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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13-08-19 11:17
[뉴스]

올해 2분기 그래픽시장, AMD와 인텔은 증가하고 엔비디아는 하락

시장조사기관인 JPR (John Peddie Research)는 최근 2013년 2분기 전세계 그래픽칩 출하량과 시장 점유율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AMD와 인텔, 그리고 엔비디아 (NVIDIA)의 실적이 포함되었으며 AMD는 출하량이 10.9% 증가, 인텔 역시 6.2%가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엔비디아 (NVIDIA) 출하량은 8%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AMD는 출하량 증가와 함게 이전 분기 점유율도 상승했는데 20.6%에서 21.9%로 증가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의 22.7%에는 부족한 모습이다. 인텔은 출하량 증가와 함께 점유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61.1%에서 62%로 증가가 이루어졌다. 엔비디아는 그래픽칩 출하량이 하락했으나 점유율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14.8%보다 증가한 16.1%를 기록했다. 하지만 엔비디아는 이전 분기의 18.3% 점유율보다 낮아졌다.

 

 

이번 조사 결과는 인텔과 AMD APU를 비롯한 내장 GPU를 포함하고 있으며 AMD 데스크탑 APU는 1분기 대비 9.6%로 하락했으나 APU 기반 노트북 시장이 성장하면서 전체적으로 10.9%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

 

인텔 데스크탑 CPU 출하량은 1.4%가 하락했으나 노트북 시장 출하량은 12.13%로 증가하고 전체 6.2%가 성정했다고 전했다. 엔비디아 데스크탑 GPU 출하량은 8.9%가 하락했으며 노트북 GPU도 7.1%가 하락하면서 전체 8%하락의 원인을 제공했다. 자난해와 비교해 AMD는 전체 PC 출하량이 15.8%, 인텔은 12.9%, 엔비디아는 5.1%, 비아 (VIA)도 12.4%가 하락했다고 밝혔다.

 

데스크탑과 노트북을 포함한 외장 GPU 전체 출하량은 지난 분기 대비 5.5%가 하락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2%가 하락했다. 이는 PC 수요 감소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외장 GPU는 2016년까지 -2.2% 연평균 성장률을 예상했다.

 

분기 및 연도별 그래픽시장은 하락 추세이며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분기 대비 1천 6백 1십만대가 하락했다고 전했다.

  태그(Tag)  : 그래픽카드(칩셋), 인텔, AMD, 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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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욱 前 기자 / 필명 바이퍼투 / 바이퍼투님에게 문의하기 press@bodnara.co.kr
남들은 스마트폰이나 타블렛 PC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여전히 PC가 좋다. 새로운 것, 독특한 것을 좋아하지만, 남앞에 나서거나 사진찍히는 것을 싫어해 기자에는 제일 어울리지 않는 성격. 누구보다 빠르게 PC 하드웨어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PC 하드웨어에 대한 열정은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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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19 11:4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당이 선전하는 것 같은데 오히려 의외네요
묵천 / 13-08-19 13: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하이엔드쪽은 엔비디아의 압승이겠죠. 케플러 이후로 너무 잘나와서....그런데 리마킹문제가 엔비디아의 매출에 어떤 영향을 줄지...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19 20: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뭣때문에 저렇게 큰 차이가 나는걸까요? 겨우 내장 GPU인 APU때문에?

kobe24 / 13-08-19 22:0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외장보다 내장쓰는 사용자가 훨~~씬 많기 때문이죠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3-08-26 10:5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비디아가 저리 낮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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