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당초 예정되었던 데스크탑용 브로드웰 대신 하스웰 리프레시를 2014년 2분기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는데, 서버용 제온(Xeon) CPU 역시 하스웰 리프레시가 적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cpuworld에 따르면 현재 하스웰 아키텍처에 기반한 제온 E3-12xx v3는 하스웰 리프레시가 적용되면서 네이밍이 변경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때 접미사 v3는 그대로 유지되어 하스웰 아키텍처에 기반한 제품임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텔의 새로운 서버 프로세서 제품군 중 샌디브릿지 EP에 기반한 E5-1600과 E5-2600 시리즈 새 모델은 2013년 3분기에, 아이비브릿지 EP 아키텍처 기반 E5-2600 v2 제품군은 최소 18종이, 엔터프라이즈 급 멀티 프로세서 서버용 2세대 제온 E7 시리즈는 당초 예정되었던 출시일인 2013년 4분기에서 1분기 연기된 2014년 1분기에 출시될 것으로 전했다.
또한, 2014년 1분기에는 2세대 제온 E7 시리즈 외에 제온 E5-2400 v2와 E5-4600 v2시리즈가, 2014년 3분기에는 하스웰 EP에 기반한 제온 E5-1600 v3와 E5-2600 v3 시리즈가 출시될 것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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