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전송 2007-06-07 00:00
[스페셜]

무엇을 위한 준비인가? AMD Athlon X2 BE-2350

1. 처음 2. 네이밍 변경은 미래를 위한 준비
3. BE-2350은 어떤 CPU? 4. BE-2350 기본 성능 확인
5. BE-2350 소비전력은 어떨까? 6. BE-2350 온도와 오버클럭은 어떨까?
7. CPU 네이밍 변경으로 다시 태어나다.

     7. CPU 네이밍 변경으로 다시 태어나다.



 

 

 

 

 

 

AMD CPU 네이밍 변경 이유는?

오늘 살펴본 AMD Athlon X2 BE-2350은 AMD CPU의 네이밍 변경의 선봉에 서있는 제품으로 성능은 향상이 중점이 아닌 저전력과 낮은 온도를 원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CPU로 지향하는 방향이 달라졌다 볼 수 있다. 바로, Energy Efficient (EE)를 충족하는 CPU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

앞서의 성능 테스트 부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기존 동 클럭의 CPU와의 성능 향상은 없다고 봐도 되며, 대신 낮은 동작 전압과 45W TDP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의 실행에서의 보다 낮은 소비전력이 강점인 CPU다. 기존 CPU와의 온도 부분에서도 충분히 제 역할을 해주었다.

그렇다면, 갑작스럽게 왜 AMD가 기존 CPU들의 네이밍을 변경하게 되었을까가 궁금해지는데 이를 살펴보자.

기존 AMD CPU의 네이밍 변경의 가장 큰 이유는 앞서도 살펴보았듯이 바로 새로운 아키텍처를 가진 CPU 들을 준비하기 위함이다. 한동안 앞서고 있던 부분들에서 경쟁사의 새로운 아키텍처를 도입한 CPU들에 경쟁하기 어려워짐에 따라 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한 성능 향상이 필요했고 이미 준비해온 상황이기 때문에 출시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BE-2350은 기존 CPU와 다른 낮은 소비전력을 내세우면서 기존 CPU가 지향하는 방향과의 차이를 두고 있는 만큼 새로운 네이밍을 통해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나는데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또 다른 이유로 AMD가 궁극적으로 지향하고자 하는 방향인 DTX 플랫폼의 지원 및 CPU와 GPU가 통합된 Fusion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DTX 플랫폼 지원, 더 나아가서는 Fusion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BE-2xxx

[AMD가 주도하는 DTX 폼팩터를 위해서도 45W CPU는 반드시 필요하다!]

[궁극적인 목적인 CPU와 그래픽 코어 원칩을 통한 시스템 전략!]

AMD는 얼마 전 DTX 폼팩터를 발표한 적이 있는데 이 플랫폼은 경쟁사인 인텔에서 내놓았던 BTX 플랫폼과는 달리 기존 ATX 플랫폼과의 호환성을 유지하면서 보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의 제조사들의 반발을 최소화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더불어 최근 사용자들이 찾고 있는 낮은 소비전력과 온도, 높은 성능을 가진 CPU와의 조합을 이룰 수 있다는 점이다. 이미지에도 보여지듯이 DTX 플랫폼은 최근의 사용자들이 가장 원하는 작은 크기의 케이스를 가진 슬림형 시스템 구성에서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EE 시리즈 CPU를 통한 DTX 플랫폼과의 조화는 궁극적으로 AMD가 지향하고 있는 CPU와 GPU 통합 프로세서인 AMD Fusion을 위한 토대가 된다. 그만큼 사용자들은 성능 지향에서 다양한 기능들을 하나에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함을 원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AMD Athlon X2 BE-2350의 가격

AMD Athlon™ X2 Dual-Core

Model

Frequency

CMOS Technology L2 Cache Packaging 가격
BE-2400 2.3GHz 65nm SOI 512KB+512KB Socket AM2 -
BE-2350 2.1GHz 65nm SOI 512KB+512KB Socket AM2 $91
BE-2300 1.9GHz 65nm SOI 512KB+512KB Socket AM2 $86
AMD Athlon™ 64 X2 Dual-Core
Model Frequency CMOS Technology L2 Cache Packaging 가격
4800+ 2.5GHz 65nm SOI 512KB+512KB Socket AM2 $136/ 117,000
4400+ 2.3GHz 65nm SOI 512KB+512KB Socket AM2 $121/ 102,000
4000+ 2.1GHz 65nm SOI 512KB+512KB Socket AM2 $104/ 85,000
3600+ 1.9GHz 65nm SOI 512KB+512KB Socket AM2 $73/ 60,000
Intel Core2 Duo Dual-Core
Model Frequency CMOS Technology L2 Cache Packaging 가격
E6600 2.4GHz (FSB1066) 65nm 4MB LGA775 211,000
E6420 2.13GHz (FSB1066) 65nm 4MB LGA775 170,000
E6320/ E6300 1.86GHz (FSB1066) 65nm 4MB LGA775 151,000/ 156,000
E4400 2GHz(FSB800) 65nm 2MB LGA775 143,000
E4300 1.8GHz(FSB800) 65nm 2MB LGA775 106,000
E2160 1.8GHz(FSB800) 65nm 1MB LGA775 86,000
E2140 1.6GHz(FSB800) 65nm 1MB LGA775 73,000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CPU나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던지 간에 실제 시장에 등장한 가격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실제로 초기 출시 가격이 해외와 비교하여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 국내 시장에서 해외와 가까운 가격이 형성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사용자 입장에서 누구나 갖게 된다.

어쨌든 성능 향상은 없지만, 낮은 소비전력 및 온도, 오버클럭 능력도 나쁘지 않은 BE-2350의 출시 가격은 샘플을 제공 받을 때부터 전해 받을 수 있었는데 표에 나타나 있듯이 $91이다. 표에 나타난 BE-2400에 대한 정보는 없었지만, BE-2300과 BE-2350은 함께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여기에 나온 가격은 2007년 6월 5일자 AMD 홈페이지를 통해 언급된 가격이며, 국내 가격 비교 사이트의 최저가를 형성하고 있는 가격들 역시 함께 포함하였다.

$91이면 현금으로 달러를 살 때 6월 5일자 기준으로 944.61원이다. 여기에 통관비, 관세, 운송비 등을 포함한 가격으로 환산해보면, 대략 96274.6512원이 된다. 이 가격이면 현재의 브리즈번 4000+와 동급이라고 보았을 때 가격의 차이가 있다. 함께 테스트를 진행한 E4300보다는 저렴하나 브리즈번 4000+와 동급의 가격을 형성한 E2160보다는 높은 편이다.

사용자들 입장에서는 같은 비용을 지불하면 높은 성능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는 것이 일반적인 추세라고 볼 수 있는데 기존보다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부분에서 저전력이냐 저렴한 가격의 제품을 선택하느냐는 전적으로 사용자들에 달려있다.

 

저전력 CPU로 합격점, 시스템 구성에서도 유리

앞서의 소비전력이나 온도 테스트를 통해 45W TDP를 갖는 BE-2350은 65W TDP를 갖는 브리즈번 4000+보다도 낮은 소비전력과 온도를 보여주고 있어 저전력 CPU로써는 합격점을 줄 수 있다. 물론, 기존 65W TDP 제품들 역시 전압을 낮추어 낮은 소비전력의 제품에 근접할 수는 있는 부분으로 보면 이 CPU의 가격이 높아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무엇보다 이전의 상황처럼 EE 버전은 나왔으나 실제 구입하기 어려운 상황을 만들었던 과거의 상황을 재현하지 않아야 하는 부분도 중요하다.

하지만, 시스템 구성 상황에서 보았을 때 BE-2350은 경쟁사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것도 사실이다. 현재 경쟁사인 인텔 CPU와 내장 그래픽을 가진 메인보드로 저렴한 시스템을 구성한다고 보았을 때 CPU에서는 충분히 각각에 맞는 CPU들이 등장해 있는 상태지만, 여전히 인텔의 경우 인텔 칩셋이 강세를 보이고 있고 가격 역시 경쟁사인 AMD의 저렴한 제품의 조합에는 밀리고 있다. 물론, 내장 그래픽을 가지면서 저렴한 제품이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그래픽 성능이 이를 뒷받침하기 힘든 상황이기 때문에 저렴한 시스템 구성에서도 AMD의 장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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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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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0: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랜만에 댓글부터..
기대되는 기사입니다. 천천히 정독을..ㅎㅎ

MC남C (skarhkdg) / 07-06-07 0: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밍변경을 통해서 인텔처럼 주르륵 클래스를 나눠놓는 걸까요? 그렇게 된다면 AMD에서도 꽤나 여러스타일의 CPU를 내놓게 되겠네요.

SKH 1st (daganda)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포스가 쥐약이였네...

그분 (mookee) mook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0: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뭐든 빨리만 나오면...

아싸가5리 (polo9062) / 07-06-07 0:5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 낮은 제품이군요.
그나저나 amd도 인텔을 빠르게 따라가야할텐데요..
인텔은 이제 펜린인데...
렌스 / 07-06-07 1: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 1.17GHz 에서 안정화......ㄷㄷ
HT 배수 3.5 나 4.0 으로 낮추었다면 훨씬 오버클럭이 많이 되었을텐데 말이죠..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밍 변경은 인텔의 45나노 공정등 발빠른 행보에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과 같이 EE 모델이라는 것보다는 앞으로 나올 것에 대한 프리뷰~~;?;;
jin2006 (ID) / 07-06-07 6:3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멋진 반격을 기대해 보긴 하는데..

soohan (soohan) soo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7: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선전을 기원해 봅니다.
토피아 (ljck5765) ljck576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7: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소식 잘 보았습니다.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되는 시피유네요.. 시피유 네임은 점점 복잡해 지지만.. ㅎㅎ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정한 저전력이군요. 오버에 기대를 걸려는 사람도 많을듯하네요.
방성태 (bsting) / 07-06-07 13: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로 나와야 할텐데
hjwng (hjwng) / 07-06-07 14: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인코딩 벤치도 여러 포맷이 사용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h.264는 amd가 xvid,divx는 인텔이 유리하죠.
21xx를 제외하고 비슷한 가격대에서는 mpeg2, wmv도 amd가 낫던데요.

HT배수를 낮추지 않고 오버클럭 테스트라니...
HT클럭에서 발목이 잡히는데, 전압은 왜 1.4v인지 알 수가 없군요.

전력소모,발열에는 전력관리기능(CnQ, eist)이 역시 중요한데,
온도테스트에도 CnQ, eist를 사용하는 편이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내장그래픽 빼고도, am2 보드의 메리트가 인텔 보드들보다 많이 좋죠.

무딘칼 (aga1111) aga111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4:0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어서 어서 선전해 주길 바래봅니다

쉐그 (ngc3500)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4: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TX 플랫폼을 지원하기 위해서는 저전력의 프로세서가 필요하고 Fusion을 위해서는 더더욱 이런 기술이 적용돼야 할것 같네요.

끓여만든배 (kama136) / 07-06-07 16: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나 모든 사람들이 예상한대로 기본전압이 낮춰진 제품이네요... 하지만 동클럭시에 인텔 콘로가 더 빠르고, 인텔 CPU의 기본전압(1.325v~1.35v) 역시 디폴트에서 더 낮출수있다는 점이죠...
홍성준 (dragoune) / 07-06-07 17: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TT3.0을 지원하는 보드가 나와준다면
어떡게든 오버빨로 버틸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군요

티끌모아티끌 (pg1313)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핵심이고, 성능은 잠시 대기모드 돌입?

고구미 (scoot) scoo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19: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TX를 위한 준비가 핵심이군요. 기대됩니다
잘빠진몸매 (kss8569)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20: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튼 빨리 나와줬으면..ㅋ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21: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맘에 듭니다.
worse (ID) wo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7 22: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밍을 바꾸엇군요. 과연 어떻게 될지 ....
디프비 (bngh113) / 07-06-07 22: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마음에 들긴하지만.. 성능이 글쎄요...

태재 (gimjeong) / 07-06-07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반격이 있어야 하는데, 좀 약하네요..
hjwng (hjwng) / 07-06-07 23: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ama136//
기존 브리즈번 역시 전압을 1v근처로 낮추어서 사용하는 사례들이 있습니다.
클럭당성능은 amd K10아키텍처가 뒤엎게 되죠. 인텔 펜린은 콘로와 거의 같은 아키텍처에다 공정이 45나노로 바뀌어 클럭,FSB,캐쉬를 늘려 나오는 것이고...

dragoune//
오버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HT배수를 조절하면 되는 거죠.
HT3보드도 기본HT(3버전의)클럭에서 얼마나 버틸지는 알 수 없죠.

리크 (redcurse) redcur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2: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와 리플 굿 ^^
catlove (ID) catlov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8: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이 많이 떨어질일만 남았네요

인아인지 (yyskjy) / 07-06-08 12:1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되네요^^ 저전력이라니^^ㅋㅋㅋㅋ

Peace~! (pphpeace) pphpeac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15: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K10 으로 건너뛰기 위한 징검다리 ^^;;
확실히 저전력으로써는 매력이 있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기존의 브리즈번의 업그레이드형 이라 볼 수 있겠으니.. 오버율은 과연 개선되었을까요?!

오호라97 (kor275) kor2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8 20: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은 저전력이 중요한 요소가 되었죠~ 발열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고 하니깐요...

헬리오도르 (eye2eyes) / 07-06-09 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바뀌더라도 AM2 소켓으로 유지하는군요.
다행입니다..

hanaro (hanaro) hana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8: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2는 앞으로 바뀌지 않았으면 하네요^^
리넙스 (rinups) rinup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브리즈번과...다를게 없는듯..

버림받은천사 (ljhhjw)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9: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도 낮게 나오는구요

김재응 (emaeull) emaeul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14: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선전이 기대되는군요
godanhan (ID) / 07-06-09 14: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분명 값대 성능비로는 AMD가 충분한 메리트가 있어보입니다.

늑대의향기 (yuhwa)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16: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CPU가 매력적이네요. ㅎㅎ

태재 (gimjeong) / 07-06-09 20: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최고 성능보다 전력대비 성능인가요?

전진맨 (jenjinman)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20: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 차이 없이 전력만 낮춘 제품이라면 인텔과 승부하기 힘들것 같네요.

이미지 (seel013) seel0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23: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네이밍 변경보다는 얼른 페놈을 출시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Noir (iamafool)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09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모델이 나오는군요.
하늘아래땅위 (comkck) comkc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2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가 저전력이면 환영...

followme95 (jlee95)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9:5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가격대 성능비는 괜찮아 보이네요.

임현규 (moonlight11) / 07-06-10 10:1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잘 보고 갑니다.
moonchild (ID) moonchi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15:1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CPU 업그레이드 해야 되는데...AMD로 할지 Intel로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바퀴벌레(F킬라는 싫어~~) (yakpkb) yakpk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의외로 오버클럭이 별로인가보네요.
비슷하게 (masasi) masasi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18:4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성능의 차이도 전혀 없고,
오버도 예상외로 별 차이 없는 것 같아서
큰 매력은 없는 것 같군요.

AMD 는 몇년전부터 저전력 노래만 부르고 있는데
이제 성능에도 신경 좀 썼으면 합니다.

45W 이 저전력은 경쟁제품에 비해
큼 매력을 못느끼겠지만 쿼드에서는
향상된 기술만큼 차이가 커질수도 있으니
매력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extria (guru) / 07-06-10 20: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저발열이 점점 중요해지는군요.

쿠야 (ikillyou) ikillyou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1:4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으로 승부하려하지만, 콘로도 꽤 낮은 저전력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되네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2: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비전력 45W면 예전 노트북 수준 같은데...

천재물리 (glzhwk) glzhw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0 23:4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낮은 전력으로 이제는 보일러 시대는 지나갔다고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유빈아빠 (roool) ro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1 9:2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에 극을 보여주는 CPU 등장 했네요 PC방 하시는 분들이 좋아 할만 한 CPU네요.
김광현 (lolol5757) / 07-06-11 15: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좀더 멋진 한방은 없는걸까요 AMD..

니콜라스케이지 (sujecheon) sujecheo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3 21: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럼 네이밍만 변경된 건 가요 -.- 확실한 무엇이 없는거 같습니다..;;;

저 전력이 대세군요 쩝...

순종 (ustcom) / 07-06-14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echoecho (echoecho) echoech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6 2:5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굉장히 기대되는군요
쯩교 (y20303)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2:1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른 출시되기만 기다려야 겠군요
전기요금 / 07-06-17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신형cpu가 기존 4000에 비해서 풀로드시 7W차이가 나는거네요.
그럼, 실제 전기요금은 얼마나 차이 날까요? 하루 5시간 30일 이런식으로 계산하면..
얌이화이팅 (atpgus) atpgu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7 23: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네요 하지만 오버는 좀 안습..
문정일 (jungilok) / 07-06-18 9:3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시장에는 언제나오죠? 이거 기달리다가 결국 브리즈번 사버렸네요ㅡ.ㅡ

해파리냉채가져와 (blastoff) blastof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18 1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름을 좀 더 알려야하지 않을런지...

셔틀 (chokong6) chokong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0 0:1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과연 브리즈번 저전압 세팅과 무엇이 틀린지....
u235 / 07-06-20 10:2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것만으로는 성공가능성이 낮아보이네요

이것과 함께 기존65W를 유지하면서 캐시를 1M로 강화한버전을 동시에 선보여야 하는게....

황대영 (asuea) asue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6-27 15: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에 네이밍 이벤트에 응모한것 같은데 결과가 나왔었나 ^^?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8: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저전력 기술은 아직도 유효하군요

사파 (jeehy)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네이밍만 바꾼건데.
지속적인 출시를 기대해 봅니다.
cheermom (cheermom) / 07-07-01 23: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이 본격화 되는군요.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1 23:2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도 인텔과 비슷한 네이미을 사용하는군요. 저전력 제품이라 맘에 드는데 빨리 출시 됐으면 좋겠네요.

IQ70 (lee6434) lee64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4 11: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DTX시스템을 꾸미기에 꼭 필요한 CPU군요.
찜했습니다.

마당바위 (blackchh) / 07-07-06 9: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테스트결과 성능이 기대돼네요.

재야 (jaeyakr) jaeyak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8 14:5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전력 저발열이라 오버클럭의 여유가 클듯 싶네요. 상당히 기대됩니다.
에옘디 / 07-08-16 11:5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상 피시 한대 맞추려면 cpu부터 비교해본다. 원하는가격에 맞는 시피유 비교해보면 항상 인텔이 좋아보인다. 하지만 메인보드 및 기타등등 같은값에 시스템을 맞추려고들면 항상 인텔은 가격이 오바된다. 결정적인것은 메인보드를 맘에 드는것 고를수 없이 via골라야 amd에 비슷한 가격된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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