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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Geforce와 ATI의 색감 차이 있다고 보십니까?


셸머.P.휀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6672
작성일 : 2009/07/18 14:32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2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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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Tag)   AMD, 엔비디아, 그래픽카드(칩셋)


첨부사진 1

색감 명사

[명사]
1
대한 감각.
2 에서 받는 느낌. ---인용 : 네이버 사전 [색감] -----

꽤나 논란이 되어온 주제 입니다만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기 그지 없죠.

예전에 '게임을 하려면 nVidia를 사고 영화를 보려면 Ati를 사라' 라던지 '게임을 하려는 사람은 nVidia를 사고 그래픽 작업을 하려는 사람은 Ati를 산다' 라는 식의 이야기가 돌았지요.(ATI제품으로 작업하면 출력물과 작업한 것과 실제 색감이 달라 그래픽작업자들이 싫어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만)

지금에 와서는 '한국 온라인게임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nvidia' 라는 식의 이야기도 나오곤 합니다.

과거에는 당시에 게임등을 개발할 당시에 최적화 문제도 있었겠지만 우선 게임 성능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색감에 대해서 입니다.



ATI 선호하시는 분들의 주장의 상당수가
"nVidia는 물빠진 색감이 싫다.분명 색감의 차이가 있다."
"동영상 같은 것을 보더라도 Ati가 좀더 부드럽다."


 라는 주장이 있습니다.

nVidia 선호하시는 분들의 주장에는

"그런 색감의 차이가 없을뿐더러 기본 팔렛트의 차이일 뿐이다. 바꾸면 된다."
"예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차이가 없다."


라는 것입니다.


nVidia의 의견중에 팔렛트에 대한 부분에 대한 첨언입니다만.

실제로 ATi의 경우는 레드를 베이스로 팔렛트를 작성(?)해와서 조금더 붉은 느낌이 있습니다.
nVidia는 기본베이스가 검은색으로 부터나와 도드라 보이지 못하고 감마값이 높다해야 하나 그래서 다소 밝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러분은 Ati와 nVidia의 색감차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번외로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색감은 어느쪽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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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색감의 차이가 있다.(nVidia쪽이 우세든 Ati쪽의 우세든) 색감의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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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8 18: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 작업을 하려는 사람은 Ati를 산다 << 빼고 다 공감가네요
무엇보다 작업용글픽이건 게임용이건 한쪽으로 기울어질데로 기울어졌다는거..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8 18:30/ 자국/ 신고/
그 부분은 예전에 있던 커뮤니티에서 어떤분이 하던 말이라... 일단 그런 주장도 있었다 정도로만^^;
  항상웃자 (jinnei77) jinnei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8 21: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래픽카드를 양사간에 바꾸면서 비교해 보았는데 분명 차이는 있었습니다.
지금은 모르겠지만요..^^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8 22: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ATI 쪽이 색감이 조금 더 밝고 화사한 느낌??
찌게에 조미료나 라면 스프 탄 느낌이랄까요??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8 23:5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N당(8800gt)에서 4850D으로, 친구는 A당에서 9800GTX로 갈았는데...
한 3~4일은 동영상보면서, 약간의 이질감으로 고생했던 기억이 있네요.
게임도 약간 색감이 틀리는데, 확연히 차이나는 경우가 영화나 TV볼때 더군요.
서로 좋다 나쁘다라고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분명한 차이는 있었습니다.
  의문의킬러 (theoghks2000) /  2009-07-19 01:2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가 남는게 몇개 있어서 친구껏도 있고.
저는 9800gt쓰고 있습니다. ati 4850과 쓰는데.
몇달전까지만해도 9800gt가 나은것 같았는데 ati 드라이버가 새로 나오고 나서는.
ati4850이 훨씬 더 좋은것 같더라고요.
색감차이는 있더라고요 약간 엔비디아가 묵직한느낌이라면 ati는 약간 화사한 느낌이랄까.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9 13: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느낌은 적당한 색감이라고 해야하나요. 너무 진하지도 물지도 않은 그럼색감이고
ATI는 약간 오바됐기는 했는데 좋은느낌이 나는 따뜻한 색깔이라고 생각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9 14: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감을 조절하면 어느 정도는 차이를 줄일 수는 있습니다만, 기본설정으로 두었을 경우에는 확실히 색감의 차이가 있습니다.

동영상 재생의 경우에는 확실히 색감의 차이가 드러나고요.

다만, 색감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 어느 쪽이 색감이 좋다라는 것과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ATI의 색감이 좋은지 엔비디아의 색감이 좋은지는 사용자의 취향 문제일 뿐, 객관적으로 어느 쪽이 좋다고 결정된 것은 아니니까요.
  zkzm (nm21th) /  2009-07-20 01:1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요즘 나오는 지포스나 ATI 제품이나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거의 구별이 어렵습니다
아니 불가능하다고 봐야겠죠 그런데도 웬지 느낌상 제 선입견은 ATI쪽이 더 밝고 화사하고
영롱한? 그런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 지포스 초창기 시절 m64 TNT 이런 제품들이 한참 잘나갈때 처음으로 ATI Rage Fury pro
이 제품을 잠깐 써본적이 있습니다 G400 매트록스 제품도 분명좋은 제품이었는데 ATI 제품이랑
뭐랄까 차이가 너무 나더군요 더 밝고 영롱하면서 모니터 화면 껍질을 살짝 스케일링한 느낌?

그때의 그 느낌을 뭐라 표현하기 힘들지만 당시 한참 잘나가던 TNT m64 vanta 이런 제품들과는
너무 비교가 되서 제게는 큰 충격이었죠 지금도 이때와 같은 화면을 본적이 없네요
특히나 동영상 재생할때 지포스 특유의 그 심한 깍두기 현상까지 -_-;;

그뒤로는 ATI 쪽 제품들이 웬지 지포스보다 색감이 더 우수하고 동영상 재생도 더 깔끔하다는
편견을 제게 만들어준것 같습니다 사실 요즘에야 구별하기 불가능한대도 말이죠
  정훈!!!!!!!!!!!!!!! (pkm1394) /  2009-07-20 01: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픽카드 색감차이보다 모니터자체의 색감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치니 이건 논할 가치도 없습니다.
결과적으로 ATI가 분명 색감표현에있어서 뛰어난건 있습니다.
암부계조표현이라던가 뭉개짐의 부드러운처리등은 Nvidia에선 아직은 못따라오고 있죠!!
그래도 서로가 부족했던 것들은 많이 개선시켜 나가고 있으니 좀더 두고봐야겠습니다.
현시점에선 색감이 않좋으면 모니터를 바꾸는것도 한방법이죠!!
  시체도둑2 (kwbang2) /  2009-07-20 14:2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근 나온 제품들에 대해서는... 그래도 기존 선입견 때문에 그런 말이 아직도 존재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아니면 구분이 꽤 힘들어진 정도라던가...)
  리누 (리누) /  2009-07-20 18: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VI의 경우 윈도우 GUI에서는 완벽하게 동일한 색상이 나와줘야 됩니다.
다른 색을 낸다면 그건 불량이죠. 디지털 신호인데.


D-SUB는 아날로그 출력인만큼 미묘한 오차가 발생해 다른 색상이 느껴질 수 있지만, 이 역시 달라서는 안됩니다...; 고유 색감을 갖고 있다면 그 또한 부적절한 그래픽카드죠.

한 10년 전의 그래픽카드들은 분명 색감 차이가 존재 했습니다만, DVI + LCD 조합으로 넘어오면서부터는 바탕화면 2D에서는 색상이 다를 수 없습니다. (이미지 프로세싱이 들어가는 동영상 및 3D라면 다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옛날에 도스 시절에 S3 그래픽카드 쓰다가 다른 그래픽카드로 옮겨 탔을때 PC통신의 ANSI 기본 색상이 확 다른거 보고 충격 먹었었죠.. S3의 살구색 정말 이뻤는데..
운명이 (xmlab) / 2009-07-21 11:52/ 자국/ 신고/
DVI라고 해도 출력장치(모니터)에 따라 색감이 틀려집니다.
모니터도 sRGB 영력 74% 커버하는 기종과 92%, 100% 이상 커버하는 재품에 따라서 색감도 틀려집니다.
그리고 팔랫트에 대해서 더 공부하실 필요가 있을것 같네요.
리누 (리누) / 2009-07-21 19:06/ 자국/ 신고/
모니터에 따라 다른건 당연한거죠. 그렇기 때문에 캘리브레이션이 필요하구요.

이 글의 논제는 그래픽카드에 따라 색이 달라지느냔겁니다. 당연히 모니터는 동일제품이라는 가정하에 말한거고, 그렇다면 제가 쓴 내용 중에 틀린 부분은 없을텐데요?
  river2075 (ID) /  2009-07-21 01: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와 NVIDIA간의 색감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요즘 처럼 DVI나 HDMI를 사용하는 디지털 환경에서는 거의 차이가 없을거라 보구요, 제 경험상으로 말씀드리자면 (현재 사무실과 집에 모두 D-SUB로 삼성 77DFX랑 CPG17NF 쓰고 있으니 D-SUB 기준으로.. LCD를 별로 안좋아해서 ^^) ATI의경우에도 선명도/색감이 9550정도 이상부터 확연히 좋아진거 같구요, NVIDIA의 경우 지포스 2~4시절의 허접한 화질에서 6천시리즈쯤에서 한단계 좋아지고 8천시리즈에 와서는 거의 ATI랑 크게 차이가 없을 정도로 좋아진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집에 쓰는 RX1650Pro 를 빼고 7600GS를 꽂으면 문자가독력이 미세하게 떨어지고 하얀 바탕이 덜 하얀것이 탁하게 느껴집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지포스 7천 이하를 쓰던분이 ATI 계열로 바꿔보면 다시 안돌아가려 할지 모릅니다. ㅎㅎ (D-SUB를 쓴다는 가정하에,,). 그런데 8천시리즈 이상부터는 크게 차이 나는거 같지 않고 게다가 이제는 DVI를 거의 쓴다고 보면 이 비교가 큰 의미가 없을 듯 합니다.^^
  생쥐깡 (enclqkd) /  2009-07-21 06: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VDS나 DVI연결이라는 가정하에..
차이는 그다지..^^
저두 열혈 ati당이고 뭐 지금도 그냥 편하게 얘기할땐 ati가 색감 짱이야~ 이렇게 얘기는 합니다만,, 실제로 차이없다 봅니다.
차이 난다해도 기술적 차이라기 보다는 그냥 색 곡선이 약간 다른 그야말로 차이일뿐..
그까이꺼 컬러조정 패널에서 뭐 하나 약간만 건들면 분위기는 언제든 반전될 수 있는거라 봅니다.
파코즈에서 한때 요것에 관해 냉정하게 포스팅 되었었죠.
결론은 차이는 개뿔 없다! 입니다..
한때 웹디도 했고 지금도 누구보다 독수리눈을 가졌다 자부합니다만..
지포스 끼고서 웹디 잘만 했습니다.
  흥s (ksh9507) /  2009-07-21 12: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GP슬롯까지 N당 6xxx시리즈 이전까지는 확실히 차이가 극명했습니다.
특히 화면 밝기와 동영상에서는 심각할 정도로 차이가 있었죠.
하지만, PCI-E로 넘어오고는 거의 차이 없는거 같더군요.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ATI는 따뜻한 느낌이라면 Nvidia는 찬 느낌이랄까....
하지만, 이건 개인적인 차이일 수는 있지만 어느 쪽 색감이 좋다고 판단될 정도의 차이는 없다는게 맞을꺼 같더군요.
  Replaygain (replaygain) /  2009-07-21 18: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p://www.monitor4u.co.kr/guide/content.asp?idx=245&M_Code=07&S_Code=&LeftCode=0

결론만 보셔도 됩니다. ^^;
  수면과다~! (hypersomnia) hypersomni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2 13:0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살짝 차이가 있다고 하더군요 ㅎㅎ
  김혜성 (heaye) /  2009-07-22 14: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게 언젯적 떡밥인데 아직도.--.
nVIDIA와 AMD의 색감차이는 MX400 이후론 없습니다.
다만 이런건 있습니다.
필터의 기본세팅이 다릅니다.
nVIDIA는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게 기본세팅이라 몇몇 잡티도 보이고 그렇지만
AMD는 필터가 적용되어 잡티를 싹 지우는것이 기본세팅상태입니다. 때문에 AMD는
좀더 명확해(잡티없는듯) 보이고, 색감도 약간 만화틱하게(만화는 단색/원색) 빨 파 노
의 원색이 강조된 색상으로 보입니다.
필터옵션을 똑같이 맞춰놓으면 블라인드테스트에서 어느쪽이 어느카드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갸랑잎 (cocorigo) /  2009-07-22 15: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칩 벤더 별로 색감차는 있어요...~~
  푸른 바다 (lognleg) /  2009-07-23 11:0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감 차이는 있지만 호불호는 개인차니까 pass.. 그러나 Tom's hardware에 나왔던 graphic card 출력 신호를 비교한 영상을 보고 ATI를 선호합니다.
  산쵸 (jus9430) /  2009-07-23 12:5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색감의 차이가 없을뿐더러 기본 팔렛트의 차이일 뿐이다. 바꾸면 된다.

이 말에 이미 답이 있지 않나요?

둘간의 차이는 분명있습니다. 하지만 그 차이라는것이 성능과 직결된것이 아니라 디폴트 색감의 차이라는것일뿐입니다.

자신이 그래픽카드를 바꾸고 나서 디폴트 색감을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바꾸는 사람은 드문편입니다. 그냥 있는 그대로 카드 끼우고 나서 나오는 화면 그대로 쓰는 유저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기준에서 본다면 분명 두 카드는 색감차이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자신이 따로 설정을 해준다면 뭐 거기서 거기라고 보면 되는 그런 차이니까 nVidia라서 안좋고 AMD라서 좋다 이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박남제 (namjep) /  2009-07-23 13: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작년 6600GT 에서 3870으로 바꿔 탈 때도 확실히 색감이 진해진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동영상 볼 때에... 그보다 예전 2000년도 쯤인가에 TNT 에서 Matrox G400 으로 넘어갔을 때의 차이는 놀라울 정도 였습니다. 19인치 CRT 모니터에 물려썼었는데 차갑다, 날카롭다, 선명하다라는 느낌일까요... 가끔 매트록스가 다시 일반사용자용 시장에 돌아오면 재밌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김혜성 (heaye) /  2009-07-23 21: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만화틱한 필터효과를 즐기신다면 AMD가 잘 맞을겁니다. 원색이 강조되고 잡티를 죽여주는 필터.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3 21: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회사가 달라서 그런지 몰라도 틀린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좋은 눈을 가지고 있지 않아 막눈으로 보는 입장에서 그래보여요^^
  양아 (neko2u) /  2009-07-24 08:5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감 차이는 있죠.
하지만 본문 글에 색감이라는 의미를 정의해두신것처럼 색에대해 느끼는 감각은 지극히 주관적인게 아닌가 합니다. 색감이 좋다는 것 자체가 자신이 느끼기에 좋다는 것이지 A당이 좋다 N당이 좋다를 논의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어차피 자신의 느낌일 뿐이니...
제 주위에 그래픽 작업을 하시는 분들도 색감 차이는 느끼지만 자신의 눈에 익숙한 그래픽 색감을 선호하지 A당이나 N당을 구분하지는 않더군여. (제 주위 사람들이 특이한 경우일지도...ㅎㅎ)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4 11:17/ 자국/ 신고/
A당이 좋다 N당이 좋다라는 의견은 그냥 덤입니다;

이글의 취지는 어디까지나 색감의 차이가 있는가를 중점두고 있지만요.
양아 (neko2u) / 2009-07-24 16:47/ 자국/ 신고/
예..제 글이 색감의 차이는 분명히 있고 그 색감이 A당이 좋은지 N당이 좋은지는 지극히 개인의 느낌차라는 거죠.. ^^;

디폴트로 잡히는 설정값으로만 보면 제 경험으로는 같은 회사의 다른 칩 사용 제품도 색감차가 있는것 같더군요. 하물며 다른 회사제품이면 더더욱..(이것도 개인 느낌이다보니..ㅎㅎ)
  apolyon (ID) /  2009-07-24 11:2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약간의 차이는 있겠다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보드나라에서 한번 테스트 해주심이..ㅎㅎ;
리누 (리누) / 2009-07-24 15:13/ 자국/ 신고/
아마 테스트 좀 어렵지 싶습니다.
정밀한 계측장비가 있어야 할거거든요.

특히 동일한 모델의 모니터를 두대 놓고 나란히 비교하는것이 공정한 비교가 되지 못하기 때문에 더더욱 평가가 어려울거라 생각되네요. LCD 모니터는 같은 제품이라도 두 대가 완벽하게 동일한 화면을 출력하지는 못합니다.

DVI 신호는 양자화된 데이터라 동일 출력이 가능하지만, 액정의 움직임은 완벽하게 양자화되어 있지 않기 땜에..
  묵천 (saintip) /  2009-07-24 23:1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ATI와 NVIDIA를 골고루 사용하는데 확실히 색감의 차이는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와는 다르게 현재 판매되는 제품의 색감차인느 그리 크지 않습니다.

굳이 구분하자면 ATI는 R,G,B가 강하여 화사한 느낌이 들기에 기존의 엔비디아 제품을 쓰셨던
분들은 눈이 따갑다고 하기도 하지요.

엔비디아는 명암쪽이 두드러지는데 약간 흐린듯 어두운듯 하면서도 부드러운 화질을 보여주기에
가독성이 좋아 문서작성이나 도면 작성에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또, 제조사에서 질좋은 부품을 통한 색감및 화질이 상당부분 개선이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2009-07-25 14:3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차이 정말 있습니다. 예전에는 DAC 차이로도 있었지만, DVI가 되어도 차이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3D 게임 같은 것에서 명암 레벨을 캡춰해서 보면 분명 밝기의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ATi가 약간 밝고 화사한 것 같더군요.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6 11: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색감 안맞으면 자기가 원하는 세팅값으로 세팅해서 사용하면 되는것이고, 그리고 사용하는 모니터 패널에 의해서도 다른 느낌을 받는다는걸 많은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게 다르긴 하지만 그걸 그대로 쓰면서 불만을 가지는것은 안된다고 봅니다.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7 20: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아직 있습니다. 여전합니다. 물론, 기본 디폴트 세팅일때 말이죠.
비슷하게 삼성 모니터와 LG모니터의 색감차도 여전하죠. LG에 ATI를 사용하고 삼성에 엔비디아를 사용하면 아주 극명하게 느껴진다는. 비교하면 그렇다는 얘기.
  소영아빠 (ddajung) /  2009-07-29 14: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일한 종류의 모니터에 디지털 단자로 연결해서 서로 비교 테스트해서 차이를 구별해낼 수 있는 분이 얼마나 될지 궁금하군요.
10대 꼽아 놓고 그중 한대만 다른 카드로 바꿨을때 그걸 집어낼 확률은 거의 "0"에 가깝다고 확신합니다. ^^;
아마 동영상 틀어놔도(디인터레이싱이나 후가공 처리가 두 회사간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분명 "다른" 영상을 보여줍니다만...) 구별은 쉽지 않을겁니다. 그만큼 기술은 상향 평준화됐고 기존의 아날로그적인 단점들(품질이 들쭉날쭉하는...)은 많이 보완이 됐습니다.
디지털은 표준화 작업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0과 1의 데이터조합이 신호를 처리하는데 사용되면서 최고의 품질은 아니지만 우수한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해주는 것이 크나큰 장점인 셈이죠. 거치게 되는 DAC가 줄면서 제품간 품질 편차도 줄고 그것이 디지털 장비가 주는 가장 큰 혜택인 셈입니다. 당연히 디스플레이쪽에서도 이런 특혜를 받기 시작한거고요. 오디오쪽에도 미신이 많지만(실측 장비가 아직 부족하죠. 그래서 많은 미신이 방치되고 있습니다만...) 디스플레이쪽에도 생각보다 많은 미신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운 일입니다. 위에서처럼 디스플레이쪽은 실측 데이터도 정교하게 제공하고 있음에도 말이죠. ^^;
  얼음냉장고 (dnfejaos) /  2009-07-30 02:2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포스 440과 5200 색감도 차이가 있습니다 6600도 차이가 있고 당연 엔비디아 ATI 색감차이는 있죠 지포스 계열만 쓰다가 ATI로 넘어오면 색감차이 때문에 적응기간이 있죠 모니터 마다 색감차이도 있는 마당에
  지옥천사 (hyscrystal) /  2009-07-31 05:1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ATi가 좀 밝고 따뜻하다고 화사하다면,

nVIDIA가 깔끔하고 확실하다는 느낌?

7300GS 쓰다가 780G 내장으로 바꿨는데, (물론 7300급과 3200급의 대결이기는 합니다만..)

왠걸..윈도우 바탕화면부터 확 다르던데요..

디지털이라 별 차이 있을려고..라고 생각했었는데..ㅡㅡ;;

솔직히 비교테스트라고 하시지만, 단순막테랑 정밀테스트랑 좀 다르지 않을까요. 단순 미신이라고 생각하기엔 오디오 쪽에서도 저가형 고가형 차이가 난다는 의견이 많거든요.

어찌보면 사람마다 느끼는 민감도의 차이라고도 할 수 있을까요.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8-05 19: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lcd 가 디스플레이의 주류가 된 이후에는.. 별 의미 없다고 생각됩니다.

일단 패널 간의 색감차이가 너무 커서.. 그래픽 카드이 미세한 색감차이가 큰 의미가 없어졌고.. 밝기 조정을 하게 되면.. 또 색감이 변하니까요..

  saharian (cobraman) /  2009-08-07 23:2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LCD특성을 더 많이 탄다에 한표~!!
  때쥐신산 (taiji0213) /  2009-09-18 14: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N당과 A당을 둘다 겪어본 느낌입니다.
N당은 확실히 푸른계열에 강하고 A당은 붉은 계열에 강합니다.
예로 똑같은 쇼핑몰의 의류를 구매할때 N당의 색감과 A당의 색감은 전혀~ 딴판입니다.
주문하면 절대 자기가 생각한 색상과 전혀다른(?)색상의 물품에 놀랐던 유저가 있을껍니다.
디자인을 전공하고 건축회사와 웹디자인의 업무에 종사했던 제 와이프가 결론을 내린것은 메트록스밖에 없다...라고 단언했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도 마찬가지지만요.
물론 대부분 디지털인 LCD로 변하고 나서부터는 그나마 차이가 적어지긴 했지만.
똑같은 사진과 똑같은 영화(DVD)를 봐도 아직은 눈에띄는 색감의 차이가 있거든요.
모니터는 확실히 EIZO가 실사에 가까운 색상을 가져옵니다.
덕분에 아직도 와이프가 메트록스와 에이조를 고집하는 이유지만요.

일반유저들은 전혀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제일 많이보는 제품의 색감에 익숙해져 버리니까요. 일반유저들은 오히려 게임시 프레임이나 뿌려주는 각당의 색상에 익숙해 버리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10-10 13: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밝기의 차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색감..눈으로 보여지는것으로 느낄수 없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PC게임을 그냥 깔고 난후에 한다면 엔비디아가 게임상의 설정이 상당히 좋고, 부드럽게 느껴집니다. ATI도 괜찮긴 한데 족므은 밝기가 상당히 밝다라는 생각?
그렇기때문에 엔비디아가 솔직히 색감인지는 모르겠찌만 더욱더 부드럽게 잘 사용이 되긴 합니다

색감.이제는 별 차이가 없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엔비디아가 게임상에서는 보다 부드러운면을 잘 보여주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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