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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8-09 12:07
[뉴스]

인텔의 22nm 아톰, 성능, 전력소비는 좋은데 가격이 문제

인텔은 9월 11일에 22nm 아톰, 베이 트레일을 채용한 태블릿을 9월11일에 출시할 예정에 있는 가운데, 이 프로세서의 문제는 바로 가격이라는것이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

 

 

인텔의 브랜드 파트너 제조사들은, 이번 22nm 채용 베이 트레일-T 아톰 프로세서는 높은 성능과, 만족스러운 소비전력을 제공하지만, 20~30$에 이르는 프로세서의 가격으로는 ARM 프로세서들이 쥐고 있는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선 비싸다고 전했다.

 

현재 미디어텍 등 같은 15$의 프로세서들은 중 저가 시장에서 매우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런 시장을 인텔이 공략한다면 시장 파급력은 훨씬 클 것이란게 제조사들의 입장이다.

 

하지만 인텔의 가격 정책은 매우 보수적이며, 이는 X86프로세서를 채용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들이 보급되는데 상당한 장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베이 트레일T 프로세서가 목표로 하는 모바일 기기의 새로운 플랫폼들인 안드로이드 4.2 나, 윈도우 8.1 OS는 윈도우8이 10월에 출시 될 예정이고, 안드로이드 4.2가 11월 중순에서 내년 3월쯤에 출시 될 예정이다.

  태그(Tag)  : 인텔 아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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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9 17: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뭐 가격에 따라 품질이 결정된다는거...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09 19: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저게 비싸구나... 하긴, 스마트폰같은 곳에선 1불도 무서운 상황이니...
윈도리트윗 / 13-08-09 22:1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문제는 성능은 비슷한데 가격이 2-3배라는거.. 인텔코어가 arm코어에 비해서 나을거 없으니 이건 그냥 인텔이 미친거죠..
지나가다 / 13-08-09 23:4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데스크탑 용도나 노트북 용으로 만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TENLE / 13-08-10 7:3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용도수명이 물리적수명에 비해 극단적으로 짧은 스마트기기에선 비슷한 성능이면 성능이 좀 떨어지더라도 가격싼게 좋은 겁니다. 어차피 2년 지나면 산업쓰레기 되어 쓰고버릴 기기에 많은 돈 투자할리 없으니까요.

일반적인 사용자가 원하는 성능향상이 한계에 다다른 PC기반 x86과 좀 심하게 발전 속도가 빠른 스마트기기의 ARM계열과 x86계열은 접근 방식 자체부터 다른 것 같습니다.

아닌 말로 이미 구세대의 유물이 되버린 775기반 Q6600이나 코어2듀오 3GHz의 성능만 되도 큰 스트레스 없이 사용가능한 성능을 보여주는게 x86 PC죠. 게임에 관심있는 사람들이나 기십만원짜리 VGA, 사운드카드에 VGA성능 살려줄 CPU원하지만 관심없는 사람들에게는 그저 그들만의 리그일 뿐이구요. 일반인들중에 더이상 무어의 법칙 같은 것 신경쓰는 사람도 드물 것 같네요.

그러나 초대 갤럭시S를 지금 사용한다면 어쩔까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16 10:3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소탐대실. 나중에 후회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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