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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7-12-06 00:00
[스페셜]

FSB1600과 FSB1333의 대결! Intel Core2 Extreme QX9770 vs QX9650

1. 처음 2. QX9770과 QX9650 비교
3. 테스트 시스템 및 프로그램, 클럭 확인 4. QX9770과 QX9650의 성능 비교
5. FSB1600과 FSB1333의 성능 비교 6. 오버클럭, 온도 및 소비전력 비교
7. 성능은 QX9770, 발열과 소비전력은 QX9650!

     6. 오버클럭, 온도 및 소비전력 비교



 

 

 

 

 

 

여기서는 Intel Core2 Extreme QX9770의 오버클럭과 QX9650과의 온도 및 소비전력을 확인해보도록 하자.

 

QX9770의 오버클럭

[FSB420 x 9, 3780MHz : SuperPI 13.141s]

[FSB420 x 9, 3780MHz : 3DMark06 Score 10163]

QX9770은 이전의 QX9650보다 높아진 기본 전압과 FSB, 클럭을 가지고 있어 이전의 제품보다 높은 수준의 오버클럭을 기대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었는데 실제 테스트 결과 역시 QX9650보다는 낮은 결과를 보여주었다. 물론, 이는 프로세서마다 차이를 보일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기 바란다.

QX9770의 오버클럭은 별도의 성능 좋은 쿨러가 아닌 일반 E6000 시리즈 등에 사용되고 있는 정품 쿨러를 이용하였으며, CPU 전압을 기본 1.28750v보다 높은 1.47500v를 인가 하여 오버클럭을 진행하였다. 프라임과 Super PI와 3DMark06, 인코딩 프로그램 등을 정상적으로 진행 가능한 최대 클럭은 FSB420 x 9의 3780MHz이다.

물론, FSB를 1333MHz로 낮추고 배수를 높이거나 성능 좋은 쿨러 등의 환경이 갖추어지면 오버클럭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대적인 결과로 보면 된다. 또한, 이전의 QX9650과 비교하여 높은 클럭 적용이 더 힘들었으며, 이는 CPU마다 차이를 보일 수 있으므로 절대적인 결과는 아니다.

 

[윈도우 진입 가능한 최대 클럭 : FSB410 x 10, 4100MHz]

QX9770을 이용하였을 때 윈도우 진입이 가능한 최대 클럭이 어느 정도인지를 확인하였는데 CPU 전압을 1.48750v 인가한 후 윈도우에 진입 가능한 최대 클럭은 FSB410 x 10의 4100MHz였다. 이 결과도 앞서처럼 환경과 CPU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상대적인 결과로 보면 된다.

 

QX6850과 QX9650의 온도비교

CPU 오버클럭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E6000 시리즈에 일반적으로 제공되는 정품 쿨러를 이용하였으며, IDLE와 Full Load 시의 온도를 비교하였다. 온도는 디지털 온도계를 히트스프레더에 접촉하도록 하였고 20분 동안의 온도 변화를 비교하였다. Full Load는 Stress Prime 2004 윈도우 버전을 이용하여 4개를 동작하도록 하여 코어 4개 모두 100%의 점유율을 갖도록 한 후의 결과이다. 또한, 개방된 상태와 추운 겨울 날씨에서 진행하였기 때문에 케이스 내부에 설치한 결과와는 차이를 보이므로 상대적인 비교로 보면 된다.

QX9770은 같은 45nm 공정을 적용한 QX9650과 달리 FSB1600MHz가 적용되고 기본 전압도 1.25000v에서 1.28750v로 증가되어 뒤에 살펴볼 소비전력 부분에서도 큰 차이가 발생한다. 약 10도에 가까운 차이를 나타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록, 45nm 공정을 적용하여 성능을 증가시킬 수 있더라도 FSB 증가와 전압의 증가에 따라 온도는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QX6850과 QX9650의 소비전력 비교

 

이번에는 소비전력을 비교하였는데 앞서 언급하였듯이 QX9770은 FSB1600MHz의 적용 외에도 기본 전압이 증가되었기 때문에 QX9650보다 높은 온도를 기록하였는데 소비전력 부분 역시 차이를 보이고 있다. IDLE은 윈도우 진입 후 아무런 작업이 없는 상태이고 Full Load는 Stress Prime 2004 윈도우 버전을 4개 동작하여 코어 4개 모두 100%의 점유율을 갖도록 한 후 최대 소비전력을 측정하였다. 단, 소비전력은 CPU 하나의 소비전력이 아닌 전체 시스템의 소비전력이다.

테스트 결과 IDLE에서 QX9770은 QX9650과 비교하여 38W의 차이, Full Load에서는 58W의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비록, 45nm 공정이 적용되었지만, FSB 증가와 전체 클럭 향상, 그리고 동작 전압에 따라 쿼드 코어 프로세서의 소비전력이 크게 증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FSB 증가를 통해 전체 클럭이 높아져 성능의 향상은 이루어졌지만, 그에 따라 높아지는 발열 및 소비전력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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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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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항목별 평가 코멘트
8.0   성능
 QX9650보다 전반적으로 높아진 성능
7.0   발열 및 소비전력
 높아진 클럭 및 FSB, 전압, 증가된 TDP에 따른 발열 및 소비전력 증가
7.5   오버클럭
 QX9650과 비교하여 떨어지는 오버클럭 능력
8.0 기자종합평점
(평균점수아님)
독자종합평점
총참여 78명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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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글쓰는소년 (piorza) piorz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0: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의 차이만큼 객관적인 벤치에서의 차이는 제법 있긴한데
게임에서의 차이는 미비하군요. 결국 CPU의 발전이 너무 빠르다는건가...
QX9650 굉장히 탐납니다..ㅎㅎ
서정석 (chaoticblue1) / 07-12-06 0: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플래그쉽 Extreme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곤 하지만...
QX9650이 나온지 얼마나 됬다고 발열이나 소비전력에 비해 성능이 그리 참신하지 않은 녀석이 또 나와버리네요. 상징적 의미로 보면 될까요.

아는남자 (jung21) / 07-12-06 0:2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은 초기제품이라 소비전력 온도가 높은수준이라 봅니다. 몇번의 공정개선을 거칠게 뻔한데 초기구입자들은 나중에 배아플 시기가 올거니 조금은 기다린후에나..
qx9650이 현실적으로 매력있군요.

Meho (ho5945)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0: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 200MHz가 증가된 만큼의 벤치마크에서 성능향상을 보여주지는 못하는것 같네요.. 물론 몇몇 부분에서 10%가 넘는 높은 향상을 보여주고 있지만 대부분 4~5%이니... 게임부분에선 0.x%대를 기록하기도 하고 말이죠... 조금 더 개선이 있어야 할듯.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스트림 제품군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그리 신통한 제품은 아닌 것 같아 보입니다. FSB 1600 적용된 첫 제품이라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음 제품이 기다려집니다.

쿠로링 (lswrome) lswrom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0: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을 떠나서 말도 안되는 가격.. 뭐 많이 팔라고 만든건 아니지만..
headache (kwnation2020) kwnation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익스트림이라는 얼굴마담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는군요~
추후 스테핑 변경되면 더 좋은 제품이 되겠군요~

어사박문수 (hwangvhong) / 07-12-06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한 결과지만 아키텍쳐가 다른 펜티엄~코어2듀어의 성능향상정도를 느끼기는 힘드네요.
한가지 덧붙인다면.. 코어2듀오의 클럭당 효율을 높힌점은 AMD프로세서와 유사하다고 생각했었읍니다. 아무래도 인텔에서 마킹한듯한데..넬할렘에서 아에 배껴버리는듯하네요. 메모리컨트롤러 내장까지..이런건 지적재산권에 침해가 안되는지...개인적인 생각이었읍니다..AMD 분발하길 빈다....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400불의 추가가치는 못하는군요 ^^a
코어전압이 올라간만큼 전력소비/발열도 확실이 늘었고 으흠...
뭐 플래그 쉽 모델임은 잘 보여주는 결과치인듯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코어 마이크로 아키텍처의 장점인 저전력 저발열을 잊어버린 듯한 제품이어서 아쉽군요. 최고의 성능이라고는 하지만 QX9650과 출시일이 크게 차이 나지 않아서 그런지 향상폭도 적네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6: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는 의미를 부여하기에 충분한 제품같습니다. 손을 봐야 할 부분도 많을테고 쉼없이 달리기만 경주 할것이 아니라 달리는 방법에 효율성을 생각해야 할듯..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6: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미있는 벤치지만 결과적으로 클럭차이 정도 나는군요. 메모리 성능은 조금 좋아졌고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7: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성능 차이는 아니지만, 점점 성능이 좋아지니 다행입니다.AMD도 성능이 좋아지길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8: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올라간 것은 결국 메모리 대역폭만 늘어난 것 같네요. 뭐 같은 코어면 성능상 큰 차이는 없는 것은 맞지만
apolyon (ID) / 07-12-06 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큰 차이는 보이지 않네요..

마당바위 (blackchh) / 07-12-06 1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당연히 성능이야 FSB가 늘어난만큼의 성능향상이 있겠지만 가격적인 메리트가 별로 없고 오히려 Q9300이 가격적으로나 성능으로 상당한 히트를 칠것 같네요.

CrossRound (ssaulpo) / 07-12-06 10: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나도 비싼 당신...;; 두 제품이 가격차이를 보았을때 그 성능의 차인 그리 메리트가 없어보입니다. 메리트가 있어도 구입자는..;; 그나저나 공랭으로 무서운 오버율을 보여준다는데... 인텔의 무시무시한 발매일정들 보고 있음 AMD 걱정이 몰려옵니다..;;

연방대총통 (koo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1: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다도 다가설수 없는 당신 비싼 ...

둘다 성능은 엄청난것 같네요

엠디 확 기를 죽일만큼 공세 대단합니다

이길자 없다는 것 같습니다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1: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입이 벌어지게 만드는군요.
CPU의 진화 속도가 너무 빠릅니다.

Genesis (genesispark) genesispar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2: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상징적인 제품이라고 봐야곘내요

Ahou™ (tibob) tibo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2: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genesispark 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역시나 상징적인 제품...
아직 가격대가 후덜덜인 제품 ~
강낙훈 (indy815) / 07-12-06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별로 큰 차이는 없네요. 결론은 싼 걸로~

게리킬달추종자 (athlon88) / 07-12-06 13:3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가 좋지않은 제품.
윗분들의 댓글처럼 상징적인 의미말고는 별다른 점은 없군요.
최성신 (csswpt) / 07-12-06 13: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초기제품이 항상 성능이 제대로 발휘 안 되는 경우가 많죠. 위에 어느 분이 말씀하신거처럼 시간이 지나면 제 성능 발휘하는 제품이 나오겠죠. 기대해 봅니다.
폭탄베니스 (korstds)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4: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능력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성능이 나아지니 좋은거 같네요.
돈이 투자가 되더라도 성능을 원한다면 선택할만하죠..

J2J2 (boboard) / 07-12-06 15: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큰 성능차이는 못느끼겠네요. 퀘이크뿐아니라 요즘이슈인 크라이시스로도 벤치를 하였으면 실제 체감을 느낄수있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갈수록 컴퓨터의 소비전력이 늘어나는 느낌이..
CPU도 그렇고 그래픽카드도...
형대헌 (deny) / 07-12-06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상위 클래스 제품이다 보니 솔직히 일반 소비자들이 쓸일은 많지 않겠네요.
그냥 기술 과시용 이란 생각이 많이 듭니다.
지금 9650도 가격이 110만원 정도던데 적절한 가격대로 떨어 지지 않는한 좋은평가(주관적)내리긴 힘들것 같습니다.
형대헌 (deny) / 07-12-06 16: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좋은 평가 내리도록 현실적인 가격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끓여만든배 (kama136) / 07-12-06 17: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구동전압이 올라가서 그런지 전력소비 차이가 꽤 나는군요... 대신에 FSB증가로 레이턴시는 줄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내모선장 (capnemo) / 07-12-06 17: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나중에 네할렘 프로세서에서 어떤 성능을 내느냐가 상당히 중요하겠군요. 기존과는 완전히 다른 구조를 하고 있으니...

Moon-Boy (theadadv) / 07-12-06 17: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 다시 클럭놀이 하는 기분이랄까. 코어듀오 기술도 이제 완성단계란 의미일 듯.
kbs3074 (ID) / 07-12-06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정말 ㄷㄷㄷㄷ 한번 써보고싶네요.... ^^;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머나먼 우주에 있는 제품을 지구에서 바라보는 것 같네요.. ^^;; 확실히 전력을 많이 먹긴먹네요. 성능향상만큼 먹는듯.. ㅎㅎ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19: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정기술의 발전으로 약간의 성능 향상은 있겠지요. 공정기술이 안정화되면 또 본격적으로 클럭 전쟁이 벌어질 것이구요. 그 다음은 다시 공정기술....뭐 이렇게 돌아가겠지요. 어쨌든 현재로서는 가장 중요한 것은 소모전력과 발열 부분이 중요합니다. 미미한 성능 차이보다는 실제적인 부분이 중요한지라....^^;
엘로이 (raremine) / 07-12-06 1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이 지나서 가격이 내려간다면 구매욕이 일지도 모르겠지만...
jin2006 (ID) / 07-12-06 20: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괜찮습니다. 하지만...가격대비를 고려한다면 그다지...
현실적인 가격대로 와주길 바랄뿐입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21: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엄청 고사양 하이엔드~ ㅎㅎㅎㅎㅎ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2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확실히...

저라면 발열과 소비전력에 한표를 ...
어차피 지금의 콘로로도 왠만한거 무리 없으니까요/
mister (vsado) / 07-12-06 22: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x9650에 한표.. 다른 말은 필요 없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6 22:3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너무 높은 성능을 따라가기 힘들 정도이니 이제 발열과 전력 감소에 중점을..
godanhan (ID) / 07-12-06 23: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성능만큼 비싼 것이라면 별 매력이 없죠.

낙타먹다 (asto2020) asto202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7 1: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걸 일반인이 어디쓴다냐...
w8111 (ID) / 07-12-07 7: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이래서 보드나라에 자꾸 놀러옵니다 ^^ㅋㅋ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7 13: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안정성을 중요시 하는 기업에서는 좋겠네요

브래드피똥 (jkj1004) / 07-12-07 15: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먼나라 시퓨군요 8xxx나 94xx나 노려야겠네요 하지만 또 필요한분이 있을테니 이런벤치 좋습니다
권오채 (kocando) / 07-12-07 19: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단 저하고 먼 예기라서 ^^; 그래도 쓸 사람은 있겠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andzm (yourmunk) yourmun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에서도 조금 더 빠른 라인업을 가져가 경쟁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느군요.. 좋은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저도 8XXX시리즈나 기다려 보아야 겠어요..

부산사랑 (x8051) x805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8 1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버클럭성능이 떨어진다고 전체적인 성능이 떨어지는것은 아닌만큼 .. @_@;
F50 (Fnkyong) / 07-12-08 16: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또 새로운 놈인가요?
고성능 제품을 만드는건 좋은데 인텔은 지금도 계속해서 1년에도 몇번씩 새로운 CPU를 내놓아 메인보드까지 통째로 갈아치우게 만들고 있군요.;;
이점에서는 AMD가 우위에 있는것 같습니다.
컴업글시 자금과 성능에서 항상 타협을 봐야할 서민입장이라.......

암흑천사 (hojin93) / 07-12-08 2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은 저와 같은 3GHz인데 성능은 하늘과 땅 차이네요 ㅠㅠ

협oi (jukheb)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0: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제는 가격의 차이가 성능의 차이로 바로 보여지는거 같네요.
이전에는 그다지 차이가 없었는데 이제는 넘 많이 나는거 같네요. 오버클럭에 대해서도 궁금하네요.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09 1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은 떨어져도 9배수와 저발열에 매력을 느끼게 되네요. QX9650...
alesi / 07-12-12 23: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Q9300/Q9450이 얼른 풀렸으면 좋겠네요.

야옹야옹 (saddj) sadd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3 20: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 시스템으로 동영상 인코딩 해보고 싶네요.
ivjw922 (ID) / 07-12-14 19:4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전력소모가 엄청나겠네요..
나세스 (ar100) / 07-12-15 7: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FSB가 증가한만큼... 발열과 전력소모의 증가는 어쩔 수 없군요,

하지만 성능도 올라가니 그정도는 감수해야 하는건가...;

시골 남자 (kyta123)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4: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텔의 명품시리즈를 보는 기분입니다!
아직은 대중화가 되지 않았지만,
AMD보다 기술력에서 앞섰다는 상징으로 보여지는군요.
발열과 전력소모는 아직도 숙제로 남지만요.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5 16: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까지 가격대가 ㄷㄷㄷ 이라서 솔직히 구매하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즐거운날 (rbear)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12-17 11:5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재 사용하는 965보드를 최대한 사용하고 차후에 업을 생각해 봐야 겠네요.
최재경 (darkb666) / 07-12-18 11: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흠... 8400 요녀석이 땡기는군요..
조태용 (crescent) / 07-12-20 15: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생각보다 성능차이가 미미하네요..
다만,, 두녀석 모두 범접할 수 없는 가격대라는거;

랴뉴 (ryangedu) / 08-01-01 23: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클럭이 높으니까 향후 더 높이기에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번 벤치에서는 차이가 별로 없지만..
Cooltizen (cooltizen) / 08-01-02 19: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번에 정말 큰맘먹고 q6600 질렀는데 갑자기 한없이 초라해지는군요 -_-;;
그나저나 인텔 CPU 이름 짓기 자꾸 힘들어지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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