인가요.
12월달에 교체로이루어진 녀석들은 죄다 문제가있었는듯..성능불량.
2주전에받은녀석은 SD1A녀석이네요. 성능에 문제가 좀 있는듯합니다. 불안불안..ㅠ
  zkzm (nm21th) /  2009-01-22 23: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계 1위의 HDD 제조사가 이런문제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고스란히 떠넘기다니
진짜 어이가 없군요 데이타 백업 시간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 손실될지 모르는 데이타

휴 한숨뿐이 안나오네요 좀 제대로 양심껏 시게이트에서 사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네요 펌웨어도 컴터 좀 아는 사람이나 하지 수많은 컴맹들은 언제
자신의 데이타가 날라갈지 모르는 시한폭탄을 안고 살아야 하는 현실이 슬프군요
  미사키 (misaki) /  2009-01-23 07: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쩐지-_- 이상하게 시게이트 500기가가 잘죽어서 왜이러나 싶었구만
특정 모델만이 문제가 아니었던거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3 08: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 문제점이 이것만이 아니죠. 과거에도 그런 문제가 있었고...
시게이트 사용자로서 정말 불안합니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웬디에게 뒤처질 수도 있을 것 같더군요.
  유니구기 (espress0) /  2009-01-23 09: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거 시게이트 참 좋아했는데..이제는 영원히 안녕이네요ㅠ.ㅠ.
  안성민 (hongye99) /  2009-01-23 13:3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하드 디스크 업체들 좀 힘들텐데 이런일까지 일어나면....

시게이트 한순간에 굿바이 할수도 ㅡㅡ;;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3 14: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매하신 분들은 조마조마 하시겠는데요
  安全地帶 (komow) komo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3 14: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 AAKS로 가야하나요, 지금 나스를 구매할까 하는데 하드디스크 말성이면 대책없습니다,,
  모래 (모래도스) /  2009-01-23 16: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07년 살ㅤㄸㅒㅤ까지만해도 시게이트가 가격대비 좋은것같아서 선택
2008년 후반기부터 640g가 너무 메리트가 좋았는데
환율크리로 가격 급상승
시게이트 이번 결함으로 엄청난타격..
만회전력으로 초 가격인하로 해주었으면좋겠습니다 데헷
  muratec (ID) /  2009-01-23 23:4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이번에 ST3500320AS(32M)가 죽어서 AS해달라니 기술이 없어 RMA가야된다면서 수리기간동안기다리던지 이번에 나온ST3500410AS(16M)로 교환해 가던지 하래서 눈물을 머금고 걍 받아왔네요..
액세스타임 15.5나오고 harddriveinspector로 상태보니 빨간불 들어오네요 ㅜ.ㅜ
  신한준 (onlylord7) onlylord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3 23: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인스펙터보면 47프로입니다. 스마트모니터링이꺼져있어서그런건아닌지..
일단 RMA AS기술은 저장된자료살리는거인것같구요.
본인이 펌웨어업하는것으로도 직접해볼수있으나 날릴수있는 우려가있지요.
버퍼32를 16으로교환해주는게 정말 말도안됩니다.
내부전송률만 오른 녀석을 뭐가 좋다고..
C드라이브용인 버퍼32에 500기가가
백업용드라이브용으로 버퍼16짜리로 교환해주다니요..정말 속상하네요.

저는 지금 SD1A라는 제품으로교환받아서 아직 이상은없습니다만..
성능이 불만족스러운것같아 체감이 영 말이아니네요. ㅠ
  희야햇살 (yhsyuae) /  2009-01-24 14: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문제의 하드를 3개월 인가? 4개월째 사용 중인데 아직까지 문제점이 없다는..ㅡ.ㅡ;
  청암 (ymy1330) /  2009-01-24 17: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만 죽 5년넘게 사용하다가 이번에 히다찌로 500기가 바꿨는데 잘한 생각이 드는군요
  바라미~^-^ (bbteam) /  2009-01-24 20:1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기억엔 바라쿠다쓰다가 돌연사한 하드가 가장 많아서 그런지....

내구성에서 삼성은 거론하는것조차 귀찮으니 빼구요.

히타치가 예전 IBM시절일때 하드도 적진 않았지만...

제기억으론 한번도 제손에서 돌연사하지 않은 브랜드는 웬디밖에 없어서인지;

전 무조건 웬디매니아가 되어벼렸다는 -..-

아 근데 바라쿠다 나쁜하드는 아닌데...

수입사 사후조치가 왜 저모양이죠? 장사하기 싫은건가?

경기도 안좋은데 겸사겸사 사업 접고싶은것도 아니고...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1-24 21: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가 많군요.

제 경우 삼성하드는 A/S 기간 지나면 반드시 고장나더군요. 적게 쓰든 많이 쓰든 기간만 지나면 고장나서 아예 WD쪽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뽑기를 잘했는지 아직까지 한번도 문제 일으킨 적이 없습니다. A/S 잘하는 것보다 고장안나게 하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씨게이트가 저러면 안되는데 소비자가 선택할 폭이 좁아지쟎아요.
  zero858 (zero858) /  2009-01-28 18: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웬디라 다행이네여 시게이트 안쓰길 잘했다는 생각밖에는 ....
  3공주아빠 (lnk113) /  2009-01-31 15:3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은기업도 아니고 대처방법이 너무 안일하다는 느낌이 엄청듭니다.
  봄날의곰 (bbong99) /  2009-02-03 02:5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역시 웬디라서 다행입니다. 시게이트 안쓰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지에스 (gskjh1004) /  2009-02-04 10: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같은 경우도 바라쿠타 500기가 대상모델 3개를 사용중인데..

백업이 난감합니다..

90퍼센트 이상 용량이 차있으므로ㅡ.ㅡ;

백업할 공간도 없고.;;;

펌웨어 업뎃 걍 해야하나 걱정이네요..

그리고 업체에서 대처방법은 정말 배째라임.;;
  씨네 (bleu1077) /  2009-02-11 12: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영원히 시게이트는 저한테는 안녕~ 이네요..

예전 악몽이 되살아 나네요..아는형 피방컴터 하드만 업그레이드 하는데..
사타2 시게이트 320기가짜리 55대중에서 하드교체후 본체전원인가시 기판에 붙어있는 회로가 터져나가는 현상이 있었는데요..

첨에 한대 그런 증상 나오길래 불량 걸렸네 했는데.. 55대중에서 하드장착후 본체 전원인가시 같은증상나온게 38개 였어요..킁..;;

결국은 구입처에 55개의 시게이트하드를 웬디로 교채한적이 있네요.. 회로 터지는것도 사람 놀라지않게 조용히 터지던가 ;;;

펑~ 그러면서 터지는데 소리땜에 얼마나 널랬는지 킁;;;
그 이후론 절대 시게이트 하드 사용 안합니다.. 그런데 또다른문제로-_-;;
  찬누리 (minine) min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2-11 16: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게이트 하드 펌웨어 이런 문제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발생하세요
자유토론
114 118474 소비자가 선택하는 인텔 쿼드코어의 차세대 주자 Q8200 VS .. 6 인충이 5 / 0 09-02-10 3232
113 118457 페넘2 800, 700 시리즈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14 공부하자 17 / 4 09-02-10 3694
112 118441 아름답고 살발한 인텔 쿼드코어 Q8200, Q9400 이야기 8 데롱이 10 / 7 09-02-09 4468
111 118410 흉악범의 신상 공개, 해야 하는가? 7 MrBerkt 23 / 2 09-02-07 5356
110 118358 사이트 가입시 주민등록번호 입력이 없어졌으면 합니다. 10 셸머.P.휀 14 / 0 09-02-05 4067
109 118173 웨스턴디지털의 단종제품에 대한 AS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25 수혀니 39 / 2 09-01-29 9588
108 118115 유승준의 병역문제, 용서해야 할까요? 24 허접프로그래머 10 / 30 09-01-27 3358
107 118105 특별공구제품 되팔기 과연 떳떳한가? 20 jeehy 17 / 26 09-01-27 4861
106 118049 제품 평가를 할때 가격이 미치는 영향은 어느정도입니까? 5 공부하자 4 / 0 09-01-23 2821
105 118045 불법 복제를 부추기는 각종 강좌들은 없어 져야 합니다. 18 박성민 11 / 14 09-01-23 4878
104 118011 시게이트 바라쿠다 HDD 인식불능 문제 어떻게 보십니까? 35 김종기 38 / 0 09-01-22 13955
103 117977 정치에 관심 없는 젊은 층 과연 해결책은? 6 whoru 12 / 2 09-01-21 3173
102 117916 그럼, True Real 방송은 가능할까요? 8 굳플레이 5 / 6 09-01-19 3091
101 117913 명절은 가족과 보내야 한다? 6 굳플레이 12 / 1 09-01-19 2768
100 117886 DDR3의 활성화는 내년이라는 기사에서 올해 DDR3활성화가 .. 19 정재성 9 / 12 09-01-18 4555
99 117879 작성자가 게시물을 삭제 하였습니다 김선하 1 / 0 09-01-17 2427
98 117865 기상청 예보, 믿을수 있나요? 8 햇님아빠 12 / 2 09-01-16 2918
97 117864 인텔 Core i5 (Lynnfield) 출시연기 왜일까? 10 jeehy 6 / 13 09-01-16 4895
96 117849 NVidia VS AMD, 2009년의 승자는?? 16 허접프로그래머 29 / 6 09-01-16 4477
95 117804 한국을 희망하는가? 10 安全地帶 11 / 6 09-01-14 2779
94 117783 예전부터 항상 의문을 가졌던 사항. 17 추경수 23 / 5 09-01-14 3350
93 117778 듀얼코어 VS 쿼드코어 업그레이드 시기? 22 당신기억 29 / 9 09-01-13 5550
[1][2][3][4][5][6][7][8][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