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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8-10-10 01:00
[테크닉]

NVIDIA GPU의 가능성을 높이는 신기술! NVIDIA The Force Within

1. 처음 2. GPU로 가능한 것 하나, NVIDIA PhysX
3. GPU로 가능한 것 둘, NVIDIA CUDA 4. GPU로 가능한 것 셋, NVIDIA 3D Stereo
5. GPU로 가능한 것 넷, NVIDIA SLI 6. GeForce = Graphics PLUS!

     4. GPU로 가능한 것 셋, NVIDIA 3D Stereo



게임을 보다 사실적으로 표현해줄 3D Stereo!

최근 등장하는 게임들은 게임의 스토리나 게임성 등에서 뛰어난 효과 등의 부수적인 부분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그래픽 카드들의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됨에 따라 부하가 걸리는 3D 효과들을 적용하여도 일정 수준의 프레임을 유지할 수 있게 되어 더욱 화려한 효과들에 게이머들은 몰입하게 된다.

이에 따라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도 게임에서 표현하는 화려한 효과들을 프레임의 저하없이 높은 성능이 나오도록 중점을 둠과 동시에 NVIDIA의 경우 AGEIA를 인수 후 CUDA를 통해 PhysX 물리엔진을 GPU로 가속하여 처리 성능 향상과 게임 등의 사실적인 표현이 가능하도록 만들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비주얼 컴퓨팅이 부각됨에 따라 NVIDIA는 3D 전용 안경을 통해 게임 등에서 실제의 현실을 반영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3D Stereo 등과 같은 기술도 도입하여 게임의 재미를 높여주고 있다.

 

[입체효과로 게임을 더욱 흥미롭게 해주는 3D Stereo 기술!]

3D Stereo 기술을 적용한 3차원 입체효과 양날의 검인가? 잘만 ZM-M220W 모니터 기사와 지난 컴퓨텍스 2008 : 3D 모니터 블루오션인가? 기사를 통해서도 소개하였었다. 컴퓨텍스에서는 AMD ATI의 최대 파트너사인 사파이어도 직접 개발한 드라이버를 통해 지원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어 NVIDIA에서만 구현이 가능한 기술은 아니라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또, AMD ATI의 2009년 지원될 주요 기술 중 하나로 3D Stereo 기술을 언급하고 있음을 미루어보면 사용자들은 단순 3D 게임을 벗어나 보다 현실적인 그래픽에 대한 욕구를 채워줄 수 있는 기능으로 볼 수 있다. 아직 불안정한 모습들도 보여주고 있지만, 전용 안경을 통해 입체적인 효과를 구현하여 기존보다 더 나은 게임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또한, 게임 외에도 애니메이션, 영화, 멀티미디어 컨텐츠, 3D 전시회와 모델 하우스, 3D 설계 및 디자인 (산업, 패션, 건축인테리어), 의료, 과학, 군사용 시뮬레이션 및 연구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도 가능하다.

 

[NVIDIA GeForce 그래픽 카드로 구현되는 3D Stereo 기술!]

NVIDIA 3D Stereo 기술은 3D Stereo 기술을 지원하는 게임이나 영상 등이 필요하며, 이들에 맞는 3D 전용 플레이어 등도 필요하다. 또, 게임의 경우 GeForce 6 시리즈 이상의 그래픽 카드와 이에 맞는 전용 드라이버를 설치하고 3D Stereo를 지원하는 편광 필름 적용 LCD 모니터, 전용 안경을 이용하면 3D Stereo 기술을 적용할 수 있다. 운영체제의 경우 윈도우 비스타 32bit에서 가능하며, DirectX 9와 10 지원으로 만들어진 게임들이 지원한다.

현재 NVIDIA 3D Stereo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게임 타이틀의 경우 350개 이상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NVIDIA는 소개하고 있다.

 

[편광 필름이 적용된 LCD로 구현되는 3D Stereo 기술!]

3D Stereo 기술이 적용된 LCD 모니터의 경우 편광 필름을 통해 원근감과 3차원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이렇게 적용된 LCD 모니터에 게임 등을 실행하고 전용 원편광 안경을 사용할 경우 입체감을 통해 이전에 느끼지 못했던 보다 현실감있는 게임 플레이도 가능해진다.

하지만, 3D Stereo 기술이 PC 게임 분야에서 3차원 효과 등을 통해 게임을 더욱 사실적으로 만들어주더라도 이를 적용하지 않은 환경보다 저하되는 성능 등의 문제도 나타나고 있다. 또, 신기술 적용에 따른 고가의 모니터 구입 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프로그램과 게임 타이틀의 추가 등 앞으로 더 활발한 연구와 지원이 필요한 기술이다.

  태그(Tag)  : PhysX, CUDA, 3DVision, SLi, 이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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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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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NVIDIA는 단순히 신제품을 개발하기보다 현재 개발해놓은 그래픽 카드들을 보다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술을 가다듬고 있었군요. 오래 전부터 각종 게임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니 몇 년 안에 괜찮은 성과를 보여줄 지도 모르겠습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글쎄요... 결국 지금은 하드웨어에서 밀리고 있으니 소프트웨어로 시간을 번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봅니다. 물론 CUDA나 피직스 같은 기술이 잘 활용하면 좋은 것이기는 합니다만, 결국 그래픽카드는 성능으로 말하는 것이니까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2: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발자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환경을 조성해주는 N사가 아무래도 반가울 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비록 유저들에게 갖은 욕을 먹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uda를 이용한 폴딩엣홈..
이건 플스3에도 있는 기능인데 저거 한번 돌리면 거의 풀로드 수준으로 돌아가는거 같더군요..
과연 n당 제품을 구입해서 저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인류(?)를 위해서는 참 좋은 프로젝트 이긴 하지만 개인개인에게 있어선 그저 전기만 많이 먹는 하나의 프로그램 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뭐 있어서 나쁠건 없지만 저런걸 홍보수단으로 이용하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GPU를 통한 PhysX 가속은 분명 좋은점이지만..
그 가속에 의한 전체적인 성능저하는 분명히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이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PhysX니 cuda니 뭐니 하면서 떠벌리고 다니는건 결과를 예측하지 않고 미리 일만 벌려논게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아직 물리엔진 가속이 안되는 amd쪽이 아쉽긴 하네요..
하루빨리 amd에서도 gpu를 통한 하복 엔진 가속 뉴스가 들렸으면 합니다;;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브리드 SLI 지원되는 카드들이 너무 부족해서 아쉽네요

해피검프 (happygump) / 08-10-10 8: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 stereo 기술이 사운드관련 신기술인줄 알았는데 실제 입체안경 쓰고 3D 화면을 볼 수 있는 신기술이군요.
미르미르 (kumi012) kumi01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9: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 가지 재미있는 기능들이 많네요.
3D stereo는 활용성이 많이 떨어지고...
하지만 CUDA 같은 경우는 application을 늘리면 좋겠네요.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 stereo는 또 처음 들어보는군요.
여튼 요즘 소프트웨어적인 기술에서는 어찌보면 ATI보다 나은듯도합니다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1: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하나의 능력이 다양하게 쓸 수 있어 좋네요. 기술 발전의 혜택인지 CPU가 할일을 GPU가 대신 더 빠르게 해주니 얼마나 좋습니까 ^^
3D스테레오 기능을 체험해 보고 싶네요.
몰라 (sindong92) / 08-10-10 1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가 눈부시게 발전을 거듭하고 있네요. CS4에서 GPU를 이용한 가속 지원된다고 하니 기대가 되네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CPU가 하던 일을 GPU가 할 수 있다는 글에서 많은 발전과 힘을 내고있는거 같네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3: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득 생각이 났는데, 동기화라는 단어를 무색하게 하는 기술인것 같아요. 서로 처리 성능이 다르면 더 높은쪽의 남는 부분을 따로 자체적으로 쓰인다는게 효율이 굉장해 보이는군요. 이런 부분을 RAM과 CPU사이에도 적용하면 좋을듯 싶군요!(물론 기타 여러가지에도 말이죠~)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여러가지 좋은 시도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왠지 하드웨어적인 성능에서 경쟁사에 뒤쳐진다는 느낌은 어쩔 수 없네요. 엔당도 힘내길...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아는것도 있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4: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의 GPU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군요.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양하게 가는것도 좋은데 일단 기본성능부터 잡고가야하지않나싶어요
4800 시리즈 대항마나 이후 대박칩셋 안내놓으면 nvidia 완전 망해갈거같음..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9: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를 이용한 병렬 컴퓨팅 성능이 워낙 좋으니 그 걸 이용할려는 욕심 덕문에 이런 신기능을 이용할 수 있게 된 듯 합니ㅏ.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는 무지하게 반가운 일이라고 봅니다.
어느정도의 그래픽카드의 게임성능향상이상으로요....
컴퓨터와 게임기의 사이의 선택논쟁처럼
다양한 환경에서 다방면으로 활용가능해질수록 살만한 제품이 되는거니까요.
어짜피 게임성능이야 거기에 맞게 가격이 매겨지니 소비자입장에서는
별로 상관할 일도 아니고요.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0 2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실험적이고 모험적인 부분의 기능일 수도 있어 지금으로썬 크게 기대를 하지 못하는게 아쉬울다름이죠.
rirics / 08-10-11 0: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TI가 시장을 선점해 나가는 분위기인데...이런 기사가 많네요. 꼭 이곳만 아니더라도 Nvidia 홍보기사가 넘치네요.
그런데 Nvidia는 하드웨어적인 발전은 포기했나보네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1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보니 GPU의 활용도를 높이려는 다양한 시도가 좋아 보이네요.
고영태 (zeonis) zeoni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1 1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퀴즈의 답이 여기에 있었군요...
테르미 (terrmi) / 08-10-11 21: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pu의 성능이 어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무무상 (jackyang) jackyang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1 21: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왠지 하드웨어로 안되니 다른길을 찾는것 같은데....... 8000대는 저렇게 까지 하지않았는데.......

끓여만든배 (kama136) / 08-10-12 1: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뛰어난 GPU의 처리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환영할만한 기술들인만큼 앞으로도 기대가 되네요.

쑤레빠 한짝 (slayer999) slayer99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2 19: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당한 효율이 기대되네요.
ㅎㅎ 결국 쉬는 시간 없이 하드하게 일하는거지만 처리성능을 분할해서 효율을 귿대화 시킬수있으니 속도면에서 더 빨라지겠네요.

뚜벅이 (topquark) topqu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3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속도 -> 기능의 활용 -> 통합적인 능력발휘....
그에 따른 비용부담 증가? @#@#%#$%@#$$$!@@##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4 14: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거 좋은데..어떻게 될지 궁금하군.
박성민 (vamf12) / 08-10-14 17: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뭥미? ... 확실히 보드나라가.. 좀 변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기사말미에
"하지만, 네가지 모두 신기술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
라고 평했을텐데...
요즘 이상하게 심할 정도로 친 NVIDIA성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여하튼 "신기술!" "Whitin!" 이라고 난리쳐도... 새로운 기술은 하나도 없군요..
-_-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5 2: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신기술? 이라고 할만한 것들은 없는거 같습니다.
새로운 포장. 이라면 모를까...

토오삐 (poporon00) poporon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0-15 2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젠 cpu가 조금 쉬어도 될 시기인듯..
烏飛梨落 (gurngi) / 08-11-04 16: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그래픽카드의 기능이 다양해지고 있군요
캐츠아이 (cateye) / 08-11-20 9: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3D stereo 기술은 사실 신기술도 최신 NVIDIA칩의 신기능도 아니죠. 입체관련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RIVA시절부터 이미 사용되던 기술입니다. 추가장비의 필요등에 의해 결국 대중화 하지 못하고 아는 사람만 아는 기능이었죠. 실제로 NVIDIA에서도 XP,싱글코어CPU,7천시리즈까지 지원이후 드라이버지원을 중지한 상태였다가 잘만사에서 본격적으로 3D모니터를 출시하면서 급하게 멀티코어와 8천대이후가 지원되는 VISTA전용으로 드라이버를 내놓은 상황입니다. 가격과 3D성능 경쟁보다는 부가기능으로 만회할려는 NVIDIA의 최근 정책에의해 다시 부각되고있는 기술이죠. 이건 NVIDIA사 칩만의 기술이라기 보다 소프트웨어로 지원되는 기술로 드라이버가 NVIDIA전용일뿐이죠. 실제로 해외모입체모니터사의 경우 전용드라이버를 통해 ATI,NVIDIA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행운의반작용 (kamikaze80) kamikaze8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8-12-07 23: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는 좋아보이긴하나 가격이 항상 고가라서 망설여 진다는..
갖고 싶긴하지만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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