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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11-30 20:00
[취재]

부산을 뜨겁게 달군 지스타 2009 게임쇼 현장을 가다

1. 처음 2. 블리자드와 엔비디아 부스
3. 엔씨소프트와 오로라게임즈 부스 4. 피망과 Sk텔레콤 부스
5. 넥슨과 와이디온라인 부스 6. 위메이드와 엠게임 부스
7. 콘솔 및 아케이드 부스 8. 대학교 참여와 LG전자, TG삼보도 참여해
9. 지스타, 더 큰 성장을 기대하며

     3. 엔씨소프트와 오로라게임즈 부스


전용 상영관까지 마련한 NC Soft

엔씨소프트는 새로 출시하는 '메탈블랙'과 '스틸독'의 시연장을 마련하고, '블레이드 앤 소울'의 전용 상영관을 마련하였다.


엔씨소프트 부스


'슛앤밤'개념의 메탈블랙


마치 디아블로와 같은 느낌의 온라인 슈팅 게임


거대 몬스터와의 전투가 화려하다.

마치 디아블로 3의 화면과 흡사한 구성을 가지고 있는 '메탈블랙'은 온라인 건슈팅 게임으로서 떼를 지어서 몰려오는 적을 강력한 화기로 증발시켜 버리거나 팀원들과 협심하여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제거하는 등 경쾌한 액션을 선보여 주었다.

 


플레이어의 입장을 기다리는 스틸독 부스


도우미와의 대결에서 이기면 단독 사진 촬영의 기회가 있었다.
(도우미들 실력이 프로급이다.)


도우미의 쪽집게 과외를 받는 게이머

또한 '스틸 독'은 콜로세움과 같은 경기장에서 서로 다른 능력치와 무기, 공격 방식을 가지고 있는 탱크를 이용하여 팀원들과 주어지는 미션 몬스터를 제거하거나 Team VS Team 대결을 펼치는 게임으로서 자유로운 시점의 조절과 아이템의 사용, 공격후 빠른 이동으로 관람객의 인기를 얻었다.


블래이드 앤 소울의 상영관은 항상 많은 입장객이 있었다.


부스 한족에 마련된 거대 스크린에서는
'아이온' 영상이 상영중이었다.

반면 '블레이드 앤 소울'은 직접 플레이가 가능했던 메탈 블랙, 스틸독과 다르게 개발자의 인터뷰가 포함된 20여분에 달하는 영상만을 공개하였으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블레이드 앤 소울에 대한 높은 기대를 옅볼 수 있었다.

 

캐주얼 게임과 FPS를 한자리에, 오로라 게임즈

오로라 게임즈의 부스는 FPS과 캐주얼 게임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부스로 마련되었다.


오로라 게임즈 부스


도우미와 직접 사진을 찍을수 있는 코너이다.

또한 큰 곰인형을 포함하여 많은 인형과 부스걸과 함께 사진을 찍을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성인 관람객을 포함하여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사진촬영후 인화된 사진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귀여운 캐릭터의 박진감 넘치는 게임
Time Sphere


플레이어만의 몬스터를 키우는 '믹스 마스터'


여성 플레이어의 인기도 많은 U.N.I.T


전체적으로는 일반적인 FPS와 같다.


온라인 슈팅 게임인 BBU Online


게임의 조작은 포트리스 풍 온라인 게임이다.

오로라 게임이 선보인 게임은 총 네종류로서 '믹스 마스터', 'U.N.I.T', 'BBU Online', 'Time Sphere'이다.

  태그(Tag)  : 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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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욱기 前 기자 / 필명 망각인간 / 망각인간님에게 문의하기 nansaeyuki@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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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30 21: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1회 때부터 제기된 국내 제작사 위주의 참여와 온라인 게임 위주로만 편성되는 문제점들이 여전히 개선되지 않고 있어서 씁쓸할 따름입니다.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30 21: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도우미들의 경우는 게임에 직접 참여하는 경우가 있었다는 것이 조금 이색적이라면 이색적이네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30 22: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E3와 TGS는 콘솔의 비중이 상당히 큰데.. 지스타는 대부분이 PC기반의 온라인 게임인지라... 블리자드야 한국에서 열리는 게임쇼를 무시할 수 없으니 그렇다치고.. 나머지 회사들은 전부....
아직도 멀었네요 ''a
다음번엔 더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듀크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1-30 23: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재작년 지스타에 비해 업체들이 많이 참여했군요.
재작년은 정말 볼게 별로 없었습니다.
슈퍼굼벵이 yassy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1: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지스타를 관람했는데 ......
너무 게임에만 편중됐다는 느낌이.......
물론 지스타가 게임위주의 행사라고는 하지만
교육을 위한 내용이나 업체의 참여가 부족하다는 느낌!!!

끓여만든배 / 09-12-01 3: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세계적인 게임쇼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야겠네요.
烏飛梨落 / 09-12-01 8: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많은 인원들이 방문을 하였지만 좀 더 큰 게임쇼로 거듭나길....
날아가는 새 / 09-12-01 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 행사는 인텔과 엔비디아를 위한 행사같은....
박근목 / 09-12-01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걸스타란 별명을 떨쳐내긴 했지만.....
역시나 해외회사들은 쳐다도 안보는 '국내행사'로 남았네요.

유리카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18: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면서 게임이나 멀 보던간에 모니터는 커야 제맛인거 같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1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의 행사인데 성공적으로 진행되는 것 같아서 좋군요...^^
젬마 / 09-12-02 6: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일동안 24만명이나 관람을 했군요.
seafull froth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2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가보고 싶은데 못가보군요 ^^

배만기 emirin198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12-05 1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지방이라서 가는게 힘드네요.. 대구는 이래서 좀 아쉬운 점이 많은...
이번 G스타는 그나마 조금이라도 더 걸스타의 오명에서 벗어나려고 나름 노력을 한 듯 합니다.
좀 아쉬운 것은 역시나 아직도 국제적인 행사로 거듭나기엔 많이 부족한 것 같네요. 그리고 유인촌의 뻘짓때문에 행사를 시작부터 망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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