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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크루저의 탑승으로 스타2를 체험, 블리자드

지스타 2009에서 최고의 인기를 보여준 부스는 단연 블리자드의 부스였다고 보아도 무리가 아니였다. 부스의 규모는 여타 게임 제조사의 부스와 차이가 적은 편이었으나 부스 전체를 '배틀크루저'의 형태로 제작하여 정면에서는 스타크래프트2의 이벤트 매치 및 부스 도우미의 사진촬영을 진행하였으며, 후면에서는 관련상품의 전시를 진행하였다.
 David Kim과 이연호 선수의 이벤트 매치
 스타크래프트2의 데모 플레이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
또한 부스내부에서는 20분간 싱글 플레이와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스타크래프트2를 마련하여 두 개의 입구로부터 블리자드 부스 전체를 에워싸며 차례를 기다리는 관람객들을 쉽게 볼수 있었다.
 블리자드 부스 입구에서 WOW CD를 나누어 주었다.
 블리자드 부스 도우미 포토 타임
 스타크래프트2 이벤트 매치 진행
비록 블리자드의 또 다른 기대작인 '디아블로3'에 대한 정보는 전혀 공개되지 않았지만, 부스를 방문한 대부분의 관람객은 '스타 크래프트2'에 높은 만족을 보여 아쉬움이 없어 보였다.
진짜 3D를 보여준, 엔비디아

블리자드의 부스와 같은 자리에 마련된 엔비디아의 부스에서는 블리자드의 World of Warcraft를 입체적 화면으로 즐길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엔비디아의 3D비전 부스

 시연되어 있던 PC들에는 GTX260 이상의 VGA가 탑재되어 있다.
이날 엔비디아는 자사의 3D 비전을 부스에 마련하여 '액티브 셔터 안경'을 착용하여 모니터안에서 구현되는 3D 그래픽을 보다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었다.
 포옹도 해주던 3D비전 캐릭터
또한 지스타 2009 전시관을 돌아다니는 3D 비전 캐릭터를 찾는 등의 미션을 수행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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