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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항상 의문을 가졌던 사항.
추경수
조회 :
3841
작성일 : 2009/01/14 00:5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17783
태그(Tag)
A/S
인터넷이 발달해 가면서 인터넷 쇼핑이나 인터넷을 이용한 중고장터들이 많이 활성화 되었는데 그 인터넷에서 새물품을 사거나 중고장터에서 물건을 샀을때에 택배를 많이 이용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택배회사들은 던지기 스킬을 많이 이용해서 물건의 파손이 많이 됩니다. 그런데 이 물품 사고中 잘못은 누구한테 있는지.. 택배회사의 전적인 잘못인지.. 아니면 판매자의 잘못도있는지 참 난감한데 누구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3
5
택배회사가 잘못한것이다.
판매자 잘못도있다.
222.102.112.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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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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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안내 글작성 : 100점, 찬성 혹은 반대 투표시 : 10점, 의견작성 : 10점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 2009-01-14 01:06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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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책임은 택배사에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판매사도 충분히 단단하게 포장하지 못했다는 문제가 있죠. 전적으로 택배사만의 책임으로 돌리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
/ 2009-01-14 12:05/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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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가 일단 제품을 접수 했으면 단단하게 포장하지 못한부분에 대해 판매자에게 책임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러한 제품을 택배사가 확인하지 않고 받았다는게 문제가되지요. 일단 택배사가 제품을 받으면 택배사 책임입니다. 택배사는 제품 접수시 이를 제대로포장되어있는지와 내용물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당신기억 (bluemun)
/ 2009-01-14 10:25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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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까지 제품 손상된 적이 없는데 보낼때도 그렇고 그런 불만은 없거든요. 택배 보낼 때 제품 내용품이 대충 뭔가만 알려주면 택배 기사분들이 알아서 주위를 하더군요. 만약 손상되면 책임 소재가 애매하거든요.
어째든 전 그런 적이 없기 때문에 뭐라 의견을 제시하기 힘들군요.
安全地帶 (komow)
/ 2009-01-14 15:42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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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돌을 넣어서 보내도 책임을 져야 하는가? 라는 의문을 가지면 해결못하겠지만..
일단 택배 접수와 검수의 의무는 서비스를 재공하는 업체의 소관임으로 당연히 배상 책임도 있다고 하겠습니다..
일장춘몽 (sky0734)
/ 2009-01-14 20:17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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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사고는 아직까지 문제 된 적은 없는데 대부분 판매자 부주의일 가능성도 높아요. 포장만 잘하면 괜찮거든요.
유리카 (king8407)
/ 2009-01-14 20:34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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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포장을 잘하고 택배사로 보내서 택배사에서 단단히 더 포장해서 보낸다면 안정하게 갈듯한데..
우왕굳민지 (katmey)
/ 2009-01-14 21:00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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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포장을 확실하게 하면 택배 회사에도 뭐라고 할 수 있죠 ㅋ
이정도면 되겠지보단 내가 던저도 괜찮겠다 라고 생각할 정도로 싸는게 ㅋ
택배일해보면 알죠 ㅋ 던질수 밖에 없는 ㅋㅋ 1달만 빡시게 해보시면 압니다 ㅋ
택배 종사 하시는 분들도 많이 힘드실껍니다~ ㅋ
서로에게 좀 더 너그럽게 생각해 주는게 답이겠죠? ㅋ
일하시는 분이나 택배를 이용하시는 분이나 말이죠 ㅋ
늑대의향기 (yuhwa)
/ 2009-01-15 09:05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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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아저씨들도 힘들죠. 그걸 그분들 책임으로 떠 넘기기에는 너무 이기적이죠. 택배 보낼때 조금만 신경쓰면 별 문제 없을 겁니다. 보내는 분이 수고를 해야죠
오리지날킴 (hellogang)
/ 2009-01-15 17:14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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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보낼때 업체나 개인이나 내용물 충분히 보호되게
완충재 넣어 포장하지 물건만 덜렁 넣은 경우는 드물다고 봅니다.
박스가 멀쩡하고 내용물이 이상이 있으면 불량이나 완충 포장 하지 않는 보내는 사람이 문제지만
박스가 파손될 정도면 택배사 잘못이라고 봅니다.
역병창궐 (역병창궐)
/ 2009-01-15 21:34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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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포장을 단단히 해줘야 합니다. 그 정도는 당연히 해줘야 하는 거지만
그 다음부터는 택배회사에 문제입니다...혹시나 해서 취급 주의라고
택배용지에 주의란에 쓰기만 해도
그 다음부턴 택배사 책임 아닐까요? 조심히 다뤄야 할텐데요
리누 (리누)
/ 2009-01-15 23:57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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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불일 경우는 잘 모르겠지만 발송시 선불로 발송된 경우 택배사와의 계약자는 발송인입니다.
택배 사고가 발생했을 때 구입자는 판매자에게 환급을 받고, 판매자가 택배사랑 일 처리를 해야 합니다.
택배 파손 문제로 소비자 보호원에 의뢰한 적이 있는데, 수령자 입장에서는 애초에 클레임 자체가 성립이 안되더군요.
즉, 구입자는 택배사에게 책임을 물을 필요가 없이 1차적으로 판매자에게 책임을 물어 환불을 받으면 되고, 판매자가 택배사에게 클레임을 걸어 손해 비용을 청구하면 됩니다. 즉, 구입자 입장에서 택배가 파손되었을 때 책임자는 판매인입니다
묵천 (saintip)
/ 2009-01-16 22:58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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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는 택배기사가 제품을 던질것을 판단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는 문제가 있군요.
보통 의류는 좀 던지는 경우가 있더군요.
문제는 마더보드나 하드같은 PC부품을 던지는 것은 절대로 안되지요.
예전에 한번 수리받으려 보낸 마더보드를 교환해준다고 해서 택배로 받았는데 열어보니
CPU쿨러 클립 한쪽부분이 깨져 있고 노스브릿지 방열판은 떨어져 덜렁 거리고 있었는데
분명 포장상태는 깨끗하였는데 열어보니 한번 밟았던(?) 흔적이 있더군요.
유통사에 상황을 설명하고 다시 깨끗한 제품으로 교환받기는 했는데...
당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뚜벅이 (topquark)
/ 2009-01-19 11:19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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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포장이 된것을 확인하고 안전하게 배송할 책임은 택배 회사입니다.
그것을 판매자에게 전가할수 없습니다.
이미 택배사는 그런부분에 대해서 보험까지도 들어있는것이니까요
너무 뻔한답이군요
항상웃자 (jinnei77)
/ 2009-01-19 20:00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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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가 포장을 잘했따면 택배사의잘못이죠
모래 (모래도스)
/ 2009-01-23 16:08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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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님글이단순명료~~
모래 (모래도스)
/ 2009-01-23 16:09/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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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이나 반대다 할수도없는 논제군요...
지에스 (gskjh1004)
/ 2009-02-04 11:03 /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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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회사 던지기 땜시 ㅠㅠ 포장 암만 단단히 해도 심하게 던지면 아작나는게 현실입니다.;;
저도 PC랑 모니터 함 날려버린 경험이 있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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