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
전송 2009-11-30 20:00
| [취재]
|
부산을 뜨겁게 달군 지스타 2009 게임쇼 현장을 가다
|
|
7. 콘솔 및 아케이드 부스 
 |
|
콘솔 및 아케이드 게임 코너

주로 PC게임이거나 온라인 게임이 주를 이루는 지스타 2009 행사지만, 콘솔 게임기 및 휴대용 게임과 아케이드 게임 코너가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교적 한산했던 콘솔 게임관
 GTA:Chinatown Wars는 18세 이상가 게임이다.
 스트리트 파이터4의 인기는 여전
 엑스박스가 비치되어 있었다.
 스로야구스피릿츠6과 위닝 일레븐 2010
 파워풀메이저리그2009는 일본어 버전이 시연중이었다. 사진의 게임은 PS2 버전이다.
콘솔 게임 코너에서는 주로 현재 발매된 게임을 중심으로 시연대가 마련되어 있었으나 출시를 앞두고 있는 'N3'의 두 번째 작품이 시연되어 있었으며, 아직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태인 '프로야구 스피릿츠6'와 '파워풀 메이저리그 2009', '비트매니아ll DX16"가 선보여졌다. 'N3' 두 번째 작품의 경우 현재 개발중인 버전이 공개되어 있었으며 직원의 요청으로 인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었다.
 아케이드 게임관
 로지텍의 G27이 장착된 레이싱 게임 코너
 슈팅 게임에는 비행기의 움직임에 따라 움직이는 좌석이 설치되어 있었다.
또한 아케이드 게임 코너에서는 음악 연주 게임이나 악력 게임 등이 선보여졌으며, 특히 비행 슈팅 게임이나 카트 라이더 같은 레이싱 게임이 전용 컨트롤러와 전용 좌석을 배치하여 체감형 아케이드 게임을 제공하였다.
|
|
|
|
|
|
이전페이지 |
다음페이지.대학교 참여와 LG전자, TG삼보도 참여해
|
|
|
|
|
|
|
2026년 10월
주간 히트 랭킹
|
|
|
|
|
|
|
실시간 댓글
|
소셜 네트워크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