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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가 파워테스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949
작성일 : 2009/07/10 02:39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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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보드나라에서도 2년전부터 파워서플라이 테스트를 어떻게 해야할것인가에 대해서 내부적으로 만은 의견이 있었습니다.


파워서플라이의 근본 워킹플로우부터 파혜쳐야한다는 의견부터, 터트리는 것을 보여주는것으로도 충분하다는 의견까지 다양한 의견이 있었습니다.


워킹플로우를 뒤지게되면 너무 오래  시간이 걸리고 관련지식에 대한 추가 습득도 필요해 실제 기자가 여러 파워서플라이 관련 서적을 구입하여 자료를 확인했을 정도로 사전검토가 많았습니다만, 깊이들어갈수록 너무 방대하고 큰 데이터와, 한도끝도없이 디테일하게 들어가버리는 아날로그 제품의 특성상 수위조절을 하는데 큰 고민을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파워서플라이 테스트를 보게되었으며, 내부적으로도 관련해 재검토가 있었습니다만, 역시 어느수준까지 기사를 써야하느냐에 대해 치열한 공방만 있었을 뿐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다른웹사이트의 결과까지 나타나게 되었지요.


사실 지금상황에서 추가테스트를 하는것은, 케이벤치를 비롯한 타사에서 발굴한 아이템을 따라가는 것 밖에 되지 않고, 비교대상이 된다는 점 때문에 부담이 많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또, 건드리면 아예 끝장을 봐야한다는 외부적인 이미지와 내부적인 습성상 고민도 되는것이 사실이며, 이론적으로 볼때 현재까지의 파워서플라이테스트는 아쉬운점들이 많다는 점이 있어 이부분을 보완해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어떠한 더 나은 방법이 어떤것이 있는가에 대해서도 내부적으로 많은 의견이 많고 선택의 폭도 점점 좁아지고 있는것이 사실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여러분들의 의견을 바랍니다. 테스트 방법, 테스트 종류, 범위, 이론 설명 등 어떠한 것에 대한것도 좋습니다.

한가지 확실한것은, 손대기로 결정하면, 끝장을 봐야한다는 점만은 약속 드립니다. 사실, 그부분때문에 손을 대지 못하고 있습니다. 끝장을 볼 수 있을까 하는부분에 대해서도 아날로그제품이라는 특성상 자신도 없는게 사실이고요

그때가 언제이냐는 것에대한 의견도 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지금은 먼저 노력하신 분들이 그 칭찬을 받아야 할 시기이기에 저희가 숟가락을 얻는것은 그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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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07:2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까지 테스트라고 올라온거는
코흘리개 어린애 장난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6~8년전 각사이트 벤치마크가 신빙성이 높죠)
테스트에 탈락해도 탈락의 원인이 비정상이라고 확정지을수 없고
이상없이 잘 버텼다고 해도 그 제품이 이상없다고 신뢰할수조차 없죠
p사이트에서 버틴 10여종중 실제 합격선 제품은 5종
그중에 버전내세운제품이 있다면 3종정도로 낮춰지는데
사람많은 d사이트나 p사이트 리플을 보면.. 5종에 들지도 않은 제품을 보고
"내가 쓰는파워는 통과했다","x산 파워는 역시 믿을만하다"등의
어처구니 없는 리플이 엄청 많더군요.
확실한 합격선 제시와 지금까지 장난치듯한 테스트와는 차원이
다르다면 보드나라에서 한번 시도해보는게 진정한 감자나무정신이라 봅니다 ^^
제생각엔 파워 딱 하나 테스트하는것만 수십시간 들어갈꺼라 예상되고
장비리스하다 보드나라 파산할수도...;
더블어 보드나라 스폰서의 입김이 작용한다면 안 하는니만 못하겠죠.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07: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리고 k사이트를 자꾸 선구자다
우리가 하면 따라하는것처럼 느껴질꺼다 말씀하시는데..
t사이트에서도 예전부터 잘나가는제품 제대로 된 제품명 표기하고 작불이라고 말했습니다
오히려 k사이트가 오락가락해서 탈락제품 베스트뽑고 그러는거 잘하죠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08: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끝장을 보여 주었으면 하는 매우 개인 바램입니다..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09: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20%,50%,100%에 부하에 따른 각레일 전압 확인, 오실로스코프로 각레일 리플&노이즈 확인, 내부 온도에 따른 소음&발열 확인.실내온도는 40~50도 기준으로 테스트해야겠지요?컴퓨터 내부온도가 높게는 50도 이상도 올라가기도하니까요..
전압이나 리플&노이즈는 가이드라인 상의 위치를 확인해야하겠고..발열같은 경우는 흡기온도,방열판,배기온도 측정도 해야겠지요.물론 부하테스트를 하면서 효율도 당연히 따라오는거구요..
파워의 성능을 알아볼때 꼭 필요한 테스트를 나열해보았습니다.
이론 설명은 저런 좋은 파워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해서 초보자도 알기쉽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생각합니다. 어차피 글 어렵게써봐야 알아먹을 사람은 전자전공한 사람밖에없습니다.

확실하게 테스트하지 못할꺼같으면..안하는게 좋습니다-_-a
테스트 장비도 제대로 갖추고..테스트도 제대로해야지만..앞의 사이트들처럼 잘못된 테스트라는 논란이 있지 않을겁니다.하지않으니만 못한 테스트를 할빠엔 안하는게 좋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09: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80Plus.org 의 테스트 레포트를 신뢰합니다.
인증을 받은 제품에 한해서 테스트 결과를 첨부시켜놓아서 구매시에 참고하곤 합니다.
해당 사이트의 테스트 양식 참고도 좋을 듯 합니다.

끝장을 보인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가질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사실 여러가지 분석을 한다고 하더라도 제 기준에서는 알아보지도 못합니다. 전기적 지식이 있는 분이라면 모를까, 첨부된 자료보다 리뷰어의 해석에 의존합니다. 좋다고 하면 좋은거고, 나쁘다고 하면 나쁜.....;

파워 성능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하고 가격까지 모두 비교한다면,
수백개에 달하는 파워중에서 가격와 성능을 모두 고려해서 선정된 파워는 가격대로 분류해서 정리할까요? 아니면 출력 분류를 할까요? - 어느쪽이든 비싼게 좋다는 결론이 나오겠죠. ㅡ_ㅡ; 끝장이라는 의미가 뭘 의미하는지는 모호합니다.

플웨즈 테스트의 경우 12V 전압을 높게 요구했을지 모르나, 시스템 요구전력은 300W 수준으로 보이더군요. 대략적인 효율을 계산을 해보면 말이죠. 80plus 제품의 평균 소비전력이 340~350W 정도로 기억합니다.

파워 테스트의 초점을 파워사망이 아니라 스펙표기의 뻥튀기에 있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는 기사를 기대합니다. 또한, 단순히 출력을 버티는 테스트가 아니라 스펙표기에 나와있는 전압이 당 출력과 ATX12 V2.3 규격 준수등의 여부에 맞춰서 한다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12: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히려 유저층을 구분해서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인반 유저와 파워유저... 또한, 일반 유저의 평균 시스템 기준으로 해서 최대와 최소를 구분하여
했으면 합니다. 파워유저도 그렇고..
또한, 예로 500와트 파워에 경우 500와트의 시스템을 만들고 얼마나 효율이 있는지를 검증하는게
어떻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테스트 기간도 문제긴 하지만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13:0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테스트들이 몇몇 있어왔고 이번에 말 그대로 한번에 터트렸지요.

그럼 이번에는 보드나라에서 같이 터트리는 방법도 좋지만 무선랜 가이드처럼 이론적인 이야기와 함게 좋은 파워를 고르는 법, 용도에 맞는 파워를 고르는 법, PFC회로 에 대한이야기 등의 여러가지 방법을 따라 기사를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실제 테스트를 하는 방식 말고도 유저들에게 좋은 파워를 고르는 법을 주지시켜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현재 나온 테스트들이라는게 고급한두개 중급 한두개 그리고 나머지는 죄다 저급제품들로만 테스트 해서 최소한의 필터로서의 가치만 있었지.. 중급이나 고급이 한꺼번에 다 고급 취급을 받는 그런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점에 대해 언급해주시는것도 좋으리라 봅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13: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어렵게 나가면 어차피 그걸 받아들이는 유저도 적다고 봅니다. 전 개인적으로 각각의 파워가 얼마나의 정격 용량이 나오는가를 테스트 했으면 좋겠습니다. 400와트라면 최대 출력을 400와트로 맞춘 시스템을 빡세게 돌려서 다운 되거나 혹은 타는 제품을 골라 주시고 안정적으로 가는 제품을 골라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도 버틴 제품이라면 써도 된다고 믿어도 될거 같아서 말입니다..^_^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1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파워 관련해서 끝장 낸 기사를 한번 보고 싶군요...
이번에 K모 사이트는 500W 파워만을 대상으로 해서 진행했는데...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유통사들이...
특성상 성능 검증이 어려운 파워 제품을 유통하는데...
그에 대하여 확실한 검증을 해 봤으면 합니다...
이번 기회에 몰아쳐서... 확실히 끝장을 보고 싶네요...
그러면 이후에는 안심하고 제품을 구입할 수 있겠지요...
  chemic97 (chemic97) /  2009-07-10 16:2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내부부품들 특히 콘덴서나 쿨러등의 내구성을 검증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력과 안정성만으로 내구성까지 보장되는 건 아니니까요.
  영국인환자 (almashy) /  2009-07-10 16: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 실험을 몇번 반복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것 보다는 당연히 파워에 있는 인증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이 인증을 받은 제품은 어느회사
어느회사가 있다 정도로 정리해 주는게 낫지 않겠나 싶습니다
UL 인증 경우는 최대출력 48시간 통과를 기본으로한 인증이지요
그러나 UL 인증마크를 도용한 제품들이 많으니 속기 쉽습니다
이건 제조사에 문의하거나 UL 사이트 정도에서거짓말이 들통나기 마련이지요

일단 안전규격 인증을 통과한 제품은 전력 효율은 둘째 치고 일단 정격파워에 사용 중 터지ㅣ
않는다는 보장이 되는것이니까요

지금 터져버린 파워 대부분이 아마 인증을 받지 못한 파워들임을 보면
같은 실험을 반복하느니 규격에 맞춘 파워를 만드는 회사는 어디어디들이 있고
인증마크를 통해 괜찮은 파워를 고르는 방법은 이걸 확인하면 된다 정도면
충분할듯 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0 17: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타 사이트에서 이미 대대적으로 벌인 것이 있기 때문에 어줍잖은 시도는 오히려 욕만 먹고 마는 상황이 될 것 같네요.

한다면 정확히, 화끈하게 끝을 보고, 적당히 할거라면 그냥 안하는 것이 좋을 거라 생각합니다.
  zkzm (nm21th) /  2009-07-11 00: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가 파워테스트를 해야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에 대한 답변은
일단 파워테스트를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어느정도 컴퓨터 하드웨어 지식을 가지신분들보다도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쇼핑몰 추천상품이라서 혹은 가격이 싸서
히트상품이니 좋은거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컴퓨터 하드웨어 부품중 가장 중요한 기본부품중 하나인데도
그러한 기본적인 안정성 신뢰성조차 의문인 제품들이 겉모양에 치중해서
소비자를 현혹하는 파워들이 많아졌습니다

일반인들이 파워를 뜯어볼리 만무하며 겉모양이 멋져 보이니
혹은 그냥 자신의 예산에 맞는 가격대로 (이경우 저렴한 제품)
구입을 합니다

예전엔 300W 급으로 충분했었는데 어느새 쿼드코어니 SLI니 크로스파이어니
전력소모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인지 450W ~ 500W 제품을 많이들
구입하시는것 같습니다만 사실 보통 평균적인 사람들의 pc는 기껏 써봐야
정격 300W로도 충분할겁니다

문제는 가짜 정격 W 출력입니다 사실 이경우 문제 발생의 소지가 큰 유저들은
거의 다 전력소모가 큰 제품들로 pc를 구성하신 분들이겠지요
또한 저질 컨덴서나 내부부품등으로 제품 전압 출력 자체가 안정적이지 못해
오동작이나 고장을 유발한다는 점도 짚어봐야 할 겁니다

만약 보드나라에서 파워에 관한 테스트를 하신다면 가장 큰 문제가
테스트의 범위를 어찌 정하느냐 일겁니다 가장 많이들 애용하시는 다나와기준으로
현재 가격비교 가능한 파워 제품 리스트가 1308개 입니다 -_-;;

뭐 딱 까놓고 미친척 이 모든걸 다 테스트할 수는 없겠지요 저라도 안합니다 ㅎㅎ
이제 추려야 합니다 얼핏 제조사 혹은 제품 유통사를 추려보니 167개쯤 됩니다

기준을 일단 다나와 리서치 기준으로 판매량이 높은 제품 위주로 테스트를 하되
두가지가 병행 되야 할 겁니다 컴에 대한 유저들이 많이들 쓰고 애용하는 제품들과
컴맹인 일반인들이 많이들 구입하는 파워 이경우 다나와 리서치를 참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첫째 어느정도 판매율 시장 점유율을 가진 회사 제품으로 선정할 것 최소 5% 이상
둘째 소위 말하는 명품회사 제조사 제품들도 반드시 포함
이경우 보드나라 방문하시는분들의 의견을 반영 제 경우 시소닉 세븐팀 에너맥스 히로이치
타칸 옥토퍼스 FSP

셋째 한 제조사 제품당 400W 450W 500W 혹은 450W 500W 최소 두가지 이상 선정
넷째 내부 비교시 대만이나 중국 한국 일본의 컨덴서 제조사마다 성능및 특징 간략하게나마 기재

다섯째 초기불량등의 결함으로 테스트 도중 사망제품의 경우 AS 처리후 다시 최소 1회이상
재 테스트해서 최대한 공정성을 확보할 것

여섯째 가격대를 소비자들이 가장많이 구입하는 3만원대~6만원대 제품을 최대한 집중조명
1~3만원대 사이의 몇개의 묻지마급 제품내부모습 공개 이경우 업체명은 익명으로 처리
소비자에게 묻지마 파워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한번 줄것

일곱번째 기존의 플웨즈나 나우퍼그에서 이미 테스트한 제품도 테스트에 포함시키되
같은 제조사중 한단계 윗급이나 아랫급의 W 제품도 테스트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1 02: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도 테스트를 하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무언가 좀 다른, 보드나라만의 색이 들어 가야 된다고 봅니다.
댓글 다는 저도 어렵다고 느낌니다만, 초보분부터 고급사용자분들까지 커버할 수 있는...(먼산;;)

그런 의미에서, A~Z까지 가이드북 느낌으로 전반적으로 다루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몇W를 사야 되는지 부터, 옆의 적혀있는 스펙의 의미는 무엇인지 또, 인증은 무엇인지까지...

테스트 범위나 제품선정의 경우, 다나와베스트등을 참고하셔서 잡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략 500~550W..(400W나 450W의 경우 판매량은 많을 수 있지만, 고급브랜드가 적고, 범위가 너무 넓으니...)

그리고 테스트를 해주시는데 바라는 점이 있다면, 단지 정격확인만이 아니라, 2만원에서 18만원까지의 판매가(500~550W의 다나와 가격기준)가 있는데, 어느제품이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것인지에 초점을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즉, 고급제품이 좋은제품인 것은 다 예상하는 점이니, 경제적으로 볼때, 그 값어치를 하는지...그리고 인증제품의 경우, 비 인증제품과 무엇이 다른점인지...등등

적고 보니 어마어마하네요...진짜, 쿨럭입니다...;;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1 03: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같은제품을 다른유통사에서 이름만 바꿔 나오는경우가 많은데 이것좀 구분해 주면 좋겠네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파워리뷰할때마다 100%부하와 효율, 그리고 소음(RPM)좀 알면 더 좋구요.

시중에 오토팬컨이라는 글만있고 RPM은 전혀 알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부분도 테스트 해줬으면 합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1 12:0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보드나라의 전원공급기 비교 기사도 매우 접하고 싶습니다만 감자나무 님 말씀대로 끝장을 볼 생각으로 기사를 작성하신다면 소규모 인원으로 운영되는 보드나라의 특성상 당분간 다른 기사들이 조금이나마 내용 면에서 소홀해질 수도 있기 때문에 그 점이 염려되는군요.
그리고 이미 사태가 커진 상태이기 때문에 보드나라 기자 분들의 심적 부담도 적지 않을 테니 전원공급기 관련 기사에 너무 연연하셔서 곤란을 겪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김혜성 (heaye) /  2009-07-11 14: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엔 싸이트마다 1년에 한번씩은 했던거 같은데
요즘은 업체들에게 광고비 받기 시작하면서 뜸해졌던거 아닙니까?
  jg2000a (ID) jg2000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1 15:3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그동안 보던 테스트 방식 보다는 단순하게 터뜨리는 것으로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방법이 어찌 되었던 간에 동일한 조건으로 부하를 걸었을때 어떤 제품이 먼저 터지냐라는 것도 은근 궁금하기도 하고 신선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냥 신선한 충격을 원할뿐입니다.
  kelon (kelon) kel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1 21: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단순히 터트려서 불량(?) 제품을 보여주는것 보다는
차라리 좋은 제품을 선택하는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요즘 막 터져나가는 파워 벤치를 보면 정말 어떤 파워를 골라야 되나 고민이 될 정도입니다;
파워의 경우에는 자사의 제품이 좋다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유저가 객관적으로 판단할수 있는 방법은 그다지 없습니다.
유저가 알기 쉬운건 어느사의 콘덴서인지 정도랄까요?
각 인증이나 내부 부품 등을 알기 쉽게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분노의후진 (jhjm40) /  2009-07-11 23: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총 3편은 되야겠군요.

1.독자들을 위한 파워서플라이의 이해
(인텔ATX12V 가이드라인, 파워서플라이 테스트방법,측정장비소개)

2.파워서플라이 설계,구조( 전문적인 지식 요구)

3.파워서플라이 테스팅
볼티지 로드 레귤레이션,크로스레귤레이션,라인레귤레이션,리플-노이즈,효율(115V,230V 20,50,100%), 고온테스트 , 소음
어차피 대부분 듣보잡 파워들은 풀로드테스트에서 뻗어버릴테니 시간은 충분히 단축되겠죠.
적어도 볼티지로드레귤레이션,크로스레귤레이션,리플노이즈,효율 측정은 빠지면안될것입니다.

4.테스트에서 뻗어버린 파워서플라이분해(보나스)

오실로가격이 ATX12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텍트로닉스랑 프로브가격은 안드로메다급이니 그정도 고가장비까진 아니더라도 백만원대 쓸만한것들도있고 해외사이트에서쓰는DS1M12(30만원대)정도도 나쁘지않은데 파워 테스팅자료로 수천만원짜리 크로마3000으로뽑아본 데이터를 제가 해외사이트에서 DS1M12로 뽑은 데이터로 비교해보니 그렇게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DS1M12보다 높은 스펙이 500불쯤 하더군요.물론 가능하면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한 장비로 테스트한게 가장 좋죠.

테스트목록은 수많은파워를 다할순없고 순위권 파워중에서 묻지마급들을 위주로 테스트하는게 좋겠네요.로드테스트에서 다 뻗을껍니다.

매분기마다 막장어워드에 묻지마파워 꼭 실랄하게 까면서 묻지마파워 광고성 뉴스는 꼭올라오더군요.그런걸 일반유저들이 보고 구매할수도 있다는거 생각못하지는않았을텐데...
파워 조금이라도 관심있는유저면 내부 레이아웃만봐도 어디서 제조햇는지 듣보잡인지 거의 가려냅니다.전문적인지식 절대 필요한거 아니고 테스팅하는데 얼마만큼의 전문지식이 필요하다는 솔직히 의문이네요.기본만 해줘도 충분할텐데...
벤치못한이유가 전문지식부재나 케이벤치아이템이라뇨.케벤은케벤이고 보드나라는 보드나라지 왜 남 눈치를 살피는지 모르겠네요.그냥 밥줄끊긴다고하시지..


국내에서 파워 제대로한 사이트 없으니 기대도안하지만
울나라 벤치사이트들은 아~직멀었어요.

보드나라의 실랄한비판.역으로 보드나라 실랄하게 비판해봤습니다.

확실하게 할꺼 아니면 안하는게 났습니다.

어차피 그많은파워들 한번에 다 테스트 못합니다.
제품선별은 모나와 히트순위로 뽑으면 되겠고
유저들이 찾기쉽께 데이터베이스화면야 더 좋겟죠.
보드나라가 매분기마다 묻지마 파워 비판한것과 동시에
소비자가 올바른 정보를 알고 피해를 줄이도록 해야죠.

전문서적까지 뒤져보실정도면 보드나라가 생각하시는 테스팅방법은 타사이트의 아이템을 따라가는것이 아닙니다.국내벤치사이트는 완전 미개척분야죠.
해외사이트라면 모를까국내사이트는 아니죠.파워테스팅하는해외사이트도 몇 없습니다.
잘하는곳은 너댓개나될까 손에 꼽을정도죠.거기에 보드나라가 꼭~좀 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우주선을 쏘아올린나라는 구 소련이지만 미국은 달에 우주선을 보내서 소련을 뛰어넘엿죠.누가 먼저하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하지만 자극받은건 좋은거죠.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1 23: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모르겟네요
남들 이미 다햇습니다..
파워한개 테스트해서 불량난걸루 어쩌고하기엔 업체측변명에 반론이 어렵죠
두개사이트를 미루어봐서 다나와20위권 테스트하면 타사이트와 같은 결론이 날거같습니다
차라리 80plus받은거나 80plus를 주장하는 회사 제품만 선별해서 테스트해보는식이
유저에겐 도움될거같습니다 같은 벤치계속하는건 VGa나 cpu로 족하거든요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2 4:13/ 자국/ 신고/
80플러스 인증제품은 테스트가 의미 없죠
이미 인증을 거친제품인데다가 110볼트에서 인증된 제품이라
220볼트에서 테스트하면 오히려 상향등급됩니다
  묵천 (saintip) /  2009-07-12 01: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작정 테스트하기보단... 컴초보가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쪽으로 방향을 잡는것이 좋을듯.

패시브파워들보면 대부분 기판의 구조가 같다 싶을 정도로 비슷합니다. 거기에 팬 가변제어등 1-2개 더 추가한정도의 차이뿐.

결국 부품의 질차이가 제품의 성능과 수명이 결정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액티브PFC와 패시프PFC등을 섞어서 테스트하면 좋겠습니다. 가격부분도 포함해서 말이지요.
여기서 효율이 좋은지 나쁜지도 알수 있으면 금상첨화
  whoru (deathesp) deathes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2 15: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면 좋겠지만 이미 다들 테스트 해버렸죠. 보드나라 유저들이 살만한 급은...
  seafull (froth) frot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2 15: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하면 좋겠습니다 ^^ 잘 모르기에 더욱더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다른 사이트와는 다르게.

컴퓨터 부품의 실제 필요한 전기량을 측정해보는 것도 필요하겠고 (그런다고 다양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대표적인 것들로 추출하여 쿼드, 싱글, 등 CPU 계산 각 부품별 한계치 측정)
- 부하에 따른 전압을 측정하여 파워 효율에 맞추어 계산하여
전기 요금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면 어떨까 싶습니다.

- 참고로 다른 사이트의 파워의 테스트의 문제점은 이미 고려 되었으므로 수준을 바꾸어
80plus 인증 받은 제품의 효율 체크순에서 마무리 짓고 콘덴서등의 내부 부품의 공개 수준
에서 끝나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 더 하신다면 음~~ 가격대비 성능으로 그래픽 카드처럼 쫘악 한판 벌려 보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넘 부담이 크네요 암튼 기대하겠습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2 20:0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벤치들에서 한다고 같은 아이템으로 승부하는건 보드나라가 아니죠.
타 업체에서 못 찾아내는 새로운 아이템으로 이슈를 찾아내길 바라겠습니다.
필요한것은 남들과 다른 시각 그것은 새로운 이슈의 탄생이죠.
  무적상승해병 (marine) marin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3 00:4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 타이밍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K사이트에서도 하고, N사이트에서도 하고, P사이트에서도 하고...
그만하면 되었죠.
파워 테스트... 분명 핫 이슈가 되었긴 합니다만, 지금 이시점에서 보드나라까지 테스트해보겠다 함은 '뒷북'이요, '이슈거리에 우리도 좀 껴보자.' 정보 밖에 안 됩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3 08: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단순히 이슈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파워 선택에 관한 제대로된 가이드를 선보이길 바랍니다.
테스트에 통과하지 못한 파워들 대부분도 실사용자들의 경우 무리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보통의 시스템에서 요구하는 전력이 그만큼 적다는 말입니다.

어느새부터인가 400W도 부족하다는 인식이 생겨 500W 급 파워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건들을 통해 단순히 숫자만 올린 것들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파워벤치가 아니라 CPU간, 그래픽간 소비전력을 계산하여 파워구매에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를 포함한다면 한순간 이용하는 정보가 아니라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되겠죠.

외국사이트의 전력소비계산 정보는 피크치를 계산하는지 실제 전력소비와는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아니면 효율 70% 정도의 실제 AC 전력소비치를 보여주는 것인지...
  양아 (neko2u) /  2009-07-13 11:3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렇지만... 보드나라 테스트를 기대하시는 분이 많군요..^^;;
감자나무님 그동안도 고민 많이 하신 듯 한데.. 앞으로 더 많이 하실것 같습니다.
요구사항들을 쭉 읽어보니 기대치가 쉽게 끝날 수준이 아닌듯합니다.

전문지식이 부족해서 추가적인 사항을 언급할 것은 없고..
저도 보드나라에서 파워테스트를 해주었으면 하는 1인입니다.
항상 그래왔지만 보드나라에서 하면 신뢰감이 더 들고 가려운 부분을 잘 긁어주는듯한...ㅎㅎ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3 13: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지식은 리뷰하면서 얻으면서하면 될거 같습니다. 초보자에게 쉽게 다가갈수있게 만들어나가면 좋겠습니다. 초급부터~ 고급을 나눠서 진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초급은 간단하게 설명하고 중급은 파워에 지식이있는분들이고 고급은 빠싹하게 알고 계신분들에게 도움도 될테고..
리뷰어들도 많이 늘어나고 있고 보드나라는 색다르게 진행이 되면서 겉으로 좋다? 멋지다?보다는 속이 알차고 재밌고 신선하게 나가면 좋겠습니다. 파워에 대해 지식이 부족하면 리뷰어를 초대해서 진행해주시면 좋을거 같네요. 오버클럭을 많이 하시는데.. 오버클럭하는 프로그램들도 초보자가 알수있게 해주시면 좋겠네요. 파워만 리뷰하는것보다도 그 회사에 대해 정보와 지식을 얻고 시작하시는것도 많은 분들께 좋다고 생각합니다.
  뭉크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4 22:1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의 기사에 신뢰가 있어서인지 몰라도 안하는 것 보다는 하는게 좋다고 생각되기는 하지만, 제품의 출력이나 가격별 그레이드가 심해 어느 정도의 제품들을 선정할 것인가 하는, 선택받는 제품과 그렇지 못한 제품간의 문제를 비롯해 테스트 수위, 테스트 시스템에 따른 부분 등 너무 큰 작업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다만 시중의 막파워에서 흔하게 보이는 뻥튀기(100와트 제품을 무려 3배 이상 뻥튀기 하는) 스펙을 가지는 제품들에 대해 시장에 발을 붙일 수 없도록 일침을 가하고, 하드웨어 지식이 없는 사용자라 해도 자신의 컴퓨터에 필요한 파워를 쉽게 고를 수 있는 적어도 막장 파워는 피할 수 있는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는 기사가 먼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아타호 (acwboy) /  2009-07-15 04: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은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파워 구매 가이드라는게 없는상황인지라..

모든 파워를 테스트하기가 현실적으로 힘들기 떄문에...
새로운 파워가 출시될때마다 하는건 어떨런지...
아니면 특정 기간을 정해서(3~4개월정도면 적당한것 같네요)
상위 히트제품 5~8개중에서 뽑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아니면 히트제품은 아니지만 유저들의 추천이 있는다던지 하는 제품들 위주로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파워 나오면 파워분해해서
내부부품들 출처 싸그리 밝히고,
(캐패시터는 뭘 썼으며.. 이 부품의 스펙은 어떻게 되는지 등..)
이 부품은 무슨 역할을 하는지 간략하게 설명 첨부하면 좋을 것 같구요


초 가혹테스트 까진 아니어도...
최소한 노멀한 실내 환경
(왠만하면 실내온도가 33도는 안넘으니 그 부근에서 하면 괜찮을듯..) 에서
30%,50%,100%부하로 1시간 정도 테스트 하거나 혹은
저사양,중사양,초고사양 에서 3~6시간 정도 테스트 해서

효율측정,전압측정 이정도 하면 좋을 것 같고...

가능하다면 파워의 표기출력의 최대 부하대로
(12v 18A라고 적혀있으면 18A 부하를 걸어서)
출력이 가능한지에 대한 테스트 도 했으면 좋겠네요
  행복냐옹이 (mytio) /  2009-07-15 09: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모르지만 저도 의견 하나 내고 싶네요

저가형 파워가 스펙에 비해 부실하다는 것은 어느 정도 알겟고
저가와 고급으로 분류해서 비교하는것은 이미 결과가 나와서 큰 의미는 없을거같네요
파워에 대한 지식과 이번엔 좋은 평가를 받은 pnk시리즈를 비롯한 각 회사들이 미는 중급형
(리뷰를 보신 분들에게 구매에 가장 큰 효과를 미칠)을 저가. 고급과 비교하는것은 어떨까십네요.
s사의 et. f사의 pnk. 다른 s사의 ef,nf e사의 toma시리즈등..

1. 파워에 대한 기본지식
2. 저가와 고급형의 부품구성차이. 노이즈수준등등...
3. 좋은 평가를 받는 중급형 파워와 고급형 차이와 벤치마크
4. ...

보드나라의 리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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