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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별로의 초대, 넥슨

넥슨은 새로 서비스할 '넥슨별'을 포함하여 '드래곤 네스트', '에버 플래닛', '드래곤 마스터 에반' 등을 선보이는 부스를 마련하였다.
 넥슨의 부스
 SNG(소셜 네트워크 게임)인 넥슨 별
 자신만의 별을 마련하여 친구를 초대할 수 있다.
SNS(소셜 네트웍스 서비스)게임인 넥슨 별은 온라인 게임서비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개인 홈피와 같은 블로그 서비스와 연동하는 SNG(소셜 네트웍스 게임)이다.
플레이어가 자신의 별을 장만하여, 전투가 아닌 생활을 함으로서 별을 꾸미고, 다른 플레어의 별을 방문하는 등의 커뮤니티가 강화된 온라인 게임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메이플 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 '드래곤 마스터 에반'
 메입플 스토리에서도 자신만의 용을 가질수 있다.
또한 '드래곤 마스터 에반'은 넥슨이 서비스 중인 '메이플 스토리 온라인'으로서 플레이어가 용(드래곤)과 예약을 맺음으로서 던전의 몬스터를 용과 함께 클리어 해나간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넥슨의 새게임, 드래곤 네스트
 3D 방식의 MMORPG게임이다.
같이 공개된 '드래곤 네스트'는 마우스뿐만이 아니라 'WASD'키를 이용한 액션 게임으로 사악한 6마리의 용에게 맞서 싸우는 용자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온라인 액션 게임이다.
판타지와 음악게임의 장소, YD Online

YD Online(와이디온라인)은 현재 서비스중인 '밴드 마스터'와 '오디션'의 후속작인 '오디션2'를 선보였으며, 무협풍의 판타지 게임인 '패온라인'을 선보였다.
 밴드 무대 같은 YD Online의 부스
 밴드 마스터의 부스는 음악실 같은 느낌이었다.
 합주 게임인 밴드 마스터 게임화면
 삼국지 풍의 온라인 게임인 '패'
 일반적인 MMORPG와 흡사한 모습이다.
 중간에 밴드를 초대하여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는 시간을 가졌다.
 즉석에서 신청을 받아 대결중인 관객.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경품이 지급되었다.
혼자서의 음악 연주가 아닌 둘 이상의 합주로 진행되는 합주 음악 연주 게임인 '밴드 마스터'는 맨드 마스터의 캐릭터의 코스 플레이어가 무대에 함께하여 사진 촬영의 기회를 가졌으며, 즉석에서 관람객의 신청을 받아 관람객이 '밴드 마스터' 토너먼트 대결에 직접 참여하는 이벤트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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