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9월 11일에 22nm 아톰, 베이 트레일을 채용한 태블릿을 9월11일에 출시할 예정에 있는 가운데, 이 프로세서의 문제는 바로 가격이라는것이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

인텔의 브랜드 파트너 제조사들은, 이번 22nm 채용 베이 트레일-T 아톰 프로세서는 높은 성능과, 만족스러운 소비전력을 제공하지만, 20~30$에 이르는 프로세서의 가격으로는 ARM 프로세서들이 쥐고 있는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선 비싸다고 전했다.
현재 미디어텍 등 같은 15$의 프로세서들은 중 저가 시장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런 시장을 인텔이 공략한다면 시장 파급력은 훨씬 클 것이란게 제조사들의 입장이다.
하지만 인텔의 가격 정책은 매우 보수적이며, 이는 X86프로세서를 채용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들이 보급되는데 상당한 장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베이 트레일T 프로세서가 목표로 하는 모바일 기기의 새로운 플랫폼들인 안드로이드 4.2 나, 윈도우 8.1 OS는 윈도우8이 10월에 출시 될 예정이고, 안드로이드 4.2가 11월 중순에서 내년 3월쯤에 출시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