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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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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미

조회 : 5866
작성일 : 2009/07/14 23:03
간편 URL : http://www.bodnara.co.kr/bbs/bbs.html?D=66&num=12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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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4 23: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지금의 필드테스트라는 것이 조금 마음에 안들기는 합니다. 저야 뭐 필드테스트를 거의 하지 않는 편이기는 합니다만....

어쨋든 필드테스트라는 것은 기본적으로는 업체의 홍보 이벤트인 것도 사실입니다. 때문에 필드테스터 역시 제품에 대해 쓴소리를 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되는 것도 사실이지요.

하지만, 큰 맥락으로 보아서는 필드테스트를 제품의 홍보 입장이 아니라 제품에 대한 올바른 평가를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품의 단점은 단점대로 설명하고 업체에 개선의 여지를 줄 수 있다면, 이후 더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고, 그로 인해 업체에 대한 신뢰도가 쌓이게 되면 업체 입장에서도 바람직한 결과가 아닐까 싶네요.

좀 더 대범한 필드테스트가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진통제 (robfight) robfigh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01:4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동감합니다. 필테인지 아부인지...
그나마 이런 상업 사이트는 그나마 인데.. -_-;;
카페던지 이런류에 사이트는 정말 가관이죠..
그쪽은 상업사이트가 아닌 상업사이트화 시켜버리고 공구 뿐만 아니라 상품이나 돈에
눈이 멀어서 하는짓은.. -_-;;.....
한숨만 나올뿐이죠..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04: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포스팅을 하는 자체가 이미 광고라는거죠
베테가 아닌 필테는 계획서 심사과정에서 이미 판결나는지라;
제품카달로그식 필테가 상당수인게 좀 의아하긴 하고
파워필테의 경우 개인이 어쩔수 없는게 많습니다
VGA의 경우도 주관적입장이 많이 들어가서 욕먹기 쉽상이고요
단점 1~2개 적었다간 우수필테 추가상품에 100%밀립니다 ㅋㅋ

이게 다 벤치사이트때문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벤치사이트 초기엔 장단점이 확실하게 실렸는데
어느순간부터 장점은 강매식으로 내세우고
단점은 흐지부지 감추어버리니 유저한테도 영향을 끼쳐다고 봅니다
심지어 메인스폰서 기사의 경우엔 단점이 최대 장점인냥 소개도 되고;;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11:08/ 자국/ 신고/
추가로.. 모네트웍회사에서는
필테 사전검열 해서 포스팅 여부 판단한다더군요
한마리로 찔리는건 자체차단 ㅡㅡ;
댓글상품 사용기인데 고의적으로 엄청늦게 주면서
서약도 하라길래 몇시간 다툰기억이 ㅡㅡ..
  양아 (neko2u) /  2009-07-15 09:0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동감입니다.
저 역시도 필테 추가로 댓글 이벤트 이런것 싫어합니다.
필테도 아부성 글들이 난무하지만 댓글 이벤트 역시 마찬가지죠.
특정 벤치 사이트 가보면 제품 리뷰나 소개 글에 유독 댓글이 많이 달린 제품이 있는데...
그런 상품 소개는 댓글이벤트일 확률.... 백프롭니다.
리플 읽어보면 도움되는 내용이 하나도 없고 전부 칭찬만 있더군요.
벤치사이트가 왜곡된 정보 전파를 주도하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그리고 그런 글들을 평하며 해당 제품 선물을 주는 회사도 그런 특정 이벤트를 통해 제품의 부족한 점을 찾아내는게 아닌 단순히 광고용으로만 이용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보드나라에서는 메인에는 안올라오고 한쪽으로 밀려나 약간 주목성이 떨어지는 형태로 진행되고 있지만 한때 위와 같은 비슷한 이유로 댓글 이벤트를 안했던 적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보전달사이트로서의 바른 행보라고 보여집니다.

다시 읽어보니 어째... 댓글에 대한 얘기만 끄적거렸네요..ㅋ
  막동이 (tintin00) tinti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09:3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요즘 필테는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긴 하네요..
요 근래 들어서 보드나라 정보공유란을 자주 들락거리는데..
같은 제품에 대한 필테기가 무미건조하게... 벤치마크 프로그램 돌리는 형식이나...
기존의 제품의 장점을 부각시키고, 단점은 대충 얼버무리는 형식이 눈에 많이 띄더군요..
저는 아직 필테란 것을 해 본적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지금의 필테기에 조금 문제가 있어보이기는 합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13: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필테할 때 찬얄 일색으로는 안했는데..
그냥 하면서 느낀점을 주관적으로 쓸려고 했는데...
어째든 모든 제품은 나름 장단점이 있을 겁니다. 그분야 잘 아는 사람도 있지만 초보도 있을테고 그들 나름의 느낀점이 있을텐데...
어째든요듬 필테 신뢰가 안가죠.
  겨울이좋아 (noblechae) /  2009-07-15 14: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치고 악평을 한 글은 별로 아니 거의 보지 못 했네요.

제가 생각하는 필테는 광고및 공짜로 물건받기위해 좋은 글 쓰기 정도로밖에 안 보입니다.

  bigfog (ID) bigfo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15:1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의 왜곡이라고 할까...그런게 요즘엔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거의 사진집 같은 필테도 엄청 많고, 특히나 필테 제품이 고가라면 더 심해지는 경우도 많고...
지금처럼 업체에서 선정하고, 개인들은 각서까지 쓰면서 진행되는 필테들을 보면 입맛이 씁씁합니다. 마치, 그들만의 리그를 보는 것 같습니다...
  산쵸 (jus9430) /  2009-07-15 15: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차피 필테라는게 그들만의 잔치(?)인 행사니까요.

필테를 믿고 필테를 보고 좋다고 생각하고 물건을 구입하는건 좀 아니죠.

필테에 선정되면 뭘 주겠다 하는식으로 테스트를 주관하는 회사나 그 물건을 받아보겠다고 필테에 참가해서 최대한 좋은쪽으로 사탕발림 해주는 유저나 그 나물에 그 밥인것이고요.

개인적으로 필테는 다나와 알바들이 말하고 다니는것과 거의 동일시하기 때문에 비중자체를 안둡니다. 뭐 좀 쓸만한 사이트에서 직접 사이트 이름걸고 하는 테스트만 좀 믿어줍니다.
  지오짱! (jiobabo) /  2009-07-15 15:3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가 귀찬아서 아예신청도 안해서....
뭐라고 할말은 없네요.. 아예 무관심해서....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16:3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제품 판매를 하면서 얼마전 블루레이 미디어를 업체와 필테하려고 했었습니다.
역시나 업체에서는 필테의 선두주자 분들을 잘 알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그런 분을 뽑았으면 하는 눈치였습니다.
업체에서 리뷰처럼 틀이 잘 되어 있고, 형식적인 글들을 선호한다는 거죠.
기자가 할일을 필테 하는 분이 하길 원하니....
이젠 필테는 제품정보를 만드는 수단인거 같이요ㅜㅜ
  이원찬 (lee1255) /  2009-07-15 16:4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나와 HIT 브랜드로 선정되려면..다나와에 돈을 주면 될걸요
  전도한무 (ktloko) /  2009-07-15 17: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 같은 경우 필드테스로 올라 오는 글은 거의 읽질 않습니다.
읽더라도 대충 제품의 외관이나 느낌을 보기 위해 훑는 수준에서 끝납니다.
  이재무 (marodx) /  2009-07-15 17:00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저는 과거에 필드테스트를 하고 필테기를 썼습니다.
사실 리뷰(라고 부르기도 부끄러운 글...)들을 썼긴 했습니다.
제 필테기에는 필테 제품의 장점 과 단점 을 써놓았지요.
그 방식을 고수하다보니 점점 필테 선정이 되질 않더라구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17:1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에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시는듯....
보통 1-2주의 사용기간인데 거기서 많은 문제점을 발견하기는 힘들죠.
파워의 부하테스트의 경우는 일반인의 경우
며칠이나 과부하 테스트를 하라고 하는것 자체가 무리한 요구이고요.
그리고 실제 사용할때는 고가의 파워라고 하더라도
정격에 꽤 여유를 가진 시스템전력소모량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봅니다.
비싼 만큼 정격보다 여유를 가지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능력이 하락하는건
가격과는 상관없는 문제이니...

저는 균형잡인 시각을 원할때는 다나와 댓글과 함께 봅니다.
이벤트 없는 다나와댓글은 온통 불평불만 일색이니...
사실 장시간동안 치열하게 양대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CPU나 VGA를 제외하면
다나와의 불만 댓글로는 구매자체가 불가능할정도죠.
장점을 발견해주는 기능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제품분야별로 핵심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영역에 대한
불만이 적다면 장점 의주로 구매합니다.



  쪼매난이쁜이 (kmjjjy62) /  2009-07-15 17:5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 저 역시 여러번해봤습니다.

제 필테는 좋은건 좋다고 말하고, 나쁜건 나쁘다고 말하는 스타일입니다.
비록 필테이벤트에 당첨되었지만, 그게 기본도 안된제품의 원죄를 없애주는건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런 저의 필테를 이벤트가 올라온 사이트나, 업체측은 좋게보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필테가 이벤트당첨형식으로 진행되다보니, 운이없어서 당첨이 되지 않았다고 보기엔
석연치 않은 일이 좀 있었습니다.

반면, 어느정도 필테형식을 갖추고 좋은말만 써놓고나, 단점을 축소하고, 장점을 억지로
끌어내는 필테유저에겐 그 기회가 자주 제공되는걸 어느정도 볼수있습니다.

필테이벤트를 열 정도라면 기본도 안되는 제품으로 자신감있게 이벤을 한다는것 자체가
문제라고 보는데, 그에 걸맞춰 장점일색인 필테유저들도 잘못이 있는것같습니다.

혹자는 필테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아 토로하는거라고 볼수도있으시겠지만,
그런건 아니란걸 알아주세요~ 저도 비싼거 아니면 사서 쓸 능력은 있어요..^^;;
  행복한부자아빠 (muherga) /  2009-07-15 20:54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전문적 지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필테같은 건 신청해도 된적도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사용후기 같은건 몇번 한적이 있죠. 솔직히 저는 잘한것도 적지만 대부분 불편한것과 개선사항 중심으로 적기 때문에 저역시 별로 좋은 얘기는 못듣죠. 하지만 제가 올린 개선사항이나 불편사항등은 대부분 개선되서 나오더군요. 그런걸 보면 회사입장에선 오히려 나쁜글이 나중에 더 좋은 제품으로 나오는것이지만 솔직히 그렇다고 회사에서 고맙단 얘기도 없고 오히려 이벤트 기간엔 상품이미지 나빠진다고 화내고 아이디어 제공한 뒤에 제품나오면 아이디어 제공 감사 이런 얘기도 없이 자기들 아이디어로 세계최초 나오고 어쩌고 하는데 좀 기분나쁘더군요.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22:25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 테스트 글을 좋게 써주지 않으면 다음부터 기회를 아주 안주는 회사들이 컴퓨터 부품만 아니라 다른 가전제품쪽에도 많습니다.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5 22:48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제품만 준다면 찬양 일색으로 써 줄 용의도 있습니다.
- 기회를 안주네요. 냠... ㅋㅋ

언급된 파워테스트의 경우에는 신청자의 사양을 고려해서 뽑을텐데, 대체로 넉넉한 사양의 유저들은 그런 필테에 연연하지 않는 편이죠. -ㅁ-
  권삼웅 (ksw82) ksw8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00:3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달리 실력은 없지만 보통 1년에 대여섯번 정도는 필테를 하게 되는데... 필테 자체가 홍보의 목적이라는 것이 명백한 이상 일정하게 자기 검열되기 쉽상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 꺼림칙하고 치사한(?) 자기검열을 하지 않기 위해서, 반드시 장점이 명백히 보이고 개인적으로도 이 제품이라면 누구에게나 권할만 하다는 자신감이 있을 때에만 필테를 신청합니다.

테스터가 스스로 '이 제품은 이런 면에 참 좋다'라고 느껴지면, 더 신이 나서 열심히 테스트하고 그 결과를 잘 전달하고 싶어지죠. 그러면 나중에 다른 필테 응모할 때에도 잘 뽑아줍니다...^^ 사실은 사실대로 밝히면서 테스터 마음에 꺼릴 것이 없고, 또 필테 주최측이 의도했던 홍보목적에도 어긋나지 않고... 그러면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항상 그렇지만은 못해서, '저런 허접떼기 물건을 왜 필테할까... 저런 필테에 응모하고 싶을까...'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경우도 많이 있더군요. 그런 필테 결과물들을 보면 역시 대략 두루뭉실하게 넘어가고...
푸른 바다 (lognleg) / 2009-07-16 1:19/ 자국/ 신고/
"필테 자체가 홍보의 목적이라는 것이 명백한 이상 일정하게 자기 검열되기 쉽상인 것은 사실입니다." .. 언론이라고 생각하면 필드테스트 하면 안되겠군요.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04:2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테를 좋아해서 뭐라 하기가...
일단 공짜로 물건을 받다보니...
그리고 일반인이 부하테스트하기에는 참 힘들구요..
  폭탄매도 (actium)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16 12:1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사실 1주일 정도의 시간으로 알아낼 수 있는 것은 크지않지요.
저도 필테 후 제품을 사용하면서 시간이 지나야 제품특성을 좀 알겠더군요.
이 제품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작동하더라....라는 것이지요.
왠만큼 막장 제품이 아니라면 필테를 하면서 문제가 나오는 경우는 드물더군요.
  사나운 새벽 (morrian) /  2009-07-17 20:46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필드 테스트라기 보다는 사용기 정도의 글이 대부분이니까요. 한마디로 주관적인 단점이 보이지 않거나 장점만 있는건 테스트라고 하기에 미흡하죠.
  좌절모드 (comjini) /  2009-07-19 01:4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런 필테를 응하시는 분들의 잘못은 없는지 말씀데로 뻔히 보이는? 필테 베타등등인데
나도 찬양을 해봤는데 양심에 찔려서 심하게 찬양 못해서 떨어졌다 그러니 이제 똑바로 하자
이런 말씀인가요?

그냥 계속 휘둘리세요~ 한번 휘둘리니 양심을 파는게 않좋더라 이런 뉘앙스의 말씀은 하시지 마시고

객관성을 담보로 주관적인글을 써대는게 미디어의 진실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판단하고 후회하고 구매하는 것이 앤드유저이구요.
그대가 한번 한것이 진실인양 이야기하진 말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필테 공구 베타모두 잘못알고 샀든 제대로 알고 샀던 엔드유저의 잘못도 조금은 있는것입니다.
그것을 가능하게한 구라 테스터들의 몫도 분명히 있고요.
  산적왕두목 (shfahl33) shfahl3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1 23:27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 2번 했는데 음 솔직히 파워는 테스터기 갖춰 놓고도 최대 전력은 사용 못하니 힘들더군요. 단지 제가 하던 키보드와 공유기는 장단점을 구분해서 올리는 정도 단점이 없는 경우에도 기기의 발열등을 넣기도 했구요 요즘 공유기같은 경우는 단점 찾기가 힘들 정도..
메인보드는 당첨되본 기억이 없음.. 그래픽 카드 역시 보드국에서도 없고..
  생쥐깡 (enclqkd) /  2009-07-26 01:52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딴건 모르겠고
파워서플라이 필테글들 보면 이건뭐 코웃음 밖에 안나오더군요
어디서 줏어들은 커페시터에 대한 지식들 총동원해 쓰고
가각의 부품이 뭐하는건지 어떤기능인지도 모르고 emi필터가 어쩌구저쩌구.... 나사 조임상태가 어쩌구...
객관적 평가를 바라지만 판매 업체나 필테자들이나 객관적인 경우가 많지 않기에(좀 더 정확히 얘기하자면, 수박겉핥기 수준의 정보만 얻을 수 있기에)
브랜드 관리 차원에서 제품의 품질관리를 하는 에너맥스 같은 브랜드만을 씁니다.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6 11:59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서 제가 필테를 안합니다^^; 찬양일색을 피하려고 -_-..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7-28 17:53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찬양은 그나마 괜챦습니다. 문제는 왜곡입니다. 예전에 외장하드케이스 필테를 했는데
다른분들은 온도가 적게 나오더군요. 전 하드 두개를 테스트 해봤는데 그 온도가 나오지
않더군요. 그 온도는 실내보다는 실외 시원한곳에서나 가능한 온도였거든요.
칭찬도 좋은데 사실을 왜곡까지는 안했으면 합니다.

어차피 필테글 다 믿는것도 바보같은 짓이죠. 판단은 본인이 해야하며 행간의 의미를
눈치채야 합니다. 같은 제품에 대한 3-4가지 글을 보면 그래도 답은 나오더군요. ^^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2009-09-23 10:51 / IP/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파워부품류 쏘싱 및 Artwork, Debugging을 하는 사람으로써 파워필테는 겁나서 못합니다.
신청도 하지도 않죠... ㅎㅎㅎ
만약하게되면 제가 하고 있는거 다해야할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장비도 없고... ( 온도계, 스코프, 파워메터 기타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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