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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상영관까지 마련한 NC Soft

엔씨소프트는 새로 출시하는 '메탈블랙'과 '스틸독'의 시연장을 마련하고, '블레이드 앤 소울'의 전용 상영관을 마련하였다.
 엔씨소프트 부스
 '슛앤밤'개념의 메탈블랙
 마치 디아블로와 같은 느낌의 온라인 슈팅 게임
 거대 몬스터와의 전투가 화려하다.
마치 디아블로 3의 화면과 흡사한 구성을 가지고 있는 '메탈블랙'은 온라인 건슈팅 게임으로서 떼를 지어서 몰려오는 적을 강력한 화기로 증발시켜 버리거나 팀원들과 협심하여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제거하는 등 경쾌한 액션을 선보여 주었다.
 플레이어의 입장을 기다리는 스틸독 부스
 도우미와의 대결에서 이기면 단독 사진 촬영의 기회가 있었다. (도우미들 실력이 프로급이다.)
 도우미의 쪽집게 과외를 받는 게이머
또한 '스틸 독'은 콜로세움과 같은 경기장에서 서로 다른 능력치와 무기, 공격 방식을 가지고 있는 탱크를 이용하여 팀원들과 주어지는 미션 몬스터를 제거하거나 Team VS Team 대결을 펼치는 게임으로서 자유로운 시점의 조절과 아이템의 사용, 공격후 빠른 이동으로 관람객의 인기를 얻었다.
 블래이드 앤 소울의 상영관은 항상 많은 입장객이 있었다.
 부스 한족에 마련된 거대 스크린에서는 '아이온' 영상이 상영중이었다.
반면 '블레이드 앤 소울'은 직접 플레이가 가능했던 메탈 블랙, 스틸독과 다르게 개발자의 인터뷰가 포함된 20여분에 달하는 영상만을 공개하였으나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블레이드 앤 소울에 대한 높은 기대를 옅볼 수 있었다.
캐주얼 게임과 FPS를 한자리에, 오로라 게임즈

오로라 게임즈의 부스는 FPS과 캐주얼 게임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부스로 마련되었다.
 오로라 게임즈 부스
 도우미와 직접 사진을 찍을수 있는 코너이다.
또한 큰 곰인형을 포함하여 많은 인형과 부스걸과 함께 사진을 찍을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여 성인 관람객을 포함하여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사진촬영후 인화된 사진을 나누어주는 행사를 가졌다.
 귀여운 캐릭터의 박진감 넘치는 게임 Time Sphere
 플레이어만의 몬스터를 키우는 '믹스 마스터'
 여성 플레이어의 인기도 많은 U.N.I.T
 전체적으로는 일반적인 FPS와 같다.
 온라인 슈팅 게임인 BBU Online
 게임의 조작은 포트리스 풍 온라인 게임이다.
오로라 게임이 선보인 게임은 총 네종류로서 '믹스 마스터', 'U.N.I.T', 'BBU Online', 'Time Spher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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